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7박9일 여행 스케줄. 터키항공, 구글 드라이브, 구글 스프레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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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스프레드를 사용하고 있다.날짜별, 시간별로 스케줄을 짜는 것은 정말 편하다.어디에서든 수정도 가능하고, 같이 가는 사람과 이메일로 공유도 가능.이는 구글 드라이브를 유료로 사용하는 사람에게 제공되는 유료 양식으로 날짜를 입력하면 요일도 자동 입력되고 경비도 입력하면 날짜별 자동 계산.*우리 팀 공식 여행 스케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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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엑셀과 비슷한 형태여서 지역별로 가보고 싶었던 맛집이나 쇼핑 장소를 입력해 놓으면 솔직하게 볼 수 있고 구글 스프레드 앱으로 인터넷만 된다면 언제든지 접속해 확인할 수 있다.출력하기 어려운 정보도 모두 한꺼번에 입력해 두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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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박 9일 말라가 in – 그라나다(2박) – 세비야(2박) – 바르셀로나(3박) out 터키 경유(4-5시간) – 서울 구글 지도는 필수다.길을 찾을 때 내비게이션도 되고 구글 지도에 가고 싶은 곳을 미리 표시해 놓으면 동선 조합에도 편리하고 지도를 보면서 가까운 맛집으로 들어가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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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표 1은, 내가 바르셀로나에서 가려고 하는 맛집이나 호텔 위치 등, 표시되어 있는 것. 해당 장소의 로드뷰도 볼 수 있고, 사람들의 리뷰도 볼 수 있다.#상세일정 #1. 첫날 스페인 도착(말라가-그라나다), 터키항공은 금요일 밤 비행기가 있기 때문에 휴가가 짧은 직장인에게 매우 유용한 항공편이다.기내식도 맛있다고 한다… 밤 11시 터키항공. 터키 이스탄불 경유(라운지 휴식). 말라가 공항은 다음날 낮 2시경 도착. 공항에서 유심칩 사고 버스 예매. 그라나다로 이동 택시를 타고 에어비앤비의 숙소. 짐을 맡기고 저녁식사 🙂 야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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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라나다 에어비안비 숙소(Grannby 숙소): 너무 기대되는 둘째 날. 일찍 일어남. 알함브라나슬리궁 입장시간 오전 11시. 휴식 및 쇼핑, 먹방. 알바이신 전망대 야경 보기 3·3일째 – 세비야(2박). 그라나다에서 세비야로 이동.론다 또는 네르하 구경 당일치기 고려중./ 플라멩고는 볼까말까 고민(조언 좀..) 4.5일째 바르셀로나. 오후 3시, 부엘링(저가 항공)으로 이동, 카탈루냐 광장 근처의 호텔 체크인. 저녁식사 후 8시부터 고딕지구 야간산책투어 5일째 가우디투어. “가우디 투어 즐거움”(팔로미 투어). 몬주익 분수쇼와 먹방 6.7일째 풀쇼핑과 먹방 8일째 오전에 공항 출발(11시 비행기) 7. 터키 이스탄불 경유. 터키 시내에서 저녁 먹고 복귀 터키는 아직 조금 두렵긴 하지만 다들 괜찮다고 한 두 시간 동안 나올까 // 예산. 유로 환전 140만원(1일 15만원*7일 100만+쇼핑) 부족한 것은 카드 사용 쇼핑하기. 올리브오일, 올리브, 향신료와 치즈. 오빠 신발 &; 캠퍼스 구두 자라, 마시모두티 옷&;스카프. 마티담 앰플 준비물 비행기표, 호텔예약, 알함브라 예매권. 여권 사본유로 환전/해외 사용 가능 카드. 카메라/카메라 커넥터. 복대 구입(소매치기 방지). 여행용 상비약 보조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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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최저가로 블랙 2개 구입…질은 그저 그래.. 하지만 자주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옷 안에 넣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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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iPad 전용 sd카드 판독기.라이트닝 케이블 카메라의 Wi-Fi 기능이 불편해서 샀다.sd카드만 들면 사진목록이 쭉 표시되어 휴대에 간편하게 사진을 옮길 수 있다! 이동하기 편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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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치밀하게 준비한 것처럼 보이지만, 몇 달 전에 비행기 표를 사고, 알함브라 표를 끊고 선동선을 짜고 포기하는 ᄏᄏᄏ 세부 계획은 하나도 없어.가재폰케이스만사고(해산물 많이 먹고 오겠다는 의지) 오늘부터 구글지도에 표시해놔야죠.휴가를 애타게 기다리던 지난 몇 달 빨리 떠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