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플레이어 다운로드 쉬워요! ..

by.msg 직딩 지난 주말 블리츠 블루투스 스피커의 음질 테스트 및 리뷰를 작성하면서 정말 다양한 노래를 마음껏 즐겨봤다. 역시 좋은 노래에 좋은 음향기기까지 갖춰져 그야말로 금상첨화였다. 요즘은 휴대폰으로 노래를 많이 듣는다. 예전에는 가지고 다니면서 노래 들었을 때가 엊그저께 같은데.이제는 추억이 되어 버렸다. 외부에 나가 있을 때를 제외하고는 보통 와 스피커를 이용해 주로 노래를 듣는 편이다. 아무래도 휴대전화가 주는 음색은 다소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와 동시에, 많은 음악 사이트에서는 컴퓨터에서도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는 플레이어를 많이 내놓고 있다. ​​

주로 사용하는 멜론 플레이어의 다운로드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싶다. 모바일의 경우는 그저 앱 이름을 입력하면 되지만 인터넷에서는 번거롭기는 하지만 일일이 찾아 접속해야 한다. 바로 위에 공식 사이트의 다운로드 링크를 붙여 놓았으니 다운로드하면 된다. 고등학교 때는 점심시간에 켜놓고 엠넷이었나? 그건 많이 본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뮤직비디오도 굉장히 본거 같아서 월~월요일부터 추억열차 타고 가는중 ᄒ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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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잘 아는 것은 이 밖에 네이버 뮤직, 지니, 벅스, 엠넷 등 다양한 음악 사이트가 있다. 그 중 한국의 시장점유율을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는 것이 멜론이다. 전에 들은 이야기지만 가장 많은 음원을 보유하고 있는 것은 지니라고 한다. 현재는 어떻게 시장이 변화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몇 년 전만 해도 관련업을 하는 분으로부터 직접 들은 내용이었다. 왠만하면 자신이 원하는 음악은 다 있다고 보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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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 Mac 플레이어가 따로 존재한다. 서로 병합되는 프로그램이면 좋지만 그렇지 않다. 고로Mac을 이용하시는 분은 전용 앱을 설치해야 한다. 설치방법과 실행방법은 큰 차이가 없다. 다만 윈도에 맞췄는지 앞뒤가 맞지 않을 뿐 기타 설치나 로그인, 이용이 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다만 전체적인 인터페이스나 디자인은 맥이 더 깔끔하고 예뻐요. 윈도우도 그렇게 해줘 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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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는 1분 이내에 끝난다. 같이 설치되는 프로그램이 없어서 좋다. 가끔 보면 설치 중에 이상한 사이트나 프로그램을 같이 깔기도 하는데 멜론 플레이어 다운로드에서는 그런 게 전혀 없었다. 편하게 다음> 다음> 다음> 누른 후 설치를 완료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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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설정을 하고 로그인 하면 된다. 계정이 없어도 이용은 가능하지만 1분 먼저 듣거나 밖에 지원되지 않았다. 처음 표시된 화면에서 설정이 되지 않았더라도 언제든지 플레이어 설정에 들어가 바꿀 수 있다. 정말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심플하게 디자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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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멜론 TOP100을 주로 듣는 분!그러나 집에서는 스타일 시트에 들어 재즈풍의 음악을 주로 많이 듣는 듯 하다. 커피 한 잔 내리고 노래를 틀면 하루의 피로가 싹 가시는 그런 느낌! 그곳에서 내가 좋아하는 사진도 찍고 글도 쓰는 재미에 젖어 있는 요즘이다. 크지는 않지만 나름대로 나에게는 너무 소소한 행복이다. 완전 소확행! 덕분에 큰 스트레스 없이 잘 지내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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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상단에 톱니바퀴 모양을 보면 기본적인 플레이어 설정 및 관리창을 열 수 있다. 기본적인 탭 설정, 음원 다운로드, 그리고 노래를 듣는 데 가장 중요한 음질 설정까지 가능하다. 난 항상 최대로 올려놓고 듣는 편이야. 확실히, 스마트폰에서 나는 음질보다는 스피커에 나오는 소리가 더 깨끗하고 더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이것으로 멜론 플레이어의 다운로드 방법에 대해 알아 보았다. 다들 건강하고 오늘도 즐거운 음악생활이 되길 바라며 이만 쓸께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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