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워홀 D+314]가쿠게이다이가쿠 산책; 라떼 두 잔 알아봐요

#일본 워킹 홀리데이#일본 워킹 홀리데이#도쿄 워킹 홀리데이#도쿄 워홀 D+314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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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나오려고 했는데 눈이 일찍 떠도 늦게 일어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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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날씨 며칠째 계속 듣고 있을지 모르겠다 스다노래도좋고(홍보대사) 걷기 딱 좋았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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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목적지 BOOK AND S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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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조용하고 조심스러웠다.흥미로운 책들이 많이 있었는데 가격도 재미있었다.왜 이렇게 비싼거야 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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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들도 있었지만 가격이 사악 2층에서는 작은 전시도 하다고 들었는데 갔을 때는 2층 출입 금지로 아가씨 나온 것, 기대가 너무 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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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목적지 SUNNY BOY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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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나는 빈티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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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작가의 작품이 전시 중이던 기간 동안 구경은 열심히 했는데 집에 읽지 않은 책이 많아 빈손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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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늦게 나오는 바람에 버거집으로 출근하려면 지금 출발해야 해서 커피를 들고 다니려고 스트리머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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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가 깨끗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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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의 여정을 함께 하는 아이스 라테와 왜 주는지 말한 것으로 이어폰 끼고 듣고 못 두딴 초콜릿 스트리머 라테는 정말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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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은 가끔 이런 길 안내해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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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 되면 이제 지도 보지 말고) 가는 것은 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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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TOKYO IS Y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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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궁금했던 버거근처 카페 드디어 간 INN 카페 생각보다 엄청 작아서 깜짝 놀랐어;; 지나가다가 정말 마음에 드는 신발을 봤는데 시간이 부족해서 자세히 못본게 한이야.깃발을 꽂아놨으니깐 또 가까이! 그렇게 쪼르르 아르바이트를 하러간 외노자

써보니까 밥 안 먹었네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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