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도약, 2020년도 행복한 병원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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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시골에 작은 요양 병원이 생겼을 때 누군가는 설렘과 기대에 부풀었지만, 어떤 사람은 우려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작은 도시에 위치해서 사람들이 자주 찾겠느냐고.그때까지만 해도 이 작은 공간에 기쁨과 보람이 가득할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어요.한분 한분 오신 어머니,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오히려 용기를 주셨고,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셨고, 직원들이 정말 존재해야 하는 이유를 일깨워 주셨습니다.그리고 어느새 이 작은 공간에는 사랑과 정성, 행복이라는 살과 근육이 붙어서 꼭 부모님을 모시고 싶다는 분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 ​ ​ 이제 2020년을 맞고, 또 새로운 도약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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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부서에서 책임을 완수하고 있는 직원이 모여, 향후 어떠한 미래를 그려 갈지를 의논하고, 함께 걸어 가는 목적지로 향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2월 말쯤 보이는 이 길의 끝에는 대정 요양 병원의 새로운 도약이 시작될 것입니다.잠시 후 ‘작은 요양병원’의 ‘힘찬 도약’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항상 응원해 주시는 많은 학부모 여러분, 이웃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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