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거여동 쌍용 2차 아파트에 두꺼비 샷시수리가 발코니전용창 샤시수리 하고 왔어요. .

>

오늘은 개구리의 창틀의 수리에 키다리 아저씨가 서울 특별시 송파구 거여동 쌍용 2차 아파트 발코니 정 용챠은 수리하고 왔습니다. 확장하면서 창호를 하나 더해 이중창을 만들었는데 새시 아래 단을 올린 부분이 침하되면서 창문이 완전히 닫히지 않는 상황이네요. 프레임이 뒤틀려 주저앉은 상태에서 오랜 시간이 지나 원상태로 되돌리기가 쉽지 않은 상태입니다. 일단 창호를 탈출하고 하부 공간을 어떻게 높였는지 확인해 보지 않으면 안 되겠네요.

>

하부의 늘어짐이 1㎝정도만 돼도 레일 수평이 나의 연장으로 보려 했는데, 약 2.5㎝정도 낮추고 앉아 앞으로 더 떨어질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하부를 풀어 다시 수평을 잡아 줘야 할 것 같네요.​

>

섀시를 처음 시공한 때는 두 섀시의 높이가 거의 유사했지만 중앙에 와서 보면 뒤에 섀시와 앞에 섀시가 2.5센티미터 정도 낮추고 앉았던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하부를 풀어 확인을 하다 보니 안쪽 하부 콘크리트 벽에 st64밀리를 뚫고 각목을 고정한 뒤 그 위에 프레임을 들어 놨는데 st64는 진동에 의해서 고정이 안 되는 경우가 많지요. 각목에 매가 몇 개 박혔다고 빼놓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바닥에고정을해서위에서하중과진동을주면유격이돼도넘지않지만벽면에고정해놓고진동을주면당연히유적이생기고빠져내리겠죠. 받침목을 해 주면 좋겠지만, 수직으로 하중을 지탱하는 각재는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앞판도 고정목 대신 판재에 하중이 견디고 습기를 느끼며 판재가 휘어져 앉아있었습니다. 이미 어긋난 것은 수평을 잡으려고 올리면 프론트 프레임까지 올라오고, 옆의 섀시와 벌어져 비틀리기 때문에 매우 어렵습니다. 일단 수평을 맞추고 나서 각목을 안쪽 콘크리트 벽에 드릴로 구멍을 뚫어 컬블럭으로 고정한 후 섀시건에 벌어진 간격을 맞춘 후 매로 고정시켜 보강목을 내외에 받칩니다. 아주 튼튼하게 잘했어요. 이 상태에서 문을 다시 닫고 수리가 잘 되었는지 확인한 후 뚜껑을 닫아 마무리합니다. 힘은 들었지만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상담 문자 010-3053-0504개구리의 섀시 블로그 홈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