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샌들 여름엔 역시 팀버랜드 최고죠

안녕하세요. 패션과 뷰티에 관한 다양한 아이템을 직접 사용해보고 느낀 소감이나 정보도 꼼꼼히 정리해서 포스팅으로 전달하는 블로거 윤힐링입니다. 어느샌가 돌아온 금요일인데 이번주에도 저를 포함해서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주말이라는 특별한 계획이 있거나 패턴이 크게 바뀌지는 않지만 그래도 쉴 수 있다는 그런 느낌 때문에 왠지 모르게 편안함을 느끼기도 하지만 여러분들도 푹 쉬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6월도 이제 중순까지 오고 있고 이제 보름만 있으면 7월이 다가오는데 이제 휴가 계획도 세우고 뜨거운 핫서머에 대비하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햇살이 강한 뜨거운 날 약간 시원하고 편한 남자 샌들에 대해서 리뷰에서 거론하지만 지금 저와 함께 상세히 체크하고자 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추운 겨울을 제외하고는 지구상에 샌들만큼 편한 신발은 몇 안 된다고 생각할 정도로 매우 사랑하는 패션 아이템 중 하나입니다. 역시 장시간 착용해도 다리의 피로가 별로 없고 패셔너블한 활용과 함께 워터파크든 바다든 물속에서도 다리를 보호하는 역할도 하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매력이 있는 것은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저는 아무리 편하고 가벼운 운동화라고 해도 장시간 착용하면 답답하고 발에 땀이 차서 오래 걷기가 힘들지만 운전할 때도 마찬가지여서 차 트렁크에 항상 편한 샌들을 올려놓았다가 필요할 때 꺼내서 착용하곤 합니다. 슬리퍼를 신고 운전하면 벗겨질 위험이 있기 때문에 발 뒤꿈치까지 잡아주는 샌들이 저와 잘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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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원은 그리스어 선다리온에서 왔다고 하며, 전체적인 디자인과 기본형태는 발등이 보이도록 끈, 벨트, 스트랩 형태로 고정해 줍니다. 더운 온난화와 열대지방에서 처음 신기 시작했고, 가장 오래된 것은 이집트에서 만들어졌으며, 현재 남아있는 가장 오래된 고대 샌들은 루브르 미술관에 보관되어 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BC2000년경에는 서민들은 거의 맨발로 다니고 귀족이나 사제들만 이런 형태의 구두를 신었다지만 현대에 와서는 점점 소재나 디자인등이 바뀌기 시작하여 주로 여성들이 신발형식으로 많이 신었습니다. 지금은 유행에 맞게 트렌디함도 담겨있고 특히 남성분들도 패셔너블하고 스포티하게 또는 댄디하게 신을 수 있는 소재와 스타일리시한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어 이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패셔너블하고 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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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TIMBER LAND는 처음으로 미국에서 시작되어 남녀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패션 관련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딱 맞는 베스트 아이템이 옐로 워커이지만 워낙 꾸준히 사랑받는 모델이라 거리 패션, 힙합 패션 등에 많이 활용되고 있어 국내 유명 뮤지션들이 실제로 착용하고 있는 모습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약 17년전 쯤 제가 중학생 때 한창 패션에 관심이 있었을 때 이 브랜드의 오리지널 옐로우 부츠를 처음 접한 기억이 있는데 지금까지도 그 매력이 계속되어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정말 대단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특히 이번 1/S 시즌에는 서머 컬렉션으로 도심 속 아웃도어에 영감을 받은 디자인에 편안한 착용감까지 느낄 수 있는 샌들을 선보여 관심을 받기 시작했는데, 이제부터는 제품에 대해서도 꼼꼼히 확인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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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머 컬렉션에서는 좀 더 품목이 다양해지고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이 많이 나왔는데요.”전에 선보였던 로즈린데일 슬라이드 외에도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로고 슬라이드와 플립플롭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로즈린데일은 로즈 스트랩과 카ミュ 플라주 패턴이 매치된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센서 플렉스 기능을 탑재해 스타일리시함까지 모두 잡은 멀티 아이템의 역할로도 최적입니다. 전체적인 착화감으로는 내구성과 통기성이 뛰어난 인공피혁과 신축성이 뛰어난 패브릭 소재를 사용하여 쾌적하고 편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발등을 감싸는 3개의 스트랩과 발뒤꿈치 하나의 스트랩으로 한번 길이를 조절해 두면 신거나 벗을 때 더욱 편리하며 벨크로는 편안한 활동성을 고려하여 만들어지는 것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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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TIMBER LAND만의 독창적인 기술력인 센서 플렉스와 유연한 접지력인 쓰릴레아 시스템을 장착하여 가볍고 편안한 착용이 가능하지만 전체적으로 다리선을 꽉 잡고 고정시켜 주는 착화감 덕분에 다리의 안정감도 있습니다. 그리고 아웃솔과 사이드 고무 소재로 밑창을 제작해 비나 물기로 인해 미끄러운 바닥에서 안정감을 더 얻을 수 있습니다.디자인을 보면 정통 샌들의 모양을 그대로 가져가면서 더 아웃도어적인 느낌과 스포티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스트랩에 브랜드 고유의 로고가 잘 보여서 포인트로도 매력적인데, 10대, 20대, 30대까지라면 누구나 부담없이 코디에 활용하기 좋은 디자인이기 때문에 자세한 코디 방법에 대해서는 포스팅 좀 더 아래에서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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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자샌들사이즈는현재홈페이지를확인해보면245에서5단위로300까지출시되고,제가신고있는사이즈는280으로보통일반운동화를신으면작지도않고나쁘게도딱신는편입니다. 하지만 이 제품은 보통보다 10사이즈 크게 골랐는데 제품이 작게 출시된 것이 아니라, 샌들 자체가 딱 맞는 것보다 5~10정도 크게 신어야지 발가락 부분이 앞으로 튀어나오는 것이 싫은 모습은 아니어서 개인적으로는 넉넉한 사이즈로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색상은 제가 착용하고 있는 회색 이외에 블랙이 있고, 가격은 현재 89,000원에 판매되고 있었으니, 이 부분도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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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가 중, 고 시절에는 남자 샌들에 양말을 착용하는 것을 거의 볼 수 없는 패션 스타일링이었습니다. 어르신들이 정장 바지에 회색 발가락 양말 또는 일반 양말을 착용한 뒤에 샌들을 신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 아무래도 그런 인식과 이미지 때문에 젊은 패션 피플이 양말을 더 신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양말을 신지 않는다는 것은 본인의 귀엽지 않은 발가락 모양, 굵은 털 등을 보이게 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창피하다는 이유로 또 안 신는 분들이 많거든요. 저도어릴때는축구를좋아하고공을차서손톱이별로좋지않았는데요새는집에서쉽게관리할수있는도구가많아져서더예쁜상태로샌들을착용할수있어요. 또한 요즘은 인식이 크게 바뀌어서 컬러풀한 패션양말을 활용해서 좀 더 스타일리시하게 코디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앞으로는 굳이 맨발일 필요가 없기 때문에 일반 운동화를 코디할 때처럼 본인의 취향을 잘 살려 데일리룩을 완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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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촬영 당시 상의는 얇은 검은색 반팔티와 큰 백팩, 그리고 포인트로 허리에 남방을 감싸고 하의는 긴 와이드 팬츠를 두 번 롤업한 뒤 남자 샌들을 착용한 모습으로 제가 평소 즐겨 입는 데일리룩에 신발만 바뀐 모습인데, 매치가 잘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디자인 자체가 깔끔하기 때문에 어떤 데일리 룩에도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만, 보통의 스트레이트 피트 청바지, 스키니 진, 쇼트 팬츠 등 등에 입어 봐도 좋기 때문에, 자신의 패션 취향을 살려 스타일리시하게 완성해 보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날 폭우로 바닥이 젖은 상태에서 촬영했는데, 길이 미끄러운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안정감을 갖고 걸었고 잘 잡아주는 느낌 덕분에 착화감으로도 완전히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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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팀버랜드로즐린데일 남자 샌들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착용 후기를 전해드렸습니다. 이제 7월이 얼마 남지 않아 더 뜨거운 핫서머가 펼쳐지는데, 좀 더 시원하고 편안한 착용감과 함께 패셔너블한 제품을 찾는 분이라면 이 모델도 구매목록에 올려놓고 함께 고민해보기엔 충분히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진보다 실물이 더 예뻤던 로즈린데일이었지만, 더 자세한 내용을 마음에 드시는 분은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해 보시고, 이 모델 외에도 다양한 패션 관련 아이템이 있었으니 참고해주세요. 이상 패션 블로거 윤힐링이 공유해드리는 후기였습니다 여러분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TIMBERLAND 공식 온라인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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