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손예진, 연기 변신.. 세련美, ‘화보 그 자체’ 현빈, 스위스 이어 몽골 서지혜, 30대 나이가 무색한 동안 비주얼…“볼 빵빵” .

0.001% 하이클래스 재벌 3세인 윤세리 역 패션브랜드 CEO로 능력 있는 상속자 서지혜만이 맡을 수 있는 서단은 사랑의 불시착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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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깜찍한 고급 재벌 상속자로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서 눈길을 끈다.

오는 12월 14일 첫 방송되는 tvN의 새 토일요일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연출 박정효, 극본 박지은, 제작 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에서 독보적인 아우라를 지닌 재벌 상속자 윤세리 역을 맡은 손예진의 첫 스틸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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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자 윤세리(손예진)와 그녀를 숨기고 지켜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의 절대 극비 로맨스다. ‘별그대와 ‘푸른 바다의 전설’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의 신작으로 올 하반기 12월 안방극장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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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은 미모와 능력을 겸비한 패션 브랜드 CEO이자 재벌 3세 윤세리 역을 맡아 카리스마 있으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마음껏 발산할 예정이다. 타고난 완벽한 상속자의 삶을 살아가면서 자신만의 패션 브랜드를 구축하고 사업가로서의 성공을 거둔 당당한 매력을 지닌 인물이다.완벽했던 그가 뜻밖의 사건을 통해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을 만나게 되면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유일한 절대 극비 로맨스를 그려간다는 사랑의 불시착을 향한 예비 시청자들의 만남이 이어지고 있다.

공개된 스틸에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카리스마를 과시하는 손예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재벌 사교계를 주름잡은 아름다운 미모의 패션 브랜드 대표 윤세리로 완벽히 변신해 앞으로 보여줄 캐릭터에 관심을 불러일으켰다.tvN 새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12월 14일 토요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CBS 노컷뉴스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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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지혜가 박지은 작가의 신작 「사랑의 불시착」(가제)에 출연을 확정시키며, 연기로의 변신을 예고했다.2020년 하반기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연출 이종효/제작 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와 그녀를 숨기고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의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다.

서지혜는 극중 고위 정치군인 파먀도르와 평양 최고급 백화점 사장 마더 밑에서 앙증맞게 자란 워너비 뮤지션 서단으로 등장한다. 그는 재력과 우월한 비주얼을 겸비하고 환경보다는 자신의 실력으로 정상에 오른 재색을 겸비한 인물이다.그동안 서지혜는 다양한 드라마를 통해 드라마를 종횡무진 누비며 팔색조의 매력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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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흉부외과에서는 자랑스러운 의사 윤수영으로 변신, 책임감 있는 모습과 걸크러시 카리스마로 딱 한 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한 적이 있다.또 흑기사에서는 250년간 살아온 미스터리 캐릭터 샤론으로 열연했고, 질투의 화신에서는 얼음처럼 차가운 미녀 아나운서로 변신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는 동시에 시청자를 대신하는 쿨뷰티의 대명사로 확실히 각인시켰다.

이번에는 북한 태생이라는 독특한 설정의 서단을 통해 서지혜가 어떤 인생 캐릭터를 열연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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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랑의 불시착’은 드라마 ‘별그대’, ‘푸른 바다의 전설’ 등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와 ‘굿 와이프’, ‘라이프 온 마스’, ‘로맨스는 별책 부록’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세련된 연출력을 선보인 이정효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또 배우 현빈 손예진 등 명품 라인업 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빵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가만히 응시하는 서지혜가 담겨 있다. 그는 순한 핏바지와 흰 바지를 매치했다. 힙합한 패션을 선보인 서지혜는 입안에 바람을 넣은 채 사랑스러움을 자랑한다. 30대의 나이가 무색한 사이 외모가 돋보이는 서지혜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예뻐” “이 얼굴이 30대예요” “20대라고 해도 믿어”‘와 진짜 여신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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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는 최근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박지은 작가의 신작 tvN 사랑의 불시착(가제)에 출연을 확정했다.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가제 각본 박지은연출 이정효)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와 그녀를 숨기고 지켜 사랑을 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의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다. 서지혜는 극중 고위 정치군인 대디햄과 평양 최고급 백화점 사장 어머니 밑에서 아기자기하게 자란 워너비 뮤지션 서단으로 등장한다. 그는 재력과 우월한 비주얼을 겸비하고 환경보다는 자신의 실력으로 정상에 오른 재색을 겸비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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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드라마 올인 49일 펀치 질투의 화신 흑기사 흉부외과: 심장을 훔친 의사들 등 다수의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해 온 서지혜. 이번에는 그가 북한 태생이라는 독특한 설정의 서단을 만난 가운데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된다. 서지혜를 비롯해 현빈 손예진 김정현 오만석 김영민 등이 출연을 확정한 tvN 사랑의 불시착은 올 하반기에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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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가 화제 속에 서지혜의 과거 19금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서지혜는 지난해 10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19금 얘기를 과시했다.당시 서지혜는 “본인의 성감대를 아느냐, 어디냐”는 MC 신동엽의 질문에 “대부분 여성이 좋아하는 장소, 목장”이라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서지혜는 1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의 사옥에서 행해진 신주말 드라마 「그래, 그런 것」의 제작 발표회에 출석해, 화제에 올랐다. 이수지 기자 greendaily_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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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가 화제 속에 서지혜의 늘씬한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과거 방영됐던 FashionN의 팔로미 8에는 서지혜가 출연했다.당시 방송에서 서지혜는 “8년 동안 혼자 한 적이 있다”며 필라테스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이어 서울·지혜는 “이 운동이 한국에 들어 그동안 8년 동안 해왔다”과 자부심을 보였다.서지혜는 프로 필라테스 강사 못지않은 실력으로 여성들의 최대 고민인 뱃살을 빼는 동작을 솜씨로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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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완전 미인이지만… 보정하지 않으면 은디가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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