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생활 필수 어플 소개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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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사 일봉오사 통신원 22기 캉이슬입니다. ​ 일본에 온지 9개월의 차에 들어갔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워홀러나 유학생분들을 위해서 일본에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제 앱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크게 쇼핑, 생활, 뷰티로 나누어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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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아마존입니다. 저는 일본에서 물을 사서 마시는 편인데 슈퍼에서 가지고 가는 데 무거워서 아마존을 자주 이용하는 편이에요. 특히 이렇게 정기적으로 구매하는 물건은 구독 신청이 가능합니다. 따로 주문하지 않아도 선택한 주기에 따라 배송이 오는 시스템입니다. 제가 아마존 앱을 추천하는 이유는 교환 학생, 유학생은 ‘아마존 학생 프라임’을 6개월 무료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프라임의 혜택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먼저 빠른 배송과 시간 지정 배송이 무료라는 점입니다. 실제로 밤늦게 주문한 상품을 다음날 바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2번째,”프라임 비디오”에서는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이혜택때문에많은사람들이아마존프라임을이용한다고들었는데,학생이라면공짜로즐길수있기때문에정말큰장점인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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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는 일본의 11번가로 불리는 Q10큐리)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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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텐 앱에 접속하면 이렇게 한국관 코너가 따로 있을 정도로 일본인들에게 한국제품이 인기가 많아요! 한국의 화장품이나 옷을 싸게 살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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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다 싸다! K패션&;K화장품이라는 배너를 볼수있습니다. 실제로 일본 드러그스토어에서 파는 한국제품보다 인터넷으로 사는게 훨씬 저렴해서 저도 많이 이용했습니다.​

다음은 중고거래 앱 소개입니다. 일본에도한국의번개시장이나중고국처럼중고상품을거래하는어플이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메르카리와 라쿠마라는 앱이 제일 유명해요. 한국과는 조금 다르게 중고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먼저 상품결제를 하면 해당 회사가 돈을 쥐고 있어서 구매자가 물건을 받은 후 수령확인을 눌러야 돈을 판매자에게 갈 수 있습니다. 즉,회사가중개인역할을하는거죠? 그래서 더 믿고 거래를 할 수 있고, 사기를 당할 확률이 거의 없다고 합니다. 또한 거래가 가능하다고 하므로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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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본에서 나가기 전에 꼭 할 일이 있는데요. 바로날씨정보를확인하는겁니다. 한국에서는 네이버 검색에서 날씨를 주로 확인했는데, 일본인들은 대부분 야후 날씨 앱을 사용한다고 해요!

실제로 최고/최저 온도를 간파할 수 있고, 습도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보기 편할 것 같습니다. 또 1시간마다 날씨와 강수량도 확인할 수 있으나 실제 날씨와 정말 잘 맞아 미리 확인 칠로 우산을 가져가는 편입니다. 날씨 관련 앱 중 가장 정확하다고 하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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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앱은 후쿠시마 근처에서 제조된 상품을 알려 드리는 앱입니다. 사용법도 정말 간단해요. 상품의 바코드를 찍으면 후쿠시마 원전에서 제조 공장이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알려 준다고 합니다. 슈퍼에서 상품을 선택할 때 걱정이 된다면 이 앱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본의 뷰티 앱은 핫 페퍼와 미니모가 가장 유명합니다. 미용실, 네일, 속눈썹 연장술 등 일본인이 뷰티 예약을 할 때 많이 사용하는 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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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앱은 가장 가까운 역이나 지역에 따라 검색할 수 있으며, 가게마다의 분위기를 조사해 비교할 수 있어 좋다고 생각합니다.이 앱의 가장 큰 장점은 가격 비교가 가능하고, 앱에서 쿠폰을 받아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예약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감상도 알 수 있으니까 참고해서 예약할 수 있겠죠?! 특히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고, 나중에 포인트를 모아서 결제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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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일본에 살고 있어서 도움이 되는 앱을 소개해 보았습니다. 일본에 계신 여러분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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