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여행, 하회마을 벚꽃길 2020 :: 안동여행, 안동 벚꽃명소, 안동 하회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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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는 변함없이 흐르고 있고, 겨울이 지나고, 봄이 지나고, 벚꽃이 만개하는 날이 왔습니다.우리들은 언제나처럼 지난 겨울, 움츠렸던 기지개를 켜고 벚꽃의 명소를 찾아 꽃구경을 즐기는 시간을 보내곤 합니다.안동도 어느덧 시간이 흘러 따뜻한 봄을 맞이하여, 벚꽃은 우리 곁에 언제나처럼 찾아왔습니다.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을 자유롭게 하지 못하고 방안에서 방콕을 즐겨야 하는 분들을 위해 특히 안동에서 가장 아름다운 벚꽃길을 자랑하는 관광지 하회마을에 다녀왔습니다.봄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최고의 뷰를 자랑한다. 낙동강이 마을을 휘도는 하회마을, 4월 초에 봄이 오면 벚꽃이 마을을 감싼다.벚꽃터널을 배경으로 흐르는 강물과 너울거리는 벚꽃 사이로 초가집과 기와지붕이 보이는 조용한 분위기는 하회마을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경험입니다.하회마을이 주는 공간의 아름다움과 경험을 사진으로 만족시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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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마을의 벚꽃길을 입구를 걷기 전에 만나는 전봇대 근처에 핀 벚꽃입니다.하얗게 핀 벚꽃을 보면 활짝 핀 꽃처럼 몸과 마음이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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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마을 벚꽃길을 입구에 도착하면 이곳이 하회마을 벚꽃길의 입구구나! 라고 느낄 수 있어요. 마치 하얀 눈이 내린 것처럼 새하얀 벚꽃이 우리를 반기고 있었습니다.멀리 보이는 벚꽃 길이 우리의 마음을 평온하게 녹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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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마을의 벚나무 사이로 멀리 옥연정사가 보입니다.지금은 배가 운영하고 있지 않아서 옥연정사로 가려면 부용대를 찍고 반대편으로 돌아가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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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자연스럽게 부용대에 걸쳐져 있는 모습입니다.멀리 부용대가 보이고 아버지와 아들이 부용대를 즐기고 있습니다.어릴 적 추억이 되살아나요.부모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자연을 보다 풍요롭고 아름답게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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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띠를 이루며 간간이 볼 수 있는 초가집 모습은 가슴을 설레게 하고 기분을 즐겁게 합니다.동심의 세계로 떠난 수줍은 아이처럼 가볍게 걸으며 나만의 여행 경험을 쌓아봅니다.​

벚꽃 길은 다른 각도로 보고 싶었습니다. 잠시 길을 나와서 멀리서 벚꽃길을 바라보고, 그 사진을 카메라로 찍었습니다.멀리서 바라보는 벚꽃길도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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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송정 숲길에서 벚꽃길을 바라보면 어떨까. 생각해봤습니다.그래서 만송정 숲길에서 가장 벚꽃길이 아름다운 곳에서 셔터를 눌러보았습니다.소나무와 벚꽃이 자연스럽게 걸쳐져 있는 모습이 매우 아름다웠습니다.두 눈이 깨끗하게 정화되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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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마을의 벚꽃터널을 지나 마을길을 따라 걷다보면 또 다른 뷰를 자랑하는 벚꽃길을 만나게 됩니다.마을의 정겨운 분위기와 함께 벚꽃이 자연스럽게 걸려 있는 모습도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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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마을에 만개한 벚꽃을 더 자세히 바라보고 싶었습니다.1년에 한 번, 4월 상순에 밖에 벚꽃을 볼 수 없기 때문에, 아름다운 여행의 경험을 오래도록 두고 싶기 때문에, 조금 더 근처에 만개한 벚꽃을 사진에 넣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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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마을에 벚꽃길을 건너 걷다보면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길 사이를 피운 벚꽃길을 걸을 수 있습니다.벚꽃길 메인 터널에서 보이는 느낌과는 또 다른 뷰를 자랑합니다.여기를 걷고 있으면 마치 시간이 멈춰 버린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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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으로는 만송정 숲길, 오른쪽으로는 벚꽃, 자연에 두가지 색깔의 나무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 하회마을에서만 만끽할 수 있는 경험입니다.우리는 지금 이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오랜 경험을 간직할 수 있도록 잘 보존하고 후세에 길이 남겨야 할 문화유산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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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마을의 벚꽃길을 따라가다 보면 반겨주는 초가집 사이로 보이는 뷰, 한국의 전통가옥이 이만큼 아름다웠던가요?하회마을에서만 바라볼 수 있는 뷰, 벚꽃과 함께 자연스럽게 우리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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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진을 찍고, 여행의 추억을 가장 많이 남기는 곳입니다. 하회마을에서 가장 아름다운 벚꽃터널이네요.만개한 벚꽃을 바라볼 때 여느 때처럼 마음이 편안해지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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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마을의 벚꽃터널을 지나 마을이 보이는 곳, 이곳에서 오랫동안 삶의 터전으로 살아가고 있는 안동지역 주민들과 안동여행을 즐기기 위해 찾은 관광객들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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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장소만 계속 쳐다보지 말고, 항상 새로운 시각으로 새로운 시야를 바라보고, 곳곳이 주는 느낌을 오래오래 기억하고 싶습니다.그것이 바로 우리의 여행을 더 즐겁고 풍요롭게 해 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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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마을 벚꽃길과 4월의 하회마을을 좀 더 넓혀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부용대 정상에 올라서서 하회마을의 벚꽃길을 사진에 담았습니다.더 넓은 시야에서 더 넓은 풍경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광대한 자연은 언제나처럼 우리를 설레게 합니다.여행을 떠나는 것은 우리의 삶을 더 풍요롭게 하고, 더 즐겁게 살아가기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하회마을에서 여러분의 여행경험을 더욱 아름답게 만나보세요.하회마을의 벚꽃길이 주는 고풍스러움과 가장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만끽해보세요.이곳에서만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여행 경험을 통해 여러분의 삶이 보다 풍요롭고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잘 싸워왔어요. 조금만 더 노력해서 코로나 바이러스에 견딜 수 있기를 기도할게요.힘들고 긴 터널을 지나고 있고, 밝은 빛을 보기까지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는 다시 꽃피는 봄날이 올 것이고, 언제나 그렇듯 견뎌낼 것이며, 새로운 희망을 맞아 늘 힘찬 발걸음을 향해 나아갈 것입니다.열심히하세요파이팅입니다! 대한민국 파이팅! 안동 파이팅!

*안동하회마을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진서로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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