가상화폐 거래소에 대한 법적 책임 점차 가중돼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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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법무법인 리앙파트너스 형사법률자문팀입니다. 법무법인 리언파트너스에서는 핀테크, 암호화폐(가상화폐)와 관련하여 다양한 자문과 형사사건에 대한 대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대형 로펌 중 하나로 잘 알려진 법무법인 세종에서 여러 형사 사건을 담당해온 이승재 대표변호사가 직접 사건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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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간 암호화폐 관련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면서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법적 책임에 대한 성장세와 맞물려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그동안 암호화폐 거래소로 인해 피해를 보는 투자자는 물론 암호화폐 거래소의 이용자가 점차 늘어나면서 관련 수사기관에서는 암호화폐 거래소 운영자에 대한 법적 책임이 강화되고 있는 실정입니다.오늘은 이승재 대표 변호사의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언론 인터뷰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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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이 급격히 성장함에 따라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법적 책임도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이 5월 업계에서 정리한 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국내 가상 화폐 거래소는 모두 205곳으로 집계됐으며 이 가운데 개설할 예정인 28곳과 운영을 중단한 7곳 등을 제외하고 실제 거래가 되고 있는 거래소는 151개였다. 정부는 지난해 1월 거래 실명제를 도입하고 거래 실명제를 우회하는 이른바’벌집의 계좌’을 금지하는 자금 세탁 방지 가이드 라인을 내렸는데 이는 즉 벌집의 계좌를 사용 금지가 부당하다는 법원 판결로 무력화됐다. 벌집계좌란 가상화폐 거래소의 법인계좌에서 암호화폐 거래자의 투자금을 받아 거래를 장부로 관리하는 것을 말한다. 거래소 설립 요건을 규제할 제도가 없는 데다 거래실명제를 우회하는 벌집 계좌라는 수단이 생겨나고 있어 투자 사기, 기획 파산 등 가상화폐 거래소 관련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암호화폐 거래소에 의해 피해를 보는 투자자 및 암호화폐 거래소 이용자의 민사소송, 형사고소도 늘었다. 가장 빈번한 피해 사건은 가상화폐 거래소가 해킹당해 투자자들이 투자금을 잃고 이를 회수하지 못한 경우였다. 그동안 거래소의 책임을 인정한 판결이 존재하지 않았지만 최근 거래소가 독자적으로 정한 출금 한도를 넘어 해킹당한 금액에 대해서는 거래소 측이 이용자에게 배상해야 한다는 취지의 법원 판결이 나왔다. 이에 따라 점차 암호화폐 거래소 운영자에 대한 법적 책임이 강화될 전망이다. 거래소를 운영하는 관계자라면 변화에 발맞춰 법률 자문을 지속적으로 제공받아 거래소 운영을 이끌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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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대형 가상 화폐 거래소의 기업의 횡령 및 배임 등 형사 사건의 해결, 그리고 해외 법인, 가상 화폐를 이용한 투자 법인 설립 등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이승재 대표 변호사는 국내 4대 로펌인 법무 법인 세종(SHIN&;KIM)에서 기업 자문, 횡령 배임 기업 형사 사건 등 다양한 처리 경험을 토대로 법무 법인 리엔 파트너스(LEE&;Partners)을 설립, 운영하고 있다. 리엔 파트너스는 최근, 사기와 배임 혐의로 구속 기소된 가상 통화 거래소 대표 변호를 맡아 사기 용의 전부에 대해서 무죄 판결을 받고 구속된 지 6개월 만에 집행 유예로 석방시키는 성과를 냈다. 이승재 대표변호사는 “일반인에 대해서는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고, 기만행위 등 사기죄 구성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점을 집중 부각시켜 변론한 전략이 주효했다”고 말했다.가상화폐 거래소를 대리해 이 거래소의 연결계좌에 대한 거래정지를 성공적으로 푼 것도 리엔파트너스의 경쟁력이 돋보이는 사례로 이 대표는 금융감독원과 관련 금융기관을 상대로 해당 계좌는 정당한 상거래 계좌라고 주장하며 설득했다고 설명했다. 이승재 대표변호사는 가상화폐 관련 기업을 운영할 때 실제로 있는 조항 또는 규정을 유연하게 대처할 필요가 있다며 이런 경우 반드시 변호사의 도움을 통해 향후 법률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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