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 반찬 김치된장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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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 반찬 김치된장찌개 레시피​​

​월요일입니다.^^*새로운 날 새로운 아침 새로운 일상이 시작되는 소망함과 기대감이 채워지는 한주간이예요.지난 시간이 어떠하든 잠들고 일어나면 어제와는 새로운 마음이 부어지는 것이 감사합니다.라는 생각이 드네요.^^​19가 다 끝나면 이전과는 다른 변화된 상황이 생긴다고 하던데요,,두달여만에 주일에 다니는 교회를 가서 예배를 드렸어요. 정말 감사하고 감격한 마음도 있었지만모두 마스크를 쓰고 좌석도 아주 여유롭게 띄어서 앉게 되고,,,정말 후다닥 예배만 드리고 손을 몇번이나 씻고 소독제 바르고,,,들어가는 절차가 몹시 바쁘더라구요.예전과 다른 개인간의 간격이 느껴지는 이 현실이 새삼 다르게 다가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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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주변에 사랑하는사람들과 좋아하는 분들과마음의 간격은 더욱 친밀히 하고 사회적인 간격은 넓게 하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 싶은 생각이 드는 날이었어요.여하튼지간에 또 먹은 것을 들고 포스팅을 봅니다.​평온하고 건강한 한주간되세요. *^^*​인사가 넘 길어서 이 메뉴에 대한 이야기는 맨 아래에 붙여 볼께요.주말에 한식으로 상차림을 했어요.#수미네 반찬김치된장찌개 레시피그리고 돼지불고기를 만들었는데요,역시 한식이 부재료며 재료들이 많으니 주방은호떡집 불난듯이 바쁘게 돌아가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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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된장찌개 이름이 참 신기합니다.이름에서 추측이 되어지듯 김치찌개와 된장찌개를 합친 것인데요,,맛이 궁금하여 찌개거리 똑 떨어져서 만들어 봤어요. 흠~~맛은 맨 아래에 ㅋㅋ적을께요.​#수미네반찬레시피 시작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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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정살을 준비해서 먹기 좋게 한입 크기로 썰어 줍니다.(저는 항정살은 주부생활동안 2번구입해 본 것 같아요. 비계부위를 즐기지않아서,,,요. 송훈셰프가 꼭 한번 항정살로 만들어 보면 특유의 맛이 있다는 코맨트가 있었습니다만 역시 저는 살코기쪽 목살로 준비를해보았어요. 취향껏 준비해 주세요.)​배송 온 목살이 이렇게 비계부분 없이 살코기 쪽만 왔네요. 신기하네요. 저런 목살은 처음 받아봐요. 뭐 살코기를 좋아하니 더 좋습니다만 하필 지방 풍부한 항정살 요리인데,,,^^’

감자도 못난이 모양으로 썰어 준비하고(없어서 생략해 버림^^’)애호박 못난이 모양으로 썰라고 해서 연필 깍듯이 세워서 잘라 준비했어요.(완성사진은 남기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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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큼직하게 깍둑썰기하고,,,대파도 썰어 준비합니다.1/3개라고 했지만 국물의간이 셀듯해서 햇양파 1개 준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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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는 반모 깍둑썰기해서 준비해요.(반모하고 남으면 자주 잊어먹고ㅜ 상해버리게 되어 1개 다 넣어 버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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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김치는 1/4포기를 먹기 좋게 잘라 준비합니다.평소 김치찌개할 때보다 살짝 작게 썰라고 했지만 뭐 대강 잘라 주었어요. 김칫국물도 준비해 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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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고추 청양고추도 어슷 썰어 준비합니다.​냉동실에 썰어 넣어둔 고추가 씨앗이 튀튀해 졌네요. ​

냄비에 약불에 올려 바늘 1큰술, 생강 반큰술 양조간장 2큰술을 넣고 돼지고기 항정살을 넣어 볶아 줍니다.항정살이면 기름으로 풍미가 더욱 좋겠네요. ㅎㅎ

김치찌개 사용할 때보다 작게 자른 김치와 김치국물을 냄비에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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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리릭 저어가며 한번 더 볶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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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와 김치만 볶아주다가 아직 물이 들어가지 않은 상태에서 된장 크게 한스푼을 채에 올리고 쌀뜨물을 부어가며 된장을 풀어줍니다.

콩건더기를 건져내는 이유는 김치찌개와 된장찌개의 서로 잘 줄여서 잘 어우러 지도록 하기 위함이라고,,콩건더기가 있으면 된장찌개 느낌이 강해질까봐라고 수미샘이 그러시더군요.^^

찌개를 한소금 끓을 동안 채소를 준비해 줍니다. (인데 저는 시작전에 다 준비해서 진행했어요.)​김치된장찌개가 팔팔 끓으면 준비해 둔 감자, 애호박, 양파 넣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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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 고추, 두부를 모두 순차적으로 넣어 주고 새우젓으로 간을 해줍니다.

국물이 졸아 들면 쌀뜨물을 더 넣어주고 싱거우면 국간장으로 간을 맞춰 주라고 하는데요,​저 같은 경우엔 국물은 가능한 처음에 다 잡아 주고,,,된장찌개 끓일 때싱거울 때는 된장을김치찌개일 때는김칫국물로 조절을 해주고,짤 때는 부재료 중에 몇가지를 더 양을 늘려 넣어요. 안그러면 된장국이나 김치국이 될까봐 그렇게 해요​수미샘의 코맨트처럼 이 찌개의 경우는김치된장 둘 중 치우치게 간을 해주면정체성 ㅋ혼란이 올수도 쉽게 쉽게 진행하셔도 좋겠습니당.^^​저는 마지막 불끄기 전에 청양고추, 홍고추, 대파를 넣어 향을 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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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 반찬 김치된장찌개 레시피 어렵지 않게 간단하게 완성해 봅니다.된장찌개와 김치찌개의 재료들을 합쳐 만드는 셈이니 부재료 손질이 몇가지 더 추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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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반찬김치된장찌개레시피​레지나의 맛소감!!정말 맛을 무엇이라 표현하기가 어려워요.딱 김치찌개와 된장찌개 중간이라고 해야하긴 하는데된장찌개맛은 아닌데 된장찌개 향과 맛이 좀 나고 된장찌개인가 싶다가 김치가 막 씹히고요,,ㅋ​궁금증에 한번 끓여 보았는데 맛이 나쁘지는 않고 신기방기한 레시피와 맛이란 생각이 들어요.한번 끓여보시라고 추천도 해드리구요,,,그러나~~~저는 한번으로 만족하는 레시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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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김치찌개는 아주 선명한 김치찌개로 된장찌개라면 된장찌개의 그 풍부한 된장찌개 맛으로 즐기고 싶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단한번 끓이지 않으신 분이라면 꼭 한번은 끓여서 재미있는 맛을 즐겨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또 항정살이나 삼겹살이 더 좋았겠다 싶어요. 기름진 맛 없이 넘나 담백하고 고기김치된장찌개더라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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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찌개류 한냄비 끓여 계속 혼자 먹기 마련인데 주말에 남편이랑 먹고 또 주일저녁도 데워 먹으니 반대점도 안남아 좋네요. ^^ 가족들이 3~4명 되면 빨리 음식을 또 해야 하는 힘든점도 있지만 쑥쑥 잘 먹어주는 가족 덕분에 요리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양하게 만드는 재미도 있을 것 같구요. 여하튼 남편도 좀 백반을 먹였으니 괜시리 뿌듯? 보람이 있는 주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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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살펴보니 내내 밀가루 포스팅이더라구요. 아무리 밀가루를 좋아한다지만 좀 심했구나,물론 스트레이트로 먹은 메뉴들은 아니지만,,,한주간 불량 식이를 하긴했거든요. 포카칩과 우유로 한끼 떼우고 막 이렇게 했더니 핑핑 어지러운 이 가벼운 체력의 소유자 ㅋㅋ오늘 아침은 토스트식을 배제하고 소고기미역국을 잘 챙겨 먹었어요. 그러므로 점심은 밀가루 ㅋㅋ 언제 골고루 잘 균형잡히게 맞춤으로 먹을지,,,,하고 싶고 먹고 싶은 요리는 날마다 새로우니 어쩜 좋나요?여동생이 저보고 식탐이 많아서라고 하는데 인정하면서도 흥 그랬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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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사회적 거리두기를 해서인가요? 블로그에다 독백 수다를 떨고 있네요.​수미네 반찬 김치된장찌개 레시피 꼭 한번만 만들어 보세요. ^^맛이 마음에 드는 이웃님들께서는 두번세번도 좋겠구요. 입맛이 다르니 한번만 하세요 할 수는 없는 일이네요. ㅋ​거의 예약 발행할 때가 많은데 오래간만에 아침에 올려보니 현장감있는? 수다를 떠는 느낌이 들어요. 따뜻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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