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사진 영어 키워드 넣기 팁⑤ Imagga 자동 태깅 / Keyword.io 키워드 검색

Imagga.com에서 서비스하는 자동태깅 기능과 Keyword.io에서 제공하는 키워드 검색 기능을 소개한다. 지금까지 소개한 “마이크로스톡 키워드 툴”, “유리 아커스의 키워드 툴”, “My Keyworder for Lightroom”등과 달리, 이번은 데모이거나 무료인 경우, 제한이 많거나 하는 단점이 있으므로, 2가지를 정리해 간단하게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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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ga을 뭐라고 읽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여기 자동 태깅 기능은 “My Keyworder for Lightroom”처럼 화상을 분석하고 자동적으로 키워드를 권한다. 데모 버전으로 아쉽지만 좀 더 연구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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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회원제로 운영되고 있다. 디벨로퍼, 인디, 프로, 그리고 엔터프라이즈 요금제가 있는데 꽤 비싸다. 여러 면면을 보면 개발자를 위한 도구인 것 같다. 저는 이쪽도 하나도 모르니까 일단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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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회원가입을 해볼게. 알고 보니 회원 가입을 하지 않아도 데모 버전은 쓸 수 있다. 어쨌든 필요한 정보를 입력한 화면. 자기소개 등을 꼭 써 달라고 해서 ‘I am a stock photographer’라고 썼다. 회원가입을 하면 API 키인지 뭔가를 받을 수 있다. 중요하다고 하지만 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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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태깅화면으로 왔어. 맨 왼쪽 창에 사진을 드롭하거나 업로드하면 자동으로 키워드가 추천된다. 마땅한 사진이 없다면 가운데 6장의 사진 중 어느 것을 클릭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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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톱에 있는 아내의 사진으로 살짝 테스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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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사진을 넣었더니 1초도 안 돼 태그가 나왔다. beach, sea, ocean, water… 등이 이어지는 것을 보면 상당히 정확한 편이다. “show me tags”를 클릭하면 더 많은 태그가 나타난다. 문제는 여기서 더 어떻게 하느냐는 점이다. 클립보드에 복사할 수 있는 기능이 따로 없다. 아마 가입할 때 받았던 API키를 활용하면 될 것 같은데… 아직 잘 모르겠어. 그래도 본인이 생각하지 못했던 키워드를 볼 수도 있기 때문에 무용지물은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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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을 보면 언어를 선택할 수 있다. Korean으로 했더니 태그가 한글로 바뀌었다. 근데 뭔가 좀 이상한 느낌… 그냥 번역만 해주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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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모르니 고양이 사진도 테스트해 보니 셰퍼드 독이 1위를 차지했다. 아직 완벽하지는 않네. 프로그래밍 쪽을 잘 아는 분이 테스트해서 가르쳐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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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Keyword.io로 제공하는 키워드 검색 기능을 소개한다. 이건 쉬운 편이라 금방 익숙해져. 설치형이 아닌 웹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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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상단에서 Free Keyword Tools >> Stock Photo Keyword Research Tool을 선택한다. (살펴 보면 “구글 자동 추천 롱테일 키워드 툴” 등 수많은 툴이 있다. 모두를 테스트 할 시간은 없지만,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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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화면이 나왔다. 좌측 Search term에 검색어를 입력한다. Korea(Korea)라고 검색하자마자 오른쪽 화면에 키워드가 검색됐다. 상위 50개가 미리 선택되어 있지만 필요 없는 것은 클릭하여 제외할 수 있다. 스크롤을 낮추면 더 많은 키워드도 검색됐음을 알 수 있다.위 사진 왼쪽에 있는 Keywords에는 반드시 검색에 포함되어야 할 키워드를 넣는 곳이고, Negative Keywords에는 제외할 키워드를 넣는 곳이라는데, 실제로 넣으면 의외로 잘 되지 않는다. 키워드에 따라서는 검색 결과 자체가 나오지 않을 때도 있다. 둘 다 아무 것도 입력 안 해도 되니까 그냥 넘어가자. – 위 사진 왼쪽 아래에는 File types가 있어. 키워드가 사용된 파일의 형식을 그래프로 나타낸 것이다. 그리고, 위의 사진에서는 컷트 되어 있습니다만, 그 아래에는 “SALESPER ASSET”, “VIEWS PER ASSET”등의 그래프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이해가 안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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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아이콘 중 가장 왼쪽에 있는 태그 모양의 아이콘은 검색어와 매치되는 파일이 얼마나 많은지를 나타낸 것이다. 이 순서대로 검색 결과가 나열된다. 두 번째 눈동자 모양은 검색어가 포함된 이미지의 평균 뷰 수를 나타낸 것이다. 각 아이콘에 커서를 올리면 영어로 설명되므로 참고할 것.위 사진의 오른쪽에 있는 Copy 50 Keywords를 클릭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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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키워드를 클립보드에 복사할 수 있도록 정렬된다. ABC순으로 정렬되지는 않는다. 여기서부터 복사해서 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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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맨 아래에는 TAGC LOUD가 보인다. 프리quency와 Sales를 기준으로 각 키워드가 분포된 그림인데 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보기에는 꽤 유익해 보인다. 빈도와 판매값 모두 낮은 키워드는 활용도가 낮다고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가 포스팅까지 합해 지금까지 다섯 가지 정도의 툴을 소개했는데, 나도 이 모든 것을 사용하지 않았다. 하지만 개개인에게 맞는 툴이 있을 것이고, 그것을 찾기 위한 기본 정보로 활용되면 좋을 것 같아 굳이 테스트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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