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염코막힘 비염 에 좋은음식 작두콩차 효능 볼까요

완두콩 파는 곳에 갔다가 삼만리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 때문에 부인과 아들의 호흡기에 비상이 걸렸다.금방 비염이 심해져서 재채기하고 코막힘 소리가 코막힘~ 어제 아침 아들은 이비인후과에서 치료 후 유치원에 보냅니다.또 병원 갈 시간이 없어 약국에서 파는 코에 뿌리는 스프레이를 사오고…안될 것 같아 얼마 전 조카도 팥을 먹고 효과가 난다는 시누이의 말을 듣고 완두콩 가게로 달려갔다.완두콩을 파는 곳은 바로 군산 구시장.군산공설시장이라고도 하며 역전시장이라고 한다.나는 여기서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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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이라 주자장도 조용하고 시장도 있어 주차장이 잘 마련되어 있어 정말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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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형 마트나 슈퍼마켓에서만 배송해주는줄 알았는데…이제 시장도 경쟁이구나. 전화한통이면 시장에서 배달해주면 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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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로 들어서면 바로 보이는 약재점이다.이 약재점에서 완두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처음엔 시장은 아무데나 가면 파는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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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약사 중에서 내가 들렀는데 내가 여기서 산 이유는 나를 보고 유일하게 인사를 해줬기 때문이다. ᄏᄏᄏ다른분들은 멀게만 보고있어도 う~~”처음에 ‘강낭콩’같은 생각을 하고 갔는데 다른모습이다.아마 콩을 껍질째 말려서 자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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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께 직접 볶아 쌌던 거라고 합니다.안 볶은 것도 있어볶은 것과 안 볶은 것은 가격차이가 있지만 볶아야 하는 수고를 덜기 위해 볶은 것을 샀다.사장에게 물어보면 한 본에 정도로 한다.볶지 않은 것은 에 7000원 볶고 포장했던 것은 만원이라고 하셨는데 2000원 DC 하고 준 것. 8000원에 구매 미리 이야기도 나는 이 약재상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그냥 유일하게 ‘이편이 좋은 하루 되세요~’라고 인사를 해서 발걸음을 멈추고 샀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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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겼는지 구경중.. 예상대로 껍질을 벗겨 자른것 같다.색깔이 노란 것은 오래 된 것이 아니라 볶은 것이기 때문이다.볶지 않은 건 녹색이야. 연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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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지를 뜯고 마치 영화에서 약사들이 코에서 빨아먹듯이 볶은 콩향을 빨아들여 본다.wwww 포장지를 뜯자마자 볶아서 그런지 구수한 냄새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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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에게 물어보니 3~4개 정도 넣고 끓이면 된다고 했다 처음 2개만 넣어 봤다.2개 넣었을 때도 충분히 빛이 보리차 그냥 노란 달 나온다.다만 향이 개인적으로 살 짝에 약하니까 한개 넣고 총 3개를 넣었다.주전자 용량 5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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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는 초점용이다.카메라는 좋지만 조작기술이 부족해 초점이 맞지 않아 휴대전화를 두면 찍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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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이 아주 고소해 누룽지 맛이 나는 것 같기도 하지만 보리차 같기도 하고 그저 그래.말수…라고 해서 총평을 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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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중://blog.naver.com/huni0810/220802409040

우리 환절기를 가장 먼저 알리는 아들임이 분명한 것은 꿀물 효과가 크다.환절기만 되면 제일 먼저 목이 붓고 열이 나고, 그 다음에 딸이 붓고, 마님을 붓고, 마지막으로 내가 붓고, 목이 안 붓고.나는 꿀즙을 부어먹지 않고 마눌 씨와 아들 딸만 먹이면 나만 목이 부었어. 엄마도 만성적인 잔기침이 사라졌다고 하니 정말 좋지 않거나 역시 꾸준히 복용해 줘 효과가 좋다.소아비염은 잘 관리하면 크면서 좋아진다고 하니 완두콩도 지속적으로 먹이자.작은 콩으로 우리 비염 환자들이 완치됐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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