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선물로 골드바(금한돈) 4개 주문 했슴돠+좀 더 싸게 사는 법 알아봐요

고희연을 무사히 끝냈어요.(돈만 히 지 르로 준비한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어쨌든 잔치를 마친 뒤 2일 후에 “을 부모님과 식사를 하고, 부모님이 준비하는데 고생했다”라고 감사의 표시로 금괴를 선물하고 싶다고 했습니다.아무것도 안하고 또 무엇을 선물로 주느냐고 불평하지만 축하 준비로 돈을 많이 썼을 텐데 뭘 주고 싶다고 했어요.저만 생각 안하는데 언니 돈이 제일 많이 들어왔으니까 한다고 했어요.​ 적당히 돈 한돈(3.75g)4개 사기로 결정하고 조사하기로 결정합니다.한번 금 시세부터 확인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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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기준으로 1g당 56676.66원의 시세가 형성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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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3.75g 하면 약 21만원 정도 나옵니다.​ 그리고 돈 한돈(3.75g)의 상품을 찾아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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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7만원대에 판매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상품 가격과 금 시세가 다른 니유는 수수료와 부가가치세 때문입니다.​ 매매 금액은 금 시세*중량*수수료(부가 가치세(10%)으로 정해지는데 수수료가 회사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그렇게 큰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만 중량이 커지면……?) 그리고 이 수수료 속에는 세공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따라서 세공비가 별로 들지 않는 골드 바를 구입하면 좀 더 싸게 살 수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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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구입한곳은 각인추가옵션이 있습니다만,

각인비가 2~만원 정도 됩니다.이렇게 각인되지 않은 상태의 상품을 구입하면 다른 상품보다 조금 싸게 살 수 있습니다.그래도 전각인이 더 멋있고, 세공비가 들어도 황금열쇠처럼 다양한 형태의 상품이 좋아요.이번에는 예산 내에 구입하려고 각인이 없는 상품을 주문했지만, 다음에는 다양한 형태의 금을 구입하고 싶습니다.다른 선물도 좋지만, 제가 골드바를 특별히 선택하는 이유는 감가상각에 포함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물론 시세가 떨어질지도..) 또 골드바의 장점은 받은 사람이 아까워서 잘 팔리지 않습니다.돈이나 백화점 상품권을 받으면 사용하려고 생각합니다만, 골드바는 사용하려고 하지 않거든요.그러면 오래 가지고 있다가 누가 보면 누가 줬을텐데 하고 감언이설에 넘어가기 쉬워요.그러면 선물해준 사람을 더 기억하고 감사해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것으로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가족의 선물로 뭘 드려야 할지 고민하시는 분들은 이번 기회에 골드바를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