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파두부 레시피 두반장 없이 수미네반찬 돼지고기두부조림 .

수미네반찬 돼지고기두부조림 두반장 없이 [ 마파두부 레시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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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한그릇요리랍니다. 다른 반찬 필요없고 이거 하나만 가지고서는 뚝딱 저희 부부가 먹을 수가 있어서 좋아요. 세상에서 한그릇요리 차리는게 제일 편해요. 오늘은 제가 지난번에 본 수미네반찬 돼지고기두부조림 해보려고 해요. 굳이 두반장 없이 할 수가 있고 무엇보다도 한국인 입맛에 맞게 칼칼하게 만드는 스타일이라서 더욱 입맛에 맞지 않을까 싶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색적이고 칼칼하면서도 한식을 먹는 듯한 느낌으로 드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먹는 것이 저에게는 입맛에 맞는다라는 생각을 해보았거든요. 과정도 할만하고 조리법도 많이 다르지가 않아서 해볼만 하실거예요. 한번 해보도록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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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고기는 밑간을 해주세요​무슨 요리든 밑간은 해두냐 안해두냐에 따라서 많이 다른 것 같아요. 이번에도 역시나 마파두부 레시피 고기 밑간을 해둡니다. 100g 정도 사용을 해주었고요. 마늘은 반스푼정도 그리고 간장은 1 또 후춧가루는 톡톡 넣을 정도로 소량만 넣어주세요. 맛술 있으시면 살짝 넣어주셔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생강은 정말 티스푼 1/2스푼 정도의 양으로 소량만 넣어주시면 잡내 잡아주고 또 간도 어느정도 되고 하는데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모두 조물조물 함께 버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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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채소들은 미리 손질해두기​이건 양념장을 위한 베이스라고 보시면 되실 것 같은데요. 먼저 양파는 반개정도만 깍뚝 썰어주세요. 깍두기처럼 말이죠. 사각형으로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시면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 후에 홍고추 한개와 청고추 한개씩도 비슷한 크기로 통통통 썰어주시고요. 1cm 정도의 길이정도 되었던 것 같은데 아주 딱 맞출 필요는 없어요. 대파는 엇슷 썰어서 비슷한 크기로 썰어서 준비를 해주세요. 이 위에다가 양념을 만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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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양념장 만들어두기​이제 채소들 모두 한 그릇에 다 옮겨 담습니다. 그리고 나서 진간장은 1스푼, 매실 1스푼과 함께 고춧가루 4 숟가락과 물은 500ml 정도로 넉넉하게 준비를 해주세요. 2인분 기준이기도 하고 나중에 전분가루 넣고 하면 양이 살짝 줄어들기도 하거든요. 모두 넣어주신 후에 채소와 휘휘 저어주셔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서로 양념이 베이는데 도움이 될거예요. 그리고 휘리릭 넣기만 하면 되니까 굉장히 편리하기도 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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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주인공은 깍뚝 썰어주세요. ( + 키친타올 위에 물기 살짝 빼주고 소금 소량 톡톡)​사실 수미네반찬 돼지고기두부조림 에 나오는 팁은 아니었지만 개인적으로 늘 하는 마파두부 레시피 같은 경우에는 두부를 깍뚝 써신 후에 키친타올에 올려둡니다. 그리고 정말 정말 약간의 소금을 살짝 뿌려두면 물기를 조금 없애는데 도움이 되거든요. 삼투압 현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미 물이 많이 양념장에 들어가기 때문에 더 많을 필요도 없고요. 그리고 어느정도 씹히는 식감을 위해서 이렇게 해두면 정말 편리해요! 미리 해두시고 5분이상 놔두시면 될 것 같아요. 그동안은 다른 것을 하고 있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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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기름없이 고기를 볶다가 양념장을 넣고 고춧가루 2스푼​ 먼저 밑간해둔 고기가 생각나시려나요? 팬에 기름없이 볶기 시작하는 것이 팁이예요! 볶다가 반이상 익었으면 그 뒤에 양념장 만들어 둔 것을 부어주시면 됩니다. 보글보글 끓이면 함께 고춧가루를 추가적으로 2스푼 정도 넣어주세요. 두반장 없이 넣는 요리법이기는 하지만 한국인 입맛에 그리고 매운맛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아무래도 반가우실 것 같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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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뚜껑덮고 5분 끓이다가 두부넣고 중불로, 전문을 끼얹어주세요​그런 다음에 뚜껑을 덮고 5분간 보글보글 끓여주세요. 그런 후에 두부를 넣어줍니다. 아까 물기 어느정도 빠졌을텐데요. 후에 두부위에다가 양념을 조금 씩 끼얹어주면서 중불로 낮추고 마저 끓여주세요. 그리고 1-2분정도 있다가 전분가루 2스푼 물 2스푼 1:1 비율로 섞은 것을 잘 개어서 풀어준 후에 끼얹어주신 후에 재빨리 휘저여주세요. 그러면 끈적거리는 제형이 된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먹는 중식의 끈적거리는 그런 식감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다만 전문가루는 가루 형태로 바로 넣으시면 안되시고 물에 충분히 다 녹이는 것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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⑦ 마지막으로 , 통깨​마지막으로 풍미와 고소함을 위해서 1스푼을 둘러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마파두부 레시피 완성이 되는데요. 여기에 밥위에다가 얹어서 드신 후에 통깨 솔솔 뿌려주시면 더 맛있을 거예요. 이렇게 해서 칼칼한 스타일로 만들어보았는데 어떠하신가요? 정말 어렵지 않게 만들어보았는데 괜찮으실 것 같으신가요? 사실 저는 된장을 넣고 만드는 방법도 해보았는데 이렇게 하는 것이 더 개운하기는 하더라고요 🙂 아래 된장 넣고 맵지 않게 하는 스타일도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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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된장이나 우리가 생각하는 양념만 생각했지 이렇게 한식처럼 만드리라고는 생각못하셨을 것 같은데요. 게다가 주변 마트에서나 혹은 집에서 구하기 쉬운 재료이니 얼마나 좋아요! 물론 과정 같은 경우에는 크게 다르지는 않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재료들로 조금 색다르게 드셔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지요? 저는 사실 중식보다는 토종입맛인 한식이 제일 맛있는 1인으로서 이렇게 먹는 것이 더 입에 맞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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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어럽지 않은 조리과정이라서 해볼만 하시고요. 예전에 Do 반장님 넣으시고 이렇게 해보시기는 하였는데 조금 다른 방법이 생각을 해보고 싶다면 괜찮은 것 같지 않나요? 그래서 저희는 이렇게 먹었더니 맛있었습니다. 익숙한 맛인데 또 색다른 방법이나 식감이라든지 제형 등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종종 해먹을 것 같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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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도 그럴싸해서 참 맛깔스러워보이던 마파두부 레시피 였는데요. 혹여라도 난 매운 것이 부담스럽다 하시는 분들은 아래 된장을 넣고 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아래 그대로 과정을 하고 중간에 매운 것만 쏘옥 빼면 어린이들도 제법 잘먹을 수 있거든요. 된장만 넣고 하는 방법도 있으니까 참고해보시면 좋겠어요. 우리 아이도 못먹기 때문에 제가 그 기분을 알거든요. 늘 그래서 매운 것 vs 맵지 않은 것 이 두가지를 늘 고민합니다. 맛있게 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