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도서할인_하나카드할인_크로스마일카드 ❓

너무 그리운건가? 보고 싶을 때도 있지만 티끌 모아 보면 기대 이상의 티끌이라 자꾸 그리워진다. 특히 책은 매장에서 구입하는 일이 거의 없지만 그래도 인터넷이 Off-line 매장보다는 싸기 때문이다. 잠시 도서관에 희망 도서 신청을 하고 책 구입을 보지 못했지만 11월에 이미 예산이 바닥난 탓에 희망 도서 신청도 안 되고…여기저기서 낭비되는 세금도 많은데, 도서관에 책을 사는 비용으로도 많이 편성할까…겠다고 푸념하는 동안에 잊고 있던 할인을 떠올렸다. #하나카드 인터파크 제휴할인=하나카드 홈페이지에서 제휴사로 들어갈 경우 받을 수 있는 할인인데 역시 아직 하네.제휴몰이 생각보다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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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율로 보면 알라딘이 최고지만 이미 인터파크에 조금 남아 있는 포인트도 써야 하고 할인율은 조금 적지만 항상 쓰던 인터파크를 이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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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할인이라고….은행의 이율과 비교하면 엄청난 비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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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하나카드 홈페이지 -> 라이프 -> 쇼핑 -> 인터파크 이 순으로 접속하면 하나카드 화면 안에서 인터파크 도서 홈페이지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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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4권을 주문하고 결제한 금액은 51,1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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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적용이 됐는지 궁금해서 구지 카드 사이트에 들어가서 확인. 이용의 내역에는 51,180원인데, 청구 금액에 들어가면 48,621원만 청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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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원을 이자 지급식에서 1년 발간한 때의 한달치 이자가 들어온 것과 같다. 한 번 홈페이지를 통과하면 그동안 이 과정을 빼먹고 결제한 책들이 눈에 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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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배송받으면 당장 해야 할 일이 있다. 인터파크만의 포인트를 적립하는 것. 이번에 배송이 좀 늦어질 줄 알았는데 거기에 또 이런게 숨어있을 줄이야. 보통은 배송이 늦어도 신경 쓰지 않았는데 오늘 포인트를 받으러 들어갔더니 보이지 않던 버튼이 하나 있어서 눌러봤다. 한일 배송이다만, 하루에 배송도 못했다고 2,000원을 적립 포인트에 추가하는 것이다. 이 무슨 열…이것 저것 다…힐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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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신경썼을 뿐인데 결과가 너무 다르네.​ 그리고 오늘 아들 렘의 문제집 3권을 주문해야 할 일이 있었다. 포인트도 있어서(4,850원)이거 쓰다고 생각 하고 들어갔다가 그 동안 상품권이 발행됐다. 물론 하나카드 홈페이지에서 들어가서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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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결제 금액은 43,650포인트-6,850하나 카드 5%청구 할인-1,840​ 그래서 제가 결제해야 할 금액은 34,960Save된 금액은 8,650원 ​ 10원의 우습게 생각했는데, 이렇게 모이고 있는 금액이 적지 않다. 다른 블로거분들이 동전으로 얼마를 모았네 이야기가 많아서 나도 처음 봤는데 이렇게 아끼는 금액은 눈에 보이게 모이는 돈은 아니지만 실제의 동전을 이것 저것 아끼면 지금까지 70만원을 넘어섰다. 반갑게 누구를 괴롭힌 것도 진상을 무엇이든지 궁상을 아무렇지도 않고 약간의 수고를 들이면 얻어지는 것은 뭐 그런 작은 돈인데 생각보다 영향력이 적지 않다. 해보니 너무 재미있는 게임이다.자네들도 참여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