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우주안 정유미 스캔들….그리고 오정연 아나운서의 2년전 강타 바람 폭로?!! ( feat. 막장드라마) .

안녕하세요, 잇님들..이번 주 내내 별로 관심 없던 사람들이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면서…아직까지도 실시간 검색어에 계속 올라오고 있는데요…​강타, 우주안, 정유미 스캔들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1. 강타의 옛 연인 이었던 레이싱모델 #우주안 이 이미 끝난 #강타 와의 연인 사진을 SNS에 공개2. #우주안 은 잘 못 올렸다고 해명3. 그 후 강타의 배우#정유미 와의 2년 열애 인정… (여기서 저는 정유미가 자신과 사귀고 있는 남자의 옛 연인의 무례한 행도에 화가났고 그것을 본 강타가 정유미와의 열애를 공개…했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았어요!)4. 우주안 은 뜬금 없이 강타와 헤어졌었으나 최근에 다시 만남시작 ? (진짜 뜬금 없고요..)5. 정유미 강타와의 열애설 부인, 친한 동료 사이일 뿐?ㅋㅋㅋ6. 네티즌들의 강타의 양다리 의심 증거들 수집, 거의 양다리가 확실시 되는 상황7. 강타정유미우주안 스캔들에 오정연등장8. 2년 전 오정연과 강타는 연인이었고 강타가 우주안과 바람을 핌9. 우주안은 이에 바람녀 프레이 씌우지 마라?10. 도대체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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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 스캔들 시작이 된 유지안 럽스타그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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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캔들이 강타의 양다리로 끝나는 줄 알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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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아나운서 의 등장…​그리고 죄없는 오정연아나운서 전 남편 서장훈님까지..실시간 검색어에…휴…떠들석한 연예계입니다…​오정연 아나운서와 레이싱모델 우주안이 올린 글과 해명 글 보시죠~​오정연 내용은 이렇답니다…그냥 강타……이번에 이미지 타격 좀 많이 입겠네요..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고 했나요?ㅋㅋㅋㅋㅋ​​​< 오정연 전문 >​반 년 가량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며 하루가 멀다고 만나온 연인이 다른 여자와 한 침대에서 발견되면? 충격일 수밖에 없다. ⠀ 일찍 자겠다더니 몰래 여자와 시간을 보내고 있던 그 사람이 오히려 당당하게 나왔다면?충격은 배가된다. ⠀ 더구나 그 연인이 내가 어릴 적부터 우상으로 생각해왔던 사람이라면?내가 보고, 듣고, 믿어왔던 세상의 모든 것이 다 거짓으로 느껴지게 될 정도의 어마어마한 파장이 일어난다. ⠀ 이 일은 2년 전 내가 직접 겪은 일이고, 나는 그 이후 크나큰 상처를 받아 참 오래도록 아주 힘들었다.⠀ 어렵게 극복해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데, 어제오늘 실검에 떠있는 두 당사자들의 이름을 보니 다시 그 악몽이 선명하게 떠오른다.​​⠀다음은 <우주안 해명글 전문>빠른 해명을 해야 오해가 없으실 것 같아서 저는 소속사가 없어서 기사 내줄분들이 없어서.. 인스타쪽으로만 해명글을 올리게 되어 송구합니다 어떤분께서 저를 타겟으로 지목한 부분과 자극적인 단어선택으로 저와 제 주변분들께 크게 상처를 주고 계시는걸 알아주셨음 합니다 ​님께서 지목하신 그날을 압니다 그 날 애니매이션을 방에서 시청중 이었는데 누군가 모자를 쓰고 들어 오셔서 바로 저에게 누구냐고 물으시고 언제부터 만났냐고 물어 보셨고 다그치셔서 저는 만난지 몇주되지 않았다 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때 당시 저에게는 정말 충격과 공포였고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굉장히 무서웠습니다 지금 님께서 저를 바라보는 시선처럼 제가 혹시 소중한 인연을 망친 존재가 되었을까봐 님께서 저에게는 분명히 그때 당시가 4월이었고 저에게 작년까지 만난사이라고 본인께서 직접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현재 진행하는 부분이 아니신 것 같은 분위기라 그저 뭔가 못하신 말씀이 있을수도 있고 해서 여기까지 찾아온 사정이 있으시겠지 하며 저도 당혹스럽고 힘들지만 두분 대화를 잘 나눠 보시라고 자리를 조용히 내드린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두분의 이야기는 두분께서 나누셨고 두분의 대화내용은 제가 듣지 않았습니다 ​저도 아주 트라우마로 남은 날이라서 짧지만 모든 대화 내용이 정확히 기억이 납니다 저는 안그래도 지금 미움과 질타를 많이 받아 괴롭습니다 ​지금까지 님의 존재를 모르고 그날밤 그분이 누군지도 모르고 살았는데 님의 기분에 맞춰져 오늘 갑자기 제가 ‘바람녀’ 라는 누명을 써야 할까요.. 오늘에서야 저는 오히려 님께서는 저의 존재를 아셨던 것 같고 이름과 얼굴을 아실 정도면 차라리 저에게 따로 연락을 취해 제가 모르는 진실이 있다면 따로 당시 알려 주시고 대화를 나눴다면 좋았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저에게 충분히 얘기하실 수 있는 시간이 있으셨을텐데.. 제발 저에게 근거없이 바람녀 프레임 씌우지 말아주세요 ​연인을 잃은 아픔은 누구나 존재하고 누구나 똑같이 특별히 지옥 같고 힘든일 일 것입니다 님께서 느끼는 감정을 저도 살면서 느껴보지 않은 것도 아닙니다 그 마음을 아신다면 제게 분노를 저에게 표출하지 말아주세요 화가 나시더라도 분명하게 그 분노는 저의 몫이 아닐테니까요.. 저도 그날 너무 무섭고 힘든 날이 었습니다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남의 눈에 피눈물 나게 하고도 뻔뻔한 사람은 벌을 받아야 마땅하겠지만,또 아무일 없다는 듯이 잘 수습해서 활동하고 살아가겠지…최소한의 도리가 살아숨쉬는 세상이 되길 바라는 건 진정 헛일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