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즙 효능 의외로 다양하고 좋네요 확인해­볼까요

오후가 되자 조금 나른해지면서 커피도 1잔 마실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어서면 현관에 택배로 보내져 온 민들레 국물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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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피가 큰 상품은 냉장, 냉동 보관이 아니라 자주 시원해서 그늘의 현관에 그대로 두는 일이 일어납니다. 작은 평수의 집이라 집을 둘러보면 눈에 잘 띄는 곳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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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마음을 들고 바꿔서, 커피 대신 이처럼 민들레 즙을 1잔 하고 있습니다. 이왕이면 그날그날에 마음에 드는 컵으로 맛있게 먹으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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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 처음에는 친정어머니께 드리려고 주문했어요. 1개월도 남지 않은 추석(추석)날에 무엇이든지 한개 가지고 가고 싶어서 살짝 찾아 보았습니다. 이번에는 홍삼 갱년기 영양제 이런 거 말고 이 민들레 국물 한번 먹어보고 싶대. 자궁을 위해 오랜 시간 고생하신 어머니는 병원에 다니셨고, 보면 건강 보험 심사원? 같은 곳에서 사람이 찾아오는 경우도 있지요. 병원비가 너무 비싸서 확인차 오신 것 같아요. 다행히 요즘은 많이 좋아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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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엄마가 민들레 국을 마셔보고 싶다고 해서 저는 막연히 여자에게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내친김에 민들레 먹고싶어서 찾아봤는데..어??? 민들레 국물의 효능, 제 추측과는 다르네요. 그 이야기는 나중에 좀 더 하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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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인가 파라마 식품을 이용해 보니, 이미 익숙해진 택배의 모습입니다. 파라마식품은 항상 제품을 다른 택배함에 넣어서 보내 주는데 이상하게도 다른 상품은 택배 상자가 찌부러지거나 구멍이 뚫려오는데, 파라마 식품에서 오는 상품은 한 번도 그런 일이 없네요. 항상 택배함도 이쁘게 배송되어 옵니다. 이게 무거운 과일을 넣을 때 쓰는 튼튼한 박스, 두꺼운 박스라서 그런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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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안에 깔끔하게 포장된 파라마 식품 박스~ 선물용으로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꺼내서 손잡이를 예쁘게 접어주면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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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렇게 들고 어디든 선물하기 좋습니다. 저번에도 명절에 먹고 싶어하는 것을 가지고 갔더니 기뻐했습니다. 이번에는 저도 먹고 본가에 하나 가져가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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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는 길거리에 잘 밟히는 잡초로 여겨집니다. 그다지 관심이 없으면, 지천에 깔려 있어도 평소에는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만. 한 시골 여인이 전쟁에 나간 남편의 전사를 듣고 슬퍼하다 죽은 곳에 피었다는 민들레꽃. 이처럼 슬픈 이야기를 가진 민들레꽃은 ‘당신에게 내 사랑을’, 노란 꽃은 ‘행복’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야기가 옆길로 빗나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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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의 과즙 효능, 그럼 민들레의 과즙 효능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민들레가 한방에서는 포고연이라고 불립니다. 뿌리부터 잎까지 좋은 효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우선 건위 작용이라고 해서 위와 장의 기능을 튼튼하게 한다고 하며, 민들레 속의 시리마린 성분이 간 기능의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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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는 서양에서도 담즙 분비나 촉진, 항류마티스 등에 도움이 되어 사용되었다고도 알려져 있습니다. “어쨌든 항염, 소염 능력을 갖추고 있어 장염, 위염, 식도염에 뛰어난 한약재로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노인들에게 정말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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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번에 공부를 해보니 아토피 증상을 완화시키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아들의 아토피로 고생할때는 몰랐는데 우와!이렇게 나중에 알았어요. 약이 없어서 극적인 효과는 모르겠지만, 일찍 알았더라면 일찍 1회씩 마시면서 도움을 받을 수 있었을 텐데 좀 아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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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이런 민들레의 열매를 보기 위해 과즙으로 간편하게 마실 수 있기 때문에 편리합니다. 사실 저는 민들레 무침이나 장아찌를 좋아해요. 요즘에는 다른 곳에서는 좀처럼 볼 수가 없어요. 먹은지 꽤 된 것 같아요. 왜 이렇게 모두 국물이 되어 있는 것일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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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도 한약 포장과 같이 시커먼 것이 아니라 담백해서 먹을 때마다 기분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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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컵에 들려보니 아~~ 쥬시크만의 색깔이에요. 냄새도 문득, 자연의 향기가 나네요. 뭐 한약에 비하면 껌이라서 저는 오히려 향을 느낍니다. 그래서 맛있다는 듯이 한 잔 쭉 들이켰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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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낮잠을 잔 짝꿍 주방을 배회하며 커피를 찾고 있으니 민들레 국물의 효능을 살펴보라.그렇게 생각하고 한잔 권합니다. 근데 반응이 별로네요. 저와는 달리 이런 자연의 맛을 즐기지 않는 사람일 거라고는 예상은 했지만, 제가 또 그냥 지나치지 않습니다. 음… 염증에 도움이 된다고? 하고 한마디 툭 던지니 금방 넘어지더군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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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홍삼도 맛이 없으면 먹지 않는 사람이기 때문에 시크망색을 보고 두근거립니다. 그래도 1잔 꿀꺽꿀꺽 삼키면, 앗~라고 생각합니다 지극히 자연의 맛이라고 해도 뭐, 사람마다 식성은 다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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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민들레 과즙은 식전에 드시면 흡수율에 더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홍삼이나 다른 진액에 비해 속쓰림이 없습니다. 또 하루에 마시는 용량에 제한은 없는데 1개 2개씩 떠올랐을 때 마시면 좋겠어요. 그런 것은 아니지만 설사가 되면 포수를 줄이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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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건강 주스 제조 기술로 무색소, 차질부제, 무솔탄을 기본으로 국내산 민들레 즙을 만든다는 파라 마식품의 민들레 즙~ 이렇게 며칠을 마시고 나니 건강에 좋은 느낌으로 커피 대신 마시기 딱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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