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톨츠 올포 스포츠가방/보스턴백/야구가방/족구가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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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인 야구 4년째. 야구 연차가 늘어나면서 장비도 하나씩 늘어난다. 야구백도 늘어난 장비를 모두 담기 위해 이처럼 큰 모습을 하고 있다.현재 사용하고 있는 가방은 야구화 2개, 헬더 매트, 글러브 2개, 기타 장비가 입부의 다소 크게 보이는 가방이다. 야구 이외는 활용도가 떨어지는 야구 전용 가방이라고 할 수 있다.최근에는 족구단에도 가입해 활동하고 있지만 좀 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가방이 필요하기 시작했다. 구두 1개 기타 장비가 가입된다 가방이라면 맞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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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찾은 것이 스톨츠 올포의 스포츠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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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톨츠 가방은 총 4가지 색에 나에게 필요한 사이즈를 보였다. 물론 한 번 찌르면 장점만 보인다고 하지만 그 점도 다소 부인하지 않을 수 없다. ^^4색 중 주황색은 기존의 야구 가방과 비슷하고 패스, 나머지의 색 중에 보라 색이 가장 매력을 느끼고 선택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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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신발이 왔나 싶을 정도의 상자에 배송이 와서 신기하게 생각했지만, 내용물을 보니 그것도 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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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를 넣을 수 있는 아랫부분은 부러지지 않도록 단단히 고정되어 있으며, 접힌 부분을 위로 올려야 원래의 모양을 되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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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보물찾기라도 한 듯 어깨끈은 신발을 넣는 부분에 들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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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꺼내어 어깨끈을 장착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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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갖고 있던 야구 가방과 크기를 비교해 봤다. 오렌지색 야구 가방의 경우 큰 크기일수록 많은 용품을 담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양쪽에 야구화 2개, 글러브 2개 이상이 가입의 뭐든지 가입될 수 있는 가방이다.반면 야구 이외의 활용도가 떨어진다. 마치 “나는 야구만 하는 사람이다”라고 말해주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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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는 팀 운동으로 개인 야구화와 글러브 정도 있으면 팀 리더를 활용해 야구하는 데 문제가 없다. 여기에 헬맷과 장갑 정도 넣기만 하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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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장비를 가방에 넣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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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화는 밑 지퍼를 열어 구두 보관함에 넣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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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스파이크로 고정시켜 넣는 것보다 옆으로 눕히니까 잘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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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에 글러브를 넣으면 충분한 공간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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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공간에는 헬맷을 넣으니 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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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장비는 옆주머니에 넣어 야구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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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가방에 비해 절반으로 줄어든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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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야구보다 장비가 덜 필요한 족구용품을 한 번 넣어봤다. 이제 장비를 어디에 넣어야 하는지 계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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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화는 밑구두 주머니에 쏙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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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포켓에는 장갑과 작은 것을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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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켓에는 족구 유니폼과 공을 넣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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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때문인지 가방이 커 보인다~ 족구구가 필요하지 않으면 제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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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톨츠가방은 야구와 족구를 하는 나에게 딱 맞는 제품이다. 운동 상황에 맞게 수납할 수 있고 활용도가 높은 스트루츠백과 함께 하기 때문에 운동이 즐거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