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도 챙기고, 환경도 지킬 수 있는 친환경 다이어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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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푸루입니다 🙂 어느덧 따뜻한 봄이 다가왔습니다. 봄이 되면 많은 분들이 여름이 다가올 것을 대비해 다이어트를 시작하곤 하는데요. 단순히 굶는 다이어트 보다는 올바른 식이요법과 운동을 통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게다가 환경까지 생각할 수 있다면 더욱 좋겠죠? 그래서 오늘은 푸루가 여러분들에게 친환경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건강과 환경, 몸무게까지! 일석삼조의 효과를 노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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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할 때 물을 많이 마시는건 참 중요한데요. 특히 운동을 한 후 땀을 많이 흘리고 나서는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해주어야 합니다. 물을 마시면 포만감이 들어 식욕억제제 역할을 할 수 있으며, 체내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해줍니다. 물을 많이 섭취하면 변비나 소화불량에도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 우리 몸의 60% 이상이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사람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평균적으로 하루에 2리터 정도의 물을 마셔주는 것이 좋은데요. 많은 양의 물을 마시기에 좋은 방법은 바로 텀블러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물을 마시는 양도 체크할 수 있으며, 가볍게 들고다니면서 섭취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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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할 때 많이 먹는 음식으로 고구마나 계란이 있는데요. 식단조절을 위해 탄수화물은 고구마로 섭취하고, 단백질은 계란으로 섭취하곤 합니다. 다양한 조리방법으로 먹고 나서 고민되는 한 가지! 바로 껍질의 배출 방법인데요. 고구마 껍질의 경우 음식물쓰레기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껍질이 부드러워 동물의 사료로 사용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과나 바나나 등 과일로 다이어트를 할 때도 음식물쓰레기로 버려주세요! 하지만 계란 껍질은 일반쓰레기에 버려야 하는데요. 딱딱한 껍질을 가지고 있어 동물의 사료로 부적절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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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적 칼로리란 유해물질이 체내에 쌓여서 신진대사와 순환시스템에 지장을 주는 것을 수치화한 것입니다. 화학물질이 체내에 많이 쌓이게 되면 에너지 순환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아 체중조절에도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화학적 칼로리가 높은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연어, 버터, 크림치즈 등이 있는데요! 화학적 칼로리를 줄이기 위해서는 식이섬유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타민이나 미네랄 등이 많이 함유된 채소와 과일 위주로 섭취해 독소를 몸 밖으로 배출해주세요!​또한 식재료를 선택할 때 유기농 인증마크가 부여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가공 시 화학처리가 적은 유기농 식품일수록 화학적 칼로리가 적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푸루와 함께 친환경 다이어트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이 외에도 계단을 이용해서 운동하기, 자전거를 이용하기 등이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환경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할 수 있는데요 🙂 여러분의 건강도 챙기면서 환경도 지킬 수 있는 다이어트를 하시길 바랍니다! 단순히 굶거나 약을 먹는 다이어트는 삼가주세요~ 건강하면서도 기운나게 다이어트해보아요~! ^^ 또한 환경을 지키는데도 동참해주세요! 함께해요~ 환경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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