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회사채 ETF – LQD ❓

1 iShares iBoxx2 Investment Grade Corporate Bond ETF(L&;D)는, 미국 사채 ETF이다.운용 규모는 481억 달러(한화 약 50조 원).최근 1년간 배당과 자본차익으로 얻은 투자수익률은 3.15%다.현재 평균 만기수익률은 2.57%, 채권은 만기수익률이라는 개념을 쓴다. 이는 일종의 복리 수익률이라고 보면 된다.예를 들어 단리 5%, 2년 만기 예금에 100만 원 가입하면 2년 후 돌려받는 금액은 100만 원(원금)+2년*5만 원(이자)=110만 원이 된다.그런데 만약 중간에 받는 돈을 5% 물건에 재투자한다면 현금 흐름은 5만 원*(1+5%)+100만 원(원금)+5만 원=110.25가 된다. 1년 뒤 받은 이자 5만 원은 다시 5%로 재투자됐기 때문에 5만 원*(1+5%)로 계산하게 된다. 만기가 돼 받은 100만 원의 이자 5만 원은 재투자되지 않아 그냥 받는다. 이 후자의 개념은 재투자를 상정한 복리개념이 포함된 것으로 이것이 채권의 만기수익률이다. 여기서는 5%를 다시 정리하면 5만 원*(1+5%)+100만 원+5만 원=110.25 혹은 100만 원*(1+5%)+2=110.25 하강 만기 수익률이 2.57%인 이 ETF는 복리 개념으로 2.57%의 수익률 채권에 투자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듀레이션은 9.02년, 유효듀레이션은 9.31년이 걸리는 채권금리가 1%포인트 하락하면 약 9%가 보유한 채권의 가격이 오른다는 것. 듀레이션은 주식시장의 베타와 같은 역할을 한다. 시장에서 채권금리가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 보유한 채권이 가격이 얼마나 달라지는지를 계산해 둔 셈이다.듀레이션은 실제로 채권의 실제 만기 개념이라고 보면 된다.3년짜리 채권은 만기가 3년인 것은 변함없지만 만약 이자를 다음과 같이 준다면 1년 후에 이자 50%, 2년 후에 이자 10%, 3년 후 이자 3%+원금을 갚을 채권이 있다면 사실 이런 채권이 있을 리 없지만 이해하기 위해 1년 후에 이자 50%를 지불하기 때문에 실제로 이 채권에 투자해서 돌려받을 돈은 1년차에 모여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실제 만기는 3년이 아니라 좀 더 빠를 것이다.1*50% 이자분/(1+r)+2*(10% 이자분/(1+r)+2+3*(원금+3% 이자분)/(1+r)+3/채권 매입가격=duration 채권은 만기가 길면 채권수익률에 따른 변동치가 커진다. 왜냐하면 만기가 길면 채권 현금 흐름도 많을 것이고 이를 채권 수익률로 할인해 현재 가치를 만들어 줄 때 가격 변동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어쨌든, 듀레이션은 채권의 민감도를 나타낸다.수정 duration=duration/(1+r)은 채권 가격과 채권 수익률의 관계를 미분화해 요구한 것이다. 그래서 수정 듀레이션을 보면, 그 채권 혹은 채권 펀드, 포트폴리오의 가격 변동성을 요구할 수 있다.조기상환옵션 등의 채권이 포함된 경우에는 유효하게 체크한다. 회사채펀드이니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된다. 3, 4월 같은 코로나 위기가 훨씬 지속될 때는 회사채 우려가 높아지기 때문에 채권 가격이 하락할 것이고 이런 ETF 가격도 떨어진다. 빠르게 회복됐지만 3, 4월 가격이 크게 떨어졌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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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개인적인 생각은 포트폴리오 분산 투자의 개념이 아니면 매년 받는 이자(배당)가 얼마인지, 그 다음으로 회사채 가격 변동에 대한 예상이 중요한 투자 포인트가 된다. 예를 들어 코로나 위기가 무사히 끝나면 회사채 ETF는 좋은 날들이 이어질 것이고 코로나 위기가 심화되면 회사채 ETF는 가격이 하락할 것이다. 만기 수익률이나 듀레이션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될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