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브 핏 덱스트로 포도당 캔디 – 봉크는 이제 그만

아~ 당이 떨어진다!! 뭐 좀 하면 나도 모르게 나오는 이 한마디, 막대가 올 때 나타나는 한마디, 다 사람은 먹어야지만 살 수 있는데(살기 위해 안 먹는 거야). 아무튼 우리 몸이 움직이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얻기 위해 먹는 건데 그건 포도당입니다.그런데 혈액 내 포도당 수치가 감소하면 뇌로 공급되는 포도당이 부족해져 결국 에너지가 부족해져 멍해지는 사태가 발생한다.그렇기 때문에 집중력이 저하되고, 무기력해지고, 심지어 사망에 이를 수 있는 특히 수치가 떨어지면 회복되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자전거 라이딩이나 격렬한 운동을 하는 사람은 미리 포도당 보충을 잘해야 한다.물론 평소 먹는 음식으로 보충할 수는 있지만 음식이 분해되고 소화되면서 다시 에너지원으로 바뀌고 내 몸에 필요한 곳까지 달리려면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포도당 주사를 맞으며 달릴 수도 없고 거기서 나온 게 바로 스포츠 핏 덱스트이고 포도당 사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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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크티브핏덱스토우로, 포도당 사탕, 무려 1.3kg의 풍부한 용량을 자랑하 다야크 7g씩 200여개 초 포장이 된다 처음은 우와~다니 이렇게 많아~~? 했더니,지만 한번 라이딩에 가서 먹고 경험하면 다음부터 한줌 한줌 꺼내는 모습을 보게 된다.떨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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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뚜껑을 열어보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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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 이렇게 하나씩 포장된 사탕이 많이 들어있다 유후~ 그리고 여러가지 그림에 싸여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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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랑스러운 사이클리스트라서 자전거 타고 있는 그림만 골라서 먹어.그러니까 다른그림은 버리지말아주세요. (-_-)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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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의 사이즈는 100원 정도의 크기로 갖다는 언제 싸다.껌처럼 일반적인 포장으로 되어 있는 제품은 처음에는 괜찮지만 비나 땀에 젖어 먹지 못하거나 부서져 가루가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비닐포장으로 나누어져 비나 땀도 문제없고 남으면 다시 먹으면 되니 관리하기가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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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위생법에 의한 표시사항을 보면 유통기한이 제품별 표시일로 되어 있는데 사탕마다 개별적으로 표시되고 있어 긴 유통기한을 가지고 있는데 한번 먹기 시작하면 겁을 먹어서 유통기한을 걱정할 필요는 없다.(-_-)y;; 가장 중요한 맛은 특유의 레몬향인데 이것이 보통의 기름진 레몬향이 아니라 상큼한 레몬향으로 입안에 넣고 한참 지나면 정말 녹는 달콤함이 강하지만 이는 당 덩어리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힘든 운동이나 라이딩을 나가기 전에 항상 배를 채우고 꾸준히 보충할 생각인데 중간에 이렇게 포도당을 빨리 보급하면 그만큼 효율이 높아진다.그래서 랜드나스브레베 같은 장거리 라이딩뿐만 아니라 남산 북악에 갈 때도 신경 쓰고 심지어 그냥 일할 때도 먹는다.특히 음주 후 먹어도 효과가 아주 좋아.후후~(-_-)y`;; 본 포스팅은 제가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열심히 땀흘려 번 돈으로 직접 스포츠 피트 덱스트에서 포도당 사탕을 구입한 후 무섭게 먹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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