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납력 짱 ! 리바트 장롱 알레로 바꾼 후 깔끔해진 방 ❓

몇주 전 10년 이상 사용한 침대랑 옷장을 모두 처분한 뒤 새 가구로 준비했다. 우리 집은 낡은 아파트라 붙박이장은 따로 없고 학생 때 쓰던 장롱을 그대로 쓰다 보니 수납 공간이 부족하고 실용성이 떨어지는 물건들로 가득 차 내 방은 너무 지저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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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제 방을 차지하고 있던 낡은 옷장에 대해서 말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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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iloom, 절반의 장롱의 중학교 때 처음 상경했을 때 제 방의 크기가 너무 작고 있다만 들어갈 자리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나는 주저하지 않고 장롱을 원해서 일룸에서 어정쩡한 장롱을 억지로 넣었다. 지금 집에 이사할 때 그냥 데리고 왔어. 눙물의 장롱 ​ 2.casamia옷장이 장롱은 아주머니의 집에서 쓰다가 이사며 나에게 준 옷장이다. casamia 옷장 처음에는 정말 좋았지만 작은 모델이라서 가로세로 길이가 작다. 그러면서도 내가 가진 옷을 다 넣기에는 수납이 너무 적어진다. 게다가 오래 된 탓에 손잡이의 한쪽이 빠진지 오래.(사진에 넣기만 했지만 손잡이를 잡으면 떨어지다)​ 3.iloom수납 가구&;옷걸이 아무래도 수납은 서랍이 좋아 장롱을 따로 가지고 와서 옷을 넣어 이것도 언니가 결혼하면서 언니의 방에 있던 선반을 자신의 방에 가지고 온 것이다. 그래도 정리정돈이 해결되지 않아 옷걸이를 구입해 선반 위에 올려놓았다. 그러나 옷걸이의 단점. 옷은 다 나와있어서 더러웠어.생각해보면 내 인생에 한 번도 완전한 새로운 옷장을 가져본 적이 없다고 한다. 내 방이 항상 정돈되어 있지 않고 지저분한 모습에 짜증을 내던 부모님이 올해 나에게 옷장 선물을 주셨다. (내가 결혼하려면 아직 멀었다고 생각하나봐) 논현동 리버트 스타일 숍, 그리고 다른 리버트 쇼룸을 돌아다니며 옷장을 구경했다. 요즘 다들 붙박이 장롱 스타일이라 옷장은 선택의 폭이 좁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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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마침 내가 찾던 스타일의 옷장을 찾았다. 바로 리버토어레 수납형 옷장.​ 행거와 선반이 정말 적절하게 잘 조합이 되고 있지만 문과 서랍은 9개 수납 공간은 10칸이다. 리바토아레의 매력은 옷장이면서도 서랍장이 많아 실용성이 매우 높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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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트 장롱 아레는 심플한 열림문으로 기본적인 장롱 스타일과 수납 장롱 타입의 수납 장롱 스타일이 있다. 문도 기본 도어 혹은 글러시 미러를 선택할 수 있다. 나는 수납하기 좋은 수납옷장, 그리고 은은한 매력의 글러시 거울을 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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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을 조율한 후 예정일에 맞춰 기사님이 오셨다. 나는 장롱도 조립식이라는 걸 처음 알았어. 그동안 완제품을 가져올 줄 알았다.후후, 침대와 아레 복붕의 설치에 2시간쯤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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ジャ러브하우스 느낌으로 딸랑딸랑이란 문을 열고 들어오면 옷장이 보이도록 배치했는데 옷장만 바꿔도 방이 환해지면서 정리돼 보인다. 역시 화이트톤이 예쁘고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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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끝부분에 있는 글러시 거울은 약간 어두운 빛의 거울이지만 은은하고 분위기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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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문 쪽을 향해 거울이 있기 때문에 방에 들어갈 때 방이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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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탄스는 손잡이를 최대한 감추면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이 매력이고 거울 부분은 손잡이까지 거울로 연결하면서 슬림하게 찍혔으며 나머지 문과 서랍은 모두 아래쪽 또는 위쪽 안쪽에 손잡이가 위치해 있다. 극강의 청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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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천장과의 높이도 가능한 한 공간을 채우지 않고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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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말했듯이 리바트 알레탄스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옷걸이와 선반의 조합으로 가능한 막대한 수납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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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오른쪽 거울 뒤부터.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장소인 만큼 자주 입는 롱코트 등 길이가 긴 옷을 입기에 적합하다. 높이가 충분하므로 바닥 쪽에는 평소 매고 다니던 가방을 둬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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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 줄에는 위는 단식 1아래쪽은 깊이가 꽤 깊은 서랍 3가지가 있다.상의의 경우는 옷걸이에 거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이곳에는 자주 입는 상의를 보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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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랍쪽에는 속옷과 양말, 운동복, 잠옷 등을 수납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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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가장넓은사이. 옷걸이도 서랍도 가로 길이가 좀 더 넉넉해 웬만한 옷가지와 가방 등을 보관하기에 충분한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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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철 지난 옷은 큰 리빙박스에 최대한 넣어 컴퓨터 책상 밑에 보관했는데 그래서 편하게 발걸음이 어려웠다. 나는 가장 넓고 깊은 맨 끝에는 철 지난 의류를 보관하기 위해 사용할 예정이야.​​

원테이크로 찍은 저것 영상으로 보면, 더욱 실감이 난다.서랍과 문이 아주 여물여물하게 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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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어와 비교하면 옷장 자체가 차지하는 가로폭 면적은 오히려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훨씬 수납 공간이 많아졌다.각각이었던 옷장을 하나로 심플하게 조합함으로써 수납력과 공간 효율성이 향상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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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도 바꾸고, 방도 깨끗해지고, 내 방에 애정이 넘친다. 예전에는 내 방에 들어오면 한숨만 내쉬었지만 지금은 행복해서 방을 꾸미는 재미가 있다. 그리고 옷장을 알레로로 바꾸면서 잘 안 입고 자리만 차지하던 옷도 과감히 버렸는데 그 바람에 옷장이 텅 비었다. 이사 온 느낌이다.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대부분의 옷을 처분했는데 왜 그렇게 쉽게 버리지 못하고 살았는지 ᄒᄒᄒ리바트 옷장 어레이 덕분에 예쁜 옷으로 새로 채워가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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