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드실기시험 후기 (feat. 당황함은 덤+)

7월 13일(금)에 실기접수를 했는데 시간감기로 접수해서 보러가지 않았다. #그리고 며칠 동안 재밌게 놀다가 갑자기 워드 실기가 생각나서 잊어버리기 전에 접수하자! 실기는 최소 4일 후에 접수되었다. 그래서 지난주 오늘부로 접수한다! 7월 23일(월) 16:40 부평에서 시험을 봤다.# 워드실기 응시료 18200원(상설 봄)…네이버는 정말 정보의 홍수다. 워드 실기를 준비하기 전에 우선 후기부터 검색했다. 나도 마치 예비수험자의 마음을 느끼기 위한 ᄒ 워드실기 합격선배들의 각종 비법이 대방출되어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머릿속에 그려보는게 좋았다. 도움을 많이 받아서 시험을 봐서 후기를 한번 써보려고 했어.. 醫;;블로그의 글을 정리해 보면, 醫책을 산 사람/안 산 사람動画동영상 강의를 추천하는 경우(예: 정익종 인강)11주일만에 합격, 2주만에 합격ショート단축, 단축키 정리醫내용 타이핑은 10분 이내에 할 것醫기출문제醫연습 of 연습과… 너무 많았다. 나는 책은 이미 필요성을 느껴 필기 합격 즉시 영풍문고에서 구입했다.그런데 상공회의소 홈페이지에 있는 기출문제를 보면 쉽게 생각할 일이 아니었다. Q 하지만 나는 평소 타자가 빨랐고 타자 자부심으로 자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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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험삼아 쳐봤더니 11~12분 정도 걸린 것 같다. 한글은 약 500타인데, 연습해보니 나, 영타는 완전 100~200도 안되는 것 같아. 빨리 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스피드보다) 정확도가 더 중요했다. 대충 내가 생각한 시간이 있기 때문에 타이핑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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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익종 선생님의 C형 강의를 켜놓고 아까 타이핑해 놓은 것을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따라 해 봤다. 보면서 홀딩 누르고, 보면서 누르고…(이때 느낀 건 숏컷은 정말 외우는 게 편하다. 나는 여러 예제를 연습하면서 나중에 익숙해져서 외워버렸다.

동영상을 보고 따라한 뒤 한번 직접 해보기로 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중간에 모르는 것은 짧게 키를 보긴 했지만 혼자 해보려고 했다. 타자기는 해 놓은 게 있어서(10분 정도 잡고) 상세 지시사항 연습만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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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형 타이핑 시간 10분+수정 40분=50분(탈락)+B형 타이핑 시간 13분+수정 30분=43분(탈락) 타이핑도 문제이고, 수정도 문제다. 이때 숏컷 암기가 필수라고 생각한 것 같다. 시너노트에 있는 모의시험은 14회까지 풀었지만 30분 안에는 들어가지 못했다.(멘붕ᄏᄏᄏ이게 뭐지?)아) 다른 블로그분들은 수정까지 해서 5~10분 남았다고 들었는데…. 개인차가 있지만 하고 싶어졌어 처음에는 타자의 자부심이 있었기 때문에 필기보다 실기가 나으리라고 생각했는데 슬슬 지쳐갔다. 세세한 지시사항을 수정하다 지쳐서 다시 모의고사 타이핑을 시간을 재고해봤는데 15분이나 걸렸다.이쯤 되면 하기 싫은가 보다.. (웃음) 참고문헌, 영어… – 그래, 100년 만의 더위라는데 덥고 그렇지… 알고보니까 벌써 일요일 토요일부터 3~4시간 연습했는데, 시험은 월요일인데… 미리 했어야지.시간만 오래 걸릴 뿐 세부적인 지시사항을 다 할 수 있기 때문에 뭐가 문제인지 생각해 봤는데 표와 차트였다.(표와 차트에서 10분이 넘는 것을 인지했고 난독증도 있었다.) 테스트 문제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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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는 부분만 집중해서 연습해볼게! 그 부분에서 시간단축이 안되면 불합격 되는건 전부 안됬는데 앞표와 차트에서 너무 시간을 내서 빨리 잡기가 힘들어서 늦었던거 같다. 세 번 정도 연습해 보니 패턴을 알고 10분 정도 걸린 게 시간이 뛰긴 했지만 4분대까지 나왔다. 표와 차트는 내 생각엔 5분 안에 해야 하고 배점이 크기 때문에 이게 안 되면 그냥 불합격으로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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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을 보면 닮은 점이 있을 것이다.앞면 좌우(양끝)에는 끈을 없애야 하고, 위-아래는 굵게 처리하며, 그리고 그 안쪽에는=이중 실선 항상 이런 식이다.| 블록 지정 || L(라인) || 위 라인의 블록 지정 후 Alt || L(문자형) 보통표의 첫 행에서는 서체/색/진하게/가운데 정렬되는 패턴이다.문제지로 굴리기/빨강/진하게/가운데 정렬을 빨리 스캔해서 입력하는 동안 첫줄의 셀 배경색을 살짝 봤다(보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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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글자 모양을 바꾸고 이렇게 차단된 상태에서 C만 누르면 표의 그 선 색깔을 변경할 수 있다.+ 블럭지정 + C (컬러) : 표의 타이틀줄, 총줄 컬러의 줄이 있으므로 제지로 색이 무엇인지 보고 블럭 지정 후 C를 누르는 동안 보라색을 찍으면 된다.앞면과 차트에는 말이 너무 많이 써있어서 필요한 단어를 빨리 잡는게 좋을 것 같아. 패턴을 아니, 필요한 정보가 바로 눈에 들어왔다.(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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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연습하고 방법을 터득했더니 겉으로 평균 5분 정도 걸렸다. 일요일 연습은 그만두기로 하고 시험 당일인 오늘(월요일)에는 모의고사 1개 C형으로 풀어봤다. 타이머하고 나서 봤는데 28분 정도 걸렸다. 워드 연습을 하고 시간 안에 들어간 것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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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축키를 정리해 둔 것은, 이하의 블로거씨의 첨부 파일에서 다운로드해 인쇄했습니다. 그리고 필요한 것은 더 추가! 감사합니다!

s://blog.naver.com/lee_sssky/221016713350

드디어 워드시험일 ▲그리고, 시험장에 갔다. 역시 필기 때처럼 젊은 학생들이 너무 많았다. 다들 데딩… 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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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전에 10분 정도 연습할 시간이 있다. 사실 한 5분 정도… 시험장에서 조금 당황한 적이 있지만, 거의 숏커트로 외우려고 했기 때문에, 실기가 시작되자마자 Ctrl &; G &; T단락부호로 붙이려고 하는데 막혔는지 몰랐어. 어디서 클릭하면 좋을지 몰라서요;; ● ● ● ● 단락부호 없이 시작했다. 감점은 많아지지 않았겠지;; 단락부호 없이 했더니 너무 이상했어. (사실 이 단락의 부호가 없어서 처음부터 당황해서 3~4분은 멍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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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은 다행히 A형이고 코팅된 두 장의 종이를 준다. 세워 볼 수 있다.시간은 우측 상단에 30분 카운트된다.문단부호 때문에 당황해서 타이핑은 15분 걸렸고 수정은 14분 40초가 걸렸다. 20초를 남기고 끝냈다. 휴- 내 옆집 사람은 10분정도 타자 치고 11분 부터 수정을 하는데 타이핑 소리도 신경이 쓰여서 벌써 두근두근 빈맥 모드였어. ㅋㅋ

누름틀(Ctrl KYE)에는 문제지에 나와 있는 날짜를 직접 써서 입력했고(2017년 11월……) 이렇게~!! 차트는 안 본 게 나왔지만 쉽게 찾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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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색깔은 잘 안 쓴 색이 나왔는데 진달래빛인지 지다.홍색인가 뭔가 이런 색이 나왔어.컬러의 경우 오피스 컬러의 기준이지만 사용하지 않은 컬러의 경우 컬러 옆에 숫자(RGB:202, 86, 167)가 있으므로 이 숫자를 입력하면 문제에서 원하는 컬러를 입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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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사실 쉬웠다. 베테랑이라면 20분 전후로 수정까지 마쳤을 텐데 시험장에서 타자 소리가 너무 심해 타자가 생각보다 빨리 치지 못했다. 그놈의 문단부호 때문에 나중에는 문제지도 못 읽는 난독증 사태까지 생긴다.. 후후후후후 가끔 Alt+S나 디스켓 형태로 저장해주면서 하면 다들 30분 안에 할 수 있을 것 같아. 오늘 시험봐서 옆사람은 둘째인가 전에 C형이 나왔는데 참고문헌도 연습때보다 짧아서 좋았다고 말한걸 들었어. 긴장만 안된다면 20~25분정도 걸리던 시험…8월 10일에 합격소식이 왔으면 좋겠어 또 보고 싶지 않아. 책은 완전 새책 그러니까 중고나라에 팔아야지 모두 워드(ward) 합격해 주세요.

-어설픈 워드시험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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