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운동 만큼이나 내가 공들이는 당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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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분들~ 오늘은 제가 올바른 혈당 관리법을 하나 알고 공유하려고 왔습니다.지금까지 당뇨운동, 식단 등 여러 관리를 해 왔지만 제대로 된 혈당변화를 느끼지 못한 분들에게 완전히 도움이 되는 정보이니 정독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 그런데 오늘 포스팅에서는 특정 제품명을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지금까지 제품명을 모두 소개해 왔습니다만, 그런 글에서는 반드시 광고나 이상한 오해를 하시는 분이 많았습니다. 그런 헛소리에 더 이상 상처받기 싫어서 알려주지 않기로 했어요. 그 대신 제대로 된 선택 방법 등 이전보다 더 자세한 포스팅이 가능하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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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쯤부터가 아닐까~ 자도 자도 졸려서…피로가 풀리지 않았습니다. 몸도 힘들고 무겁고. 갈증도 많이 나는 게… 몸이 뭔가 이상하다고 직감했어요. 설마 건강검진을 받았는데.설마 사람을 죽이겠다니.. 공복 혈당 107.. 당뇨병의 전단계라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는 높았지만 혈당은 괜찮았어요. 어쨌든 처음부터 당뇨가 되기 전에 식단조절 당뇨운동에 신경써서 관리해야 한다고 해서 집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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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워낙 먹는 걸 좋아하는데 살이 안 찌는 체질이라 살면서 식단조절이나 운동으로 생활하던 사람이었으니까요. 갑자기 그런 걸 해보려고 하니까 잠깐 끊겨버렸어요. 그래도 열심히 했습니다…집에 있는 밥을 다 현미 밥으로 바꾸어…야채를 많이 먹고…처음에는 누가 봐도 건강식인 음식만 3시 3끼 먹어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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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의외로 식단보다 훨씬 더 괴로운 것이 당뇨병 운동이었던 것입니다만. 저 정말 한달 내내 자전거를 죽으러 탔거든요…원래 저수준의 체력이어서 평소에 가끔 타봤던 자전거가 제일 감미로웠어요. 그냥 다리에 힘이 빠져도 머릿속에서 당뇨병의 전 단계를 떠올리며 이를 악물고 탔습니다. 허리에 찜질까지 해서 정말 열심히 했어요. 안하던걸 하려고 하니까 좀 스트레스가… 스트레스는 당뇨에 독약이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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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이를 악물고 관리했더라면 수치가 조금씩 낮아졌을 텐데. 문제는 가족행사나 모임에서 밖에서 아무렇게나 식사를 한 날에는 수치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다는 것이었습니다…. 기절하기 직전까지 당뇨병 운동을 했는데. 집에서 남편아들의 목소리를 다 들으면서 현미밥만 먹던데… 한끼 식사로 도로아미타불이 되어 버리기 때문에…절망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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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일년에 두 번씩 모이는 부부동반 모임에 남편과 함께 나간 날이었습니다. 남편이 제가 좋아하는 돼지고기 집을 예약했거든요. 당수관리로 맨날 집에서 잡초만 먹는다고 그 날 하루는 제대로 먹으라고 부추기는데… 남편인지 뭔 이유인지… 한마디 하려다가 참고 고기 먹는 척… 즐기는 척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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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걸신들린 듯 먹으니 결국 모두 제게 왜 이렇게 식사를 못 할까 걱정을 해 주셨어요. 그래서 당뇨의 전 단계라고 했다며 그 자리에서 이런저런 고생을 털어놓았는데! 어떤 분이 제 말을 잠시 들으셨더니 요즘 혈당관리 복합식품이 유명한데 안 먹어봤냐고 물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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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부터 그 분이 설명하는 걸 제 남편이 녹음을 해놨는데, 아니 이 분이 영양학 교수로 일하시는 분인데 마치 자기 일처럼 너무 설명을 잘해서 조사라도 놓칠 수가 없어요. 남편을 가만히 시켜 녹음을 시켰어요. 혈당관리복합식품이란 혈당관리에 필요한 성분이 다양한 복합적으로 들어있는 식품으로, 이것이 최근 영양학계에서 매우 유명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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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부모님, 여동생까지 저처럼 공복혈당이 높아서 당뇨병 걱정하느라 고생 많이 했는데 이거 먹고 완전 이겨냈다고 하셨어요! 다만 이것이 유명해지고 종류가 우후죽순이 많아지는 상태이기 때문에 혈당관리에 필수적인 성분을 꼼꼼히 확인해 먹는 것이 관건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꼭 제대로 도움을 달라고 하면 달맞이 꽃 종자 추출물과 뽕 나무 잎 추출물의 2성분이 들고 있는지 확인하고 뽑아 먹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이렇게 들어도 궁금해서 혈당관리 복합식품을 만들어 여러가지 논문을 찾아 보았습니다.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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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는 그분에게 자세한 설명과 좌표까지 받아서 혈당관리복합식품중에 하나를 골라 먹게 되었는데 (당뇨운동도 같이 꾸준히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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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1개월째부터? 정말 드물게 풀지 못했던 피로가 풀린다… 아침에는 몸도 가벼운 느낌이 들었어요. 갈증도 확 줄어들고요. 이때 느낀 것은 참새의 눈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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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갱년기 때문인지 히스테리아닌 히스테리 같은 게… 와서 단 거 너무 먹고 싶고… 먹어야죠. 음식이 먹고 싶어요. 남편에게 치킨을 사오라며 그날 폭식을 해버렸어요…그렇게 정신없이 다 먹었는데 자기 전에 엄청난 후회가 들었어요. 무서움에 떨어서…혈당을 재봤습니다. 아니..근데 글쎄의 당수치가 140이 넘지 않게 나오나요… 당연히 200이상 나올 줄 알았는데… 남편도 저도 너무 신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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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해서 저는 그냥 완전히 혈당 관리법에 빠져 지금까지 계속 먹고 있습니다. 요즘은 무리하게 식단을 조절하지 않아도 배 고픈 90에 식후 2시간 혈당 120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요즘 당뇨운동도 쉰지 꽤 됐는데요.언제나 이런 상냥한 혈당치가 나와있네요… 얼마 전 당뇨 전 단계로 알려진 곳에 가서 다시 검사했더니 이대로 관리하면 당뇨 걱정 없다는 소리까지 들었습니다.참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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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만에 몸 컨디션도 혈당치도 이렇게 바뀌니까 건강관리의 필요성을 확 알겠어요.정말 매일 느끼는 몸 상태에 감격해서 앞으로도 계속 혈당관리 잘하고 당뇨운동도 가볍게 하면서 건강관리에 힘쓰겠습니다! 저같이 비싼값에 혈당관리법이 필요하신분이라던지! 나는 혈당치에 문제가 없다고 방심하고 있는 분이 있으면 미리. 지금이라도! 제 정보로 건강관리를 잘했으면 좋겠어요! 그럼, 나는 아까 이야기했다 올바른 선택법을 정리해줘! 오늘 포스팅 끝내겠습니다! 댓글과 공감 필수! 잊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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