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 키우기 영양제 줄 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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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키우기 시작한 화분의 블루베리 6개를 걸었지만 한개를 선물 받고 7개가 됐다.테라스 곳 곳에 나누어 두었지만 열매를 따먹는 새의 관리도 겸하고 2층 테라스의 하나를 처음부터 바라보며 재배지에서정하고유 실수는 그쪽에 모두 모아 둔. 나중에 새들의 습격을 받기 전에 전체적으로 새그물을 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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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블루베리 7개와 함께 미니 사과 나무(알프스 소녀)와 체리 나무, 그리고 무화과 나무가 함께 한다.하나사과와 머루나무는 아직 올리지 않아 보류 중이다.작년에 보니 새들의 피해가 그리 크지 않은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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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부터 블루베리 꽃의 눈이 비대해졌다.품종이 잘못된 것이 섞여 있고, 물론 그렇지 않은 것도 있다.가지치기를 안 해서인지 새싹 끝으로 간다는 꽃눈이 많지 않아 보인다.그래서 올해 수확이 어떨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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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블루베리 육성에서 빼놓을 수 없는 1년에 1번 주면 좋은 블루베리 전용의 영양제를 줄이는 때가 됐다.영양제를 줘야 생육과 결실의 결실이 좋아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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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영양제는 2년 미만의 블루베리에 20g3~4학년은 30~40g5~6학년은 50~60g정도면 되는데 저의 집의 블루베리는 5~6년생이라 종이 컵 1/2정도를 블루베리의 곁에 뒀다.물과 햇빛에 의해 서서히 장시간 영양이 공급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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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비를 맞은 후 오늘 보니 꽃싹이 많이 돋아났다.비가 오면 모든 식물이 활짝 웃듯 싱싱하게 살아나 상쾌해진다.빗속에는 도대체 어떤 성분이 들어 있는지 매번 궁금하다.아무리 좋은 인위적인 것을 줘도 햇빛과 비와 바람 같은 것은 없는 것 같다.적어도 식물을 키우기 때문에 그렇지 않을 때는 몰랐을 자연의 위대함을 가끔 느끼게 된다.이런걸 느끼게 되는 아파트 텃밭 가꾸기도 정말 감사하고 행복하다.올해도 잘 부탁해요~^

지난해 수확한 블루베리는 냉동실에 보관해 지금까지 먹고 있다.냉동 보존해 먹는 것이 날로 먹는 것보다 항상 유효하다고 하니 일석이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