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관절염의 인공관절치료 이제 비용,회복부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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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슬관절 학술자문위원을 지낸 슬관절 전담팀 조승배 원장입니다.추워진 오늘, 평소보다 무릎이 저리고 통증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다른 나라처럼 한국도 고령인구가 많이 늘어나고 노화에 따른 질환이 많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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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염이란 뼈와 뼈가 만나는 부위, 즉 관절에 어떠한 이유로 ‘손상’이 나타나면서 생기는 질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른 곳에도 관절 관련 질환이 생길 수 있는데, 특히 ‘무릎’의 경우 노화가 시작되고 퇴행성 질환으로 나타나기 쉬운 질병으로 인해 많은 장년-노년층이 이 질환 때문에 고생하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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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이러한 질환을 치료하기가 다소 어렵게 느껴졌고, 특히 ‘치료’는 큰 부담이 따르기 때문에 치료 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병원을 찾는 것 자체를 꺼리거나 진단조차 피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특히 관절을 치료하는 방법 중 하나였던 인공관절 치료의 경우 일종의 귀족술식처럼 여겨 치료에 대한 가정을 해보지 않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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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과거에 행해진 인공관절 치료는 ‘전치환술’ 즉 관절 전체를 제거하고 인공관절을 대체하는 방법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말 그대로 무릎관절 전체를 갈아 치우는 방법으로 진행됐기 때문에 뼈 자체를 파내야 한다는 것도 문제였지만 그 주변의 정상적 기능이 가능한 부위까지 제거해야 했기 때문에 치료를 받는 환자에게는 부담이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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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전치환술을 시행하기 위해서는 약 15cm이상의 개방이 필요했지만 최대 20cm까지 개방할 수 있고 필연적으로 수혈이라는 문제가 더 발생이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 출혈의 발생량이 약 1500ml이상의 양을 기록하고 있어 수혈 또 1500ml이상 진행할 수밖에 없었기에 치료나 입원에 대한 비용을 제외해도 수혈 비용에서도 적잖은 금액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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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관절 치료를 할 때 관절염이 발생한 주변 구조물까지 제거할 수 있어 뼈에 인공관절을 맞추기 위한 다듬는 작업이 필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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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은 지혈의 문제로 어느 모로 보나 부담이 가중될 수밖에 없어 상대적으로 치료를 받는 환자에게는 이 치료술이 계륵처럼 느껴지는 경우도 적지 않았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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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21세기에 들어서면서 점차 과학이 발전하게 되고, 이전은 어려운 정밀 계측까지 컴퓨터 장비를 통해서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과거에는 불가능했던 좁은 시야, 힘줄 손상 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손상된 부분만 인공관절로 대체할 수 있어 이전보다 치료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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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설명한 관절 주변부의 정상적인 기능을 가진 인대 및 관절 일부를 정상적으로 보존할 수 있습니다. 특히 치료를 한 후 회복하면 무릎을 완전히 구부려 펴서 정상과 가까운 기능을 회복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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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이전보다 개방되는 곳도 확실히 차이가 났고 무릎 관절염을 부분적인 인공 관절의 치료에서 시행하면서 약 7cm정도 개방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이 때에 발생이 된 출혈량은 약 300ml정도 부담이 크게 감형이 된 것이 확인되어 입원 기간도 줄어든 만큼 과거보다 빠른 조기 재활 훈련을 실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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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장점이 분명한 치료법임에도 불구하고 “부분적인 손상”에 한하여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손상의 범위가 큰 분은 이러한 방법을 이용하여 치료하기가 어렵습니다.

만능으로 가능한 치료법이 아니기 때문에 무릎 관절염으로 고생하고 계신다면 적절한 시기에 병원을 방문하여 이를 치료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이러한 노력과 치료가 뒤따를 때 여러분의 무릎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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