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트블럭 화단 및 방부목 울타리 만들기

앞뜰에 화단이 거의 완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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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 블록에는 내년 봄쯤, 조석을 붙여 마감할 예정이다.​​​

원래는 이랬다. 보강토 뚜껑이 많은 면적을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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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보면 이런 모습인데.울타리와 화단을 함께 시공하기로 했다. 울타리 기둥이 화단 안으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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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강토 뚜껑을 모두 꺼냈다.전부해서 12미터 정도인데.. 보강토 24장이 나왔다.그리고 아연각관 50mm짜리를 보강토에 넣고 모르타르로 사이를 메워 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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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를 높이기 위해 구르는 골재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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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탈하게 그냥 각관을 빼면 푹 빠질 것 같아서.놓치지마”라고 직결된 조각을 군데군데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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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으로 수직으로 잡고 벽돌로 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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꽂히는 깊이 조절은 각 관에 조각을 넣어 보강토 턱에 걸려 더 이상 내릴 수 없었다.1.로 잘라온 각관이 20cm 정도 묻혀 1.1m 정도 딱 나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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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도 가다듬고 전체적인 라인을 맞추며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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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생 중의 몰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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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을 켜보았다. 아연관에 딱 맞는 50mm의 태양열 패널 조명이다.알리에서 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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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단벽을 만들기 위해 시멘트 블록을 사용했다.일명 볼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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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은 보강토에 그대로 올려놓고 나머지 한쪽은 몰탈로 5전 정도 기초를 해줬다.누군가가 버린 녹은 와이어 매슈도 주워와서 잘라서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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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 벽도 쌓기 시작한다.세력권을 하고 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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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까지 전부 쌓았다.이벤트 블록을 쌓는 것도 만만하게 봤지만 그렇지 않다.중간메지 끼우는것도 어렵고..수직 수평이 어렵다. 1미리씩 1미리씩… 오차가 쌓여 중간당 1cm 정도 낮다.떨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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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마무리 되어 간다. 구석쪽은 미장사로 잇는다.점점 미장실력이 늘듯…? 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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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본 모습 밖은 하얀색 페인트를 칠할 예정이다. 어울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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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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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이 습기를 끼고 이끼가 낄까 봐 아스팔트 프라이머를 바르고 방수시트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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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물을 빼기 위해 남은 벽돌과 이것저것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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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위에 흙을 떼어내기 위해 부직포 역할을 하는 매트를 깔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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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톤의 흙을 묻었다.집안의 사랑과 삽과 바케스로만 메웠다.곳곳에 거름을 주고 상토도 함께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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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박또박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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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토 구입한 영수증이 없네.동마대에서 구입했는데 개당 3만 원이나 4만 원이었다.동마대 하나가 1m 정도 되고 1.6t 정도 된다고 한다.뒷화단과 앞화단으로 나누어야 하기 때문에 좀 많다.아래에서 구입했다. js://m.blog.naver.com/pscm0211/221203188556

배송비가 4만 원이지만 동마대에 소량 담아 판매하는 곳은 거의 없다.울타리 뽑기다. 츠바이투 방부목.하나당 3천원 정도 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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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자재는 장미 파고라와 창고로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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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사람은 열심히 오일스테인 시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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밧줄을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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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 하나를 주는 위치에 따라 클램프로 고정시키고 목재 위에 수평계를 올려놓고 수평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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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을 확인 후, 본격적으로 타격을 개시.윙피스로 한 방에 박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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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피스는 조각 앞에 철기가 있는 직결 조각을 닮았지만 다른 특징은 작은 날개가 달려 있어 목재에 돌진한 뒤 톱밥을 꺼내 철판이 박히면 부러져 잘 꽂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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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피스를 박는 위치에는 15mm 두께의 나무토막을 끼워 넣어 간격을 맞췄다.3, 4열은 나무토막에 간격을 두고 다시 열에서 수평을 확인하고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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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다섯 개는 며칠 후에 갔는데 나무가 비를 맞아 물방울이 되어 버렸다.어쩔 수 없이 오일은 나중에 바르기로 하고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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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키즈메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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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단에 심을 나무를 샀다. 에메랄드 그린을 하고 싶었지만… 요즘 너무 인기가 많아서 별로 없고 가격도 비싸다. 어쩔 수 없이 비슷한 에메랄드 골드를 사기로 했다. 하지만 막상 매장에 가니 에메랄드 골드도 없다.성남에 있는 곳을 소개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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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의 ‘나무 생각’을 택한 에메랄드 골드. 키 1m 정도로 개당 1만5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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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비 3봉지와 함께 차에 태웠더니 오는 내내 냄새 때문에 너무 힘들었다.저번에 하교길에 항상 맡던 냄새인데..하고 최면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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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내기 완료 곳곳에 진달래도 심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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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 백자 화단에는 사철나무가 심어졌다.매년 조금씩 더 심고, 잘 키우고, 촘촘히 차폐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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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꽃이 화단을 따라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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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 앉아 창밖을 보니 마음이 훈훈해진다.5월에 만개하는 연산홍자산홍을 기대하며…

인조석을 구입해서 붙였다. 역시 마감하지 않으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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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비취석으로 6m 주문해 10만 원 정도 들었다. 배송비 3만원. 다윗스톤.kr/product/productview.htm?productcategory=04320000idx=2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