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컨텐츠 기획 매트릭스를 만들어보자 190614 봅시다

전번에는 역시 인스타그램 피드에 맞게 동영상을 재가공하지 않은 것이 문제인지, 텀블러 광고는 제대로 행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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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5만원을 살짝 광고비를 들였으나 각각 5000,9000명에 도달하고 2600,4600명이 동영상을 봤다. 영상 컨텐츠에 의해서 1~10%구매 전환이 일어나면 대히트한 광고되는데잘하는 회사 정도로 기획이 철저하지 않고도 차별화 전략과 콘셉트가 용해된 영상이므로 검색까지 유도해도 성공적이라고 생각한다.​, 일단은 한도를 100만까지 잡아 봤으니 총 몇명이 보고 그에 따른 결과가 어떤지 지켜보면 될 것 같다.이번에는 대표에게 유튜브 기획안을 만들어 제출하라는 숙제를 받았다.#업무일지 유튜브… 한때는 BJ들의 게임 실황으로 좋은 콘텐츠가 쌓이기 시작했지만 이제는 뷰티, 제품 리뷰, 먹방, 실험, ASMR 등으로 시장이 엄청나게 커졌다. 그리고 여전히 여기에도#마케팅 불변의 법칙이 적용되고 각 범주마다 1등, 선두 주자의 상위 1%는 매스 미디어 진출까지 하는 등 엄청난 효과를 보았다.마치 우리가 무엇을 했는지, 네이버를 검색하도록, 지금은 제품을 구입하거나 정보를 얻을 때, 모두 유튜브를 검색한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자신의 업계 현실과 노하우를 유튜브에 털어놓기 때문이다.영상광고를 통한 수익을 얻기보다는 #퍼스널 브랜딩을 위해 유튜브를 하겠다는 것이다.요즘 같은 공급과잉 시대는 시장에 경쟁자가 넘쳐난다. 분야를 막론하고, 조금이라도 많은 일, 수익을 얻기 위해서 모두 유튜브를 하고 있다. 아이러니컬하게도 치열한 경쟁 상황이 유튜브에 양질의 콘텐츠를 집중시키고 그에 따라 소비자들이 나름대로 혜택을 보고 있다는 것.소유의 개념을 버리고 모든 것을 운반해 줄 때 퍼스널 브랜딩이 완성된다는 말을 어디선가 들어본 적이 있다. 백종원이 자신의 요리 레시피를 전부 공개하도록.처음에는 자신의 모든 정보를 공개하는 랜딩페이지를 만든 뒤 모든 키워드에 유튜브 영상을 제작하는 것이었다. 블로그나 유튜브, 어차피 검색엔진이고 검색엔진을 이용한 마케팅은 타깃 고객이 검색하는 모든 키워드에 자신의 콘텐츠를 밀어 넣는 게 기본이니까.이 생각은 시기상조이며, 나중에 하고 일단 테스트 파일럿부터 가자고 하시니 그에 맞는 기획을 생각해야 한다. 그래서 만든 것이 콘텐츠 기획 매트릭스다.#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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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는 버스 안에서 머리를 굴려 그 자리에서 만들어 봤다.검색엔진을 이용한 콘텐츠 마케팅을 할 때 가장 힘든 게 뭘까?매일 ‘오늘은 뭐 먹지?’ 라고 생각하듯이, 오늘 뭐 만들지?” “가 아닌가 싶다.​ 그래서 네이버나 차 이야기를 잘 하는 분들은 사전에 어떤 콘텐츠를 만드는지 기획안을 한 30~60일 정도 심하면 3개월에서 반년, 1년 치를 미리 만들어 둔 다음에 기계처럼 그 일정에 맞춰서 콘텐츠를 제작한다.근데 이건 나 유튜브나 사정은 마찬가지야. 모든 것은 글이라는 하나의 텍스트를 상상하면 카드 뉴스가 돼 에 오르고 영상으로 제작하면 유튜브에 올라온다. 따라서 무엇을 쓸 것인지 알게 되면 어떤 영상을 만들 것인지 계획을 세울 수 있게 된다.이곳에서 평소 공부를 하고 풍부한 실전 경험이 있는 사람은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쉬워진다. 이미 내 안에 모든 정답이 있고 토픽 하나를 던지면 내 견해가 술술 나오기 때문이다. 만약 공부가 부족하다면 그때마다 새롭게 공부해야 한다. 이 단계에서는 퍼스널 브랜딩이 아직 시기상조라고 할 수 있다.글쓰기의 기본은 어떤 대상에 대한 언급과 견해를 밝히는 것이다. 에세이 칼럼 사설 논문 수필 기행문을 막론하고 대부분의 글은 특정 대상에 대한 나의 견해를 밝히는 것이다. 다만 거기에 전달하려는 핵심 메시지, 나의 주장을 확고히 뒷받침하는 논거가 붙을 뿐이다.따라서 대상이 많으면 영상은 무한으로 찍을 수 있다. 대상은 인터넷에 검색하면 퍼지고 흩어졌다. 다른 사람의 재생 목록을 봐도 좋고, 블로그 글을 봐도 좋고, 칼럼을 봐도 좋다.하나의 대상이 주어졌을 때 그것을 여러 경우의 수로 가공하는 것이 이번에 만든 #마케팅 기획 매트릭스의 핵심이다.라는 기본 세트도 누구에게, 무엇을 곁들이고, 어떤 타입의 메시지로 전달하느냐에 따라 수많은 경우의 수가 나온다. 그것들을 써서 시뮬레이션을 해 보고, 대박이 날 것 같은 것만을 선택해 포인트를 결정하고, 그 일부를 컨텐츠 트랙에 정리하면 된다.​ 여기까지 생각이 정리된 것으로 제안서를 좀 작성한 뒤 실제 유테유보을 어떻게 분석하는지, 1개월분 콘텐츠를 취한 샘플을 함께 작성하고 검사를 맡고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