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첨단기술이 공존하는 스마트 시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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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알아보고 있는 스마트 시티 이야기 ​ 이 MWC 2019에서 5G가 단연 화제로 오르며, 5G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 시티’에 대한 관심이 커졌습니다. 스마트시티 실현을 허브로 만들기 위한 자율주행, 관제, 융합보안 등 신기술도 많이 공개됐습니다.오늘은 스마트 시티가 우리 삶에 얼마나 가까워졌는지 사례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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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Smart City)는 “다양한 정보통신 기술이 융합되어 사람들의 삶의 질은 물론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는 도시”를 의미합니다. 급속한 도시화로 인해 발생하는 환경 문제와 교통 체증, 범죄 등의 사회적 문제를 극복하는 해법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스마트 시티 기술은 스마트 빌딩, 스마트 교통, 스마트 에너지, 스마트 워터, 스마트 정부 등 5대의 디바이스 기술로 구성되는데요. 먼저 국내에 조성될 예정인 스마트 시티를 사례부터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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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마트 시티 시장은 ’25년까지 성장세가 지속되고, 2.0조 달러의 규모가 전망되는데요. 국내의 경우도 ’21년까지 151조원 가량의 성장이 예상됩니다. (참고:한국과학기술연구원 자료) 한국에서도 지자체별 스마트시티 구축 계획이 잇따라 발표되고 있습니다.​ ​ ① 2021년 말부터 입주 시작! 세종스마트시티 세종시는 인공지능 데이터 블록체인 등 첨단기술을 기반으로 스마트시티를 조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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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5-1생활권 7대 혁신 요소의 구현 때문의 공간 계획]▲ 이미지 출처:세종의 목소리의 공식 홈페이지 자료=국토 교통부 ​ 7대 스마트 서비스(모빌리티, 헬스 케어, 교육, 에너지 ∙ 환경, 통치 문화 ∙ 쇼핑, 일자리)의 실현을 위한 도시 공간을 마련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전용도로가 건설되고 개인소유차량 진입제한구역을 지정해 자율주행 셔틀과 공유차 이용을 유도한다고 합니다. 이 밖에 헬스케어 분야도 눈에 띄지만, 병원이 네트워크를 통해 개인 건강데이터를 축적하고 이를 활용하여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응급용 드론 시스템이나 응급 시 스마트 호출도 할 수 있습니다.​ ​ ② 도시의 30%가 스마트 공원. 부산에코델타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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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코델타시티 홍보책자 캡처본] ▲화상출처:부산에코델타시티 공식 홈페이지 부산시는 생활 전반으로 로봇의 활동 영역을 넓혀 시민들의 삶을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만들겠다고 합니다. 보행을 보조하는 웨어러블 로봇이나 주차를 돕는 로봇, 물류가송 로봇 등 일상생활에서 로봇을 접할 기회가 많아질 예정입니다. 이를 관리할 수 있는 로봇통합관제센터와 지원센터 등도 함께 설립된다고 합니다.뿐 아니라 도시 면적의 약 30%에 해당하는 넓은 땅에 다양한 기술을 적용하고 스마트 공원을 조성하고 도심 속 자연 환경에 스마트 기술을 도입하고 도시 내의 물 순환의 전 과정에도 첨단 스마트 물 관리 기술을 적용합니다. 이를 통해 ‘한국형 물 특화 도시 모델’을 구축한다고 합니다. 부산과 세종 외에 대전, 울산 등 곳곳에서 스마트시티 조성 계획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해외의 상황은 어떻습니까?​

1중국 항저우, 페이퍼 레스 사회를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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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얼굴인식 기술과 모바일 결제 시장에 대해 블로그를 통해 소개한 적이 있었습니다. 중국 항저우는 블록체인 기술과 사물인터넷() 등의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 결제 도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항저우 택시 98%, 편의점 95%가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 업무나 의료, 차량 등 60여종의 서비스에서도 이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무인점포 타오카페는 얼굴인식과 QR코드 스캔 방식으로 상품을 자동 결제할 수 있도록 하여 페이퍼리스 사회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 관련 글을 보면 2=캐나다 토론토, 친환경 스마트 시티=캐나다 토론토로 북미 최대 규모의 친환경 스마트 시티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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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출처: Sidewalk Toronto 공식 홈페이지 도심 지하에 유틸리티 터널을 건설하여 수도관과 송전선을 배치하여 쓰레기나 화물을 수송하는 로봇의 이동통로로 활용됩니다. 교통면에서는 우리나라 세종시처럼 개인 차량을 통제하고 소형 자율주행차량인 택시봇과 자율주행 버스 파일럿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보행자와 자전거가 많은 도로에서는 인파 관리를 위한 센서 기술도 도입한다고 합니다.또한 열에너지를 주요 에너지원으로 활용해 탄소 없는 친환경 도시를 지향하고 있습니다.3 똑똑한 국토를 꿈꾸는 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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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은 스마트 국토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벌써 65개 도시가 스마트 시티에 등록되어 있다고 하는데요.도심 내 교통, 강우량, 인구 이동 등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관리하기 위해 도심 지역에 약 2만여 개의 센서를 설치했습니다. 또 에너지 효율적인 사용 때문에 도심에 7천 여개의 스마트 공공 조명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합니다.이 밖에도 낙후된 농어촌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을의 기본적인 공공인프라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광지역의 스마트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4)미래의 교통을 담은 스웨덴의 차세대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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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스웨덴 예테보리 전기 버스 공식 홈페이지 ​’안전한 도시 지수’평가 1위(이코노미스트 선정)을 차지한 스웨덴의 차세대 대중 교통 시스템도 주목해야 합니다. 스웨덴 제2의 도시’예테보리(Gothenburg)’에서는 정보 통신 기술이나 에너지, 전기 관련 기업들이 모여서 친환경 대중 교통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데요.현재 50개 이상의 전기 버스 노선과 10대 이상의 전기 버스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천장에 배터리가 붙어 있고, 각 종점에 있는 충전소에 정차했을 때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 밖에도, 도시와 도시간의 물류 운반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실시하는 플랜 투닝(Platooning) 시스템을 소개했습니다. 센서나 레이더가 만든 트랙을 따라서 트럭 몇대가 운행되며 뜻밖의 사고 방지는 물론 공기 저항의 감소로 연료 소모량도 10%까지 삭감한답니다. 오늘은국내에서해외까지다양한스마트시티사례에대해알아봤습니다. 도심 속의 모든 센서와 사물이 5G기반으로 이어지는 스마트 시티, 삼성 전기와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삼성 전기는 독자적인 안테나 설계 기술을 바탕으로 5G통신 모듈을 개발합니다. 그 밖에도, 각종 전자기기에 수천개는 필수인 MLCC, 자율주행차 기술에 빠뜨릴 수 없는 카메라 모듈등을 연구 개발합니다. 스마트시티 실현에 앞서가는 삼성전기의 활약도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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