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좋은 헛개나무 효능과 약용 알아보기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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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홋게의 나무는 높이 10~17m멀리서 보면 줄기의 껍질이 보라 색이지만 가까이 가서 보면 나무 껍질이 깊게 나뉘는데, 피부는 검은 중간 내용은 노랗다.가지는 매끄럽고 부드럽다.나뭇가지가 부드러워 태풍이 오면 잘 부러지고 접으면 오줌 냄새가 난다.잎은 가늘고 길게 깻잎처럼 생겼다.잎 가장자리에는 무딘 톱니가 있다.꽃은 5월에 노란빛이 나는 록화이 핀다.사실 9~10월에 싣고 일어나지만, 닭발 같은 사실 속에 평평한 종자가 2~3개 들어 있다.씨앗을 파종하면 새싹이 자라고 1년에 약 1m씩 잘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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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용 한방에서는 뿌리를 절구근. 줄피를 지구의 목피 잎을 지구 옆의 열매를 지구자라고 한다.간을 독에 함유한 심장과 비장을 유지하고 장기 기능을 활성화시켜 대소변을 좋게 하며 갈증을 풀어주는 효능이 있다.본초강목에는 ‘헛개나무가 술을 썩게 하는 작용을 한다’고 했는데, 옛이야기에도 ‘헛개나무 밑에서 술을 담그면 술이 물처럼 된다’는 말이 있다.간질환, 관절염, 치질, 구토, 손발이 저리고 감각이 둔할 때, 혈액순환이 안 좋을 때 약으로 처방한다. 뿌리와 줄기 껍질은 햇빛으로 열매는 그늘에서 말려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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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용★봄에 얇은 잎을 삶아 쌈을 싸서 먹거나, 갖은 양념으로 무침을 무친다.간장과 된장에 채우고 절임을 담근다. 고소하고 단맛이 남아서 음식 맛이 한결 좋아진다.열매와 차를 끓여 마시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