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뮤직 이용후기 볼까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네이버 뮤직을 구매한 후기를 올리려고 합니다.최근 제18회 이상 오카죠크, 곰 세마리 등 아이가 듣는 동요인데 이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네이버 뮤직에 이용권을 구매했습니다.물론 음성적인 방법도 있겠지만… 아, 뭐 그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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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 엄마의 낙오 메탈을 듣는 여자 목소리야.(저기, 제발 언제쯤 동요 졸업하는 거야?) 엄마와 함께 메탈을 들으면서 음악을 논하자(는 것)는 마음뿐이에요. 동요 말고 음악만 부르면 시끄럽다며 자신이 아는 노래를 더 크게 부르는 딸입니다.아무튼 졸려도 이 음악만 들으면 이 소리만 들으면 잠이 깬다(?)는 제 hero인 이미 고인이 됐지만 신해철 음악을 듣기 위해 이용권을 샀어요.요즘 제가 빠져있는 음악은 이 앨범이에요.

1995년 쟈크이라니 지금 2018년을 생각하고 보면 몇년 전에는요?제가 마왕 좋아했을 때(02년도 이후부터~~)만으로도 사실..영어로 “사라사라”라고 해서 무관심한 앨범이었습니다(영어 굉장히 싫어하는 과목이었다 나..후훗.. 이때부터였나요?ᅲᅲ영어…좀 좋아하게 될거라고 생각한 것이 마원이었던 초반에 사러가 보여도 무시하고 있던 입니다만…그때 당시에 내가 무식했다는…手지금은 구할 수도 없고, 손에 넣었다고 해도 너무 비싸게 사야하는 앨범이 되었습니다.ㅠ에서도 라는 매체가 발달하고 앨범에서 구할 수 없는 음악의 경우 이렇게 듣게 되어 정말 감사 드릴 뿐입니다.근데 사실 이런 음악들이 CD를 못 따라가는 게 있었거든.음악 제공을 하지 않으면 다운로드 할 수도, 음악을 들을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예를 들면 이렇다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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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넥스트 5집은 듣는 것이 없습니다.아마 사회비판적인 노래가 너무 많아서 그런 것 같은데.넥스트 5기 멤버들에서 넥스트 좋아했던 나로서는 아쉬울 따름입니다.사인 CD이기도 하고, 신해철 이외에 드러머인 “츄니”가 좋아서 사고 있었습니다. 두 중국에서 비교하면 신해철. 마왕이 더 좋았다 하하.(지금은 아마 본가에서 버린 것 같습니다.) 《 신해철 기생오라비처럼 생겼는데 좋아한다는 비아냥거림을 듣더군요.여기서 로라라던지 남태평양이라던지 사탄의 신부라던지 기운내던지.. 제가 좋아했던 노래도 많지만 서비스를 해주지 않습니다.쓰고싶은 말이 많은데 네이버뮤직 후기라서 다음에 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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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밖에 이 앨범도 들을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이런 곳만 빼면 그냥 쓸만 하겠어요.(아니, 왜 서비스해줘요? ↓ 혹시 위에 앨범 등 서비스 해주는 곳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환승에!), 그리고 멜론에서 사용하던 장르별 100위(?)이런 일이 없기 때문에 조금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저는 잘 안 쓰지만 동요를 좋아하는 딸에게 틀어줄 때는 필요하네요. 어쨌든 어차피 정기결제를 한 걸 써보려고요.특히 위에 앨범 등을 서비스 하는 곳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가르쳐 주세요! 갈아타야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