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의 영어공부방법탐구 낭독하기 ­

어른들의 영어 공부 방법의 탐구영어로 필사하는 어른들의 영어 공부 방법의 탐구 읽는 어른들의 영어 공부 방법의 탐구영어 원서 읽는 어른들의 영어 공부 방법의 탐구오디오 북의 어른들의 영어 공부 방법의 탐구미드/용 두 보기, 어른들의 영어 공부 방법의 탐구문법 본 파기 어른들의 영어 공부 방법의 탐구앱 사용하는 어른들의 영어 공부 방법의 탐구유튜브 이용하 ​ 새해 목표가 영어 공부합니까? 어른들 혼자 영어공부하는 유형과 그 장단점을 함께 배웁니다. ​

한국인에게 만연한 난치병 중 ‘영어우울증’이라는 병이 있습니다. 그 증상은 마음은 잘 하고 싶지만 혼자 있을 때만 목소리를 히 지 르-영어를 말하는 게 어색한 누군가가 나를 평가 칠로 비웃는 것 아니냐는 더 열등감 같은 것이 느껴지고 기분이 나빠지거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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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과영어를해야하는상황이라면머릿속으로는영어문장이어떨어지겠지만,결국 타이밍을놓쳐버립니다. 이런 영어우울증은 무대공포증과도 비슷해요. 남의 시선을 의식해 평가를 받는 것에 대한 부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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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초보 운전자가 느끼는 ‘공포’와도 비슷합니다. 마음은 앞서 있어도 몸의 반응이 느리고 절대적인 경험이 부족해 돌발상황에 대처하기 어렵고, 돌발상황이 발생하는지 봐도 걱정이 됩니다. 출발하기 전에 주차 걱정을 하는 겁니다. 영어 우울증을 치료하려면 영어를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반드시 영어 실력이 필요충분조건은 아닙니다. 영어 실력이 좋은 사람도 영어 사용을 부담스러워 하는 경우도 있고, 기초적인 영어만 구사하는 사람도 짧은 영어로 하고 싶은 말을 다 하면서 사이좋게 지내기도 합니다. 이 두 경우의 차이점은 뭐죠?바로 ‘유찬성(Fluency)’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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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매일 사용하고 직업적으로 쓰는 사람은 유창하게 영어를 사용합니다. 고급어휘를 사용하지 못해도 문법적인 오류들이 많고 발음이 정확하지 않아도 유창성이 높을 수 있습니다.하지만 아무리 영어를 많이 공부하고 어려운 책을 많이 읽었다고 해도 영어를 사용할 기회가 없다면 유창성은 떨어집니다. 가끔 차를 달리는 사람은 운전할 때마다 서투르고 긴장하는 것과 같은 것이군요. 낭독의특성,그러면유창성을높이기위해서는어떻게하면좋을까요?물론 자주 영어를 써야 하지만 한국어가 모국어이고 매일 영어를 쓰는 상황이 아니면 유창성을 높이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가장유창성을높이는연습방법으로낭독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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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독(Readaloud)은 텍스트를 소리내어 읽는 것을 말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들려주기 위해서 읽기도 하지만 혼자 읽을 때도 소리 내어 읽는 겁니다.’낭독’을 ‘읽기’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눈으로 보고 입으로 읽고 귀로 듣는(Reading-Speaking-Listening) 종합적인 활동이기 때문에 오히려 스피킹에 더 중점을 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낭독이 좋은 이유”목소리를 뀌다 칠로 독서”은 다른 준비물 없이 책 1권만으로 가능합니다. 물론 다른 사람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목소리를 조절해야 하지만 시간, 장소의 제약 없이 파트너 없이 말하는 연습을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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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같은 음원이 있는 경우, 먼저 듣고 읽었거나 들면서 동시에 의해서 읽을 수도 있습니다. 낭독의 장점 앞에서 말한 것처럼 낭독은 눈으로 보고, 입으로 읽고, 귀로 듣는(Reading-Speaking-Listening), 종합적인 활동(Multi-Sensory Learning)입니다. 언어를 학습할 때 가능한 한 많은 감각 기관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앞 문장에서 제시한 ‘필사’도 눈으로 보고, 손으로 쓰고, 입으로는 중얼거리고… 이런 식으로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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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독은 1. 발음 속도-상하-감정 표현 등을 연습할 수 있습니다. 2. 또 규정된 텍스트(내용)이 있어 정확한 표현을 반복할 수 있습니다. (문법적 실수를 하지 않나 하고 입을 못 벌리는 일은 없습니다.)3. 그리고 혼자서 낭독을 하게 되면 자신의 수준에 맞는 글을 해서 나의 속도에 맞추어 연습을 할 수 있고, 4. 녹음 등을 통해서 자신의 낭독을 모니터링할 수도 있어요. 5. 따로 평가를 하거나 하지 않아서 편한 마음으로 연습하기도 합니다. 6. 외국어를 말할 때 두려움을 가진 사람이라면 남들 앞에서 또는 혼자서 소리 내어 낭독하는 것은 두려움을 없애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7. 시 나의 희곡 같은 문학 작품은 소리 내어 읽을 때 그 리듬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눈으로 읽는 것과 소리내어 읽는 것은 전혀 다른 감상을 할 수 있는 경우가 많죠.낭독의 단점처럼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낭독은 독립된 단어가 아닙니다. 언어는결국자신의생각을가지고다른사람과의사소통을하는것이기때문에스스로쓰고말하는연습을병행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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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낭독은 ‘읽다’보다는 ‘말하기’에 더 가깝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소리내어 읽었다고 해서 텍스트를 이해하는 것이 아닌 경우도 많습니다. 발음에 신경쓰고 글자에 신경을 쓰다 보면 실제 내용은 머리에 잘 안 들어옵니다.그럴 때는 내용을 찬찬히 재검토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낭독하기 좋은 문장/책사람이 아이에게 책을 읽어준다면 아이가 골라오는 책을 읽는 것이 좋지만 어른이 영어실력을 높이기 위해 낭독을 한다면 자신이 흥미있는 내용으로 되어 있는 책을 골라 읽는 것이 좋습니다.침착하고 잔잔한 내용도 좋지만 대화가 많거나 구어체로 되어 있는 것이 회화 연습에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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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길지 않고 매일 연습할 수 있는 책으로는 チャ터북이 적당합니다. Magic Tree House A-Z Mysteries 같은 책은 전체 CD의 길이가 40분 정도이며, 챕터로 나뉘어 내용의 대부분이 대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것에 시리즈에서 수십권 나와서 1권씩 계속해서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내용 또한 그렇게 어렵지 않으면서도 흥미로운 내용이 많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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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도 할 겸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엄마표 영어로 접근하면 아이들이 좋아할 책이고 문장이 많은 것도 좋습니다. 일상생활에 대한 내용이 있어 알기 쉽고 영어밥이 조금 많아 읽는 연습을 할 수 있는 책으로 ‘베렌스타인베어’를 추천합니다.60여권 이상의 시리즈가 되어 있고, 아주 간단한 리더로부터 다양한 시리즈에 나오는 수준별 선택도 가능합니다. 인터넷 서점이나 중고 서점 등에서 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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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책 중 생각보다 책이 많은 책으로 Mr. 시리즈가 있습니다. 한국에서 EQ천재들이란 제목으로 번역이 되고 있지만 ​ 50여권의 시리즈에서 전 세계적으로 베스트 셀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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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인영어와 영어학습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계획으로 (아이들은 듣거나 듣거나 하지 않거나) 책을 소리내어 읽어보세요.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옆에 와서 듣고 있어요. 낭독은 지루하고 힘든 영어가 아니라 쉽고 효과적인 영어공부 방법이니까 새해부터 즐겁게 실천해보세요. #혼자영어공부 #어른영어공부방법탐구 #엄마표영어 #새로운해결심 #독학영어 #영어낭독 #세계동화작은도서관 #GT리그영어 #영어원서 #효과적인영어학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