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요리 사진모음 & tmi 1 ❓

​ ​ 이제 모습인지도 언 1년 8개월의 차이.귀찮지 않으면 요리해서 먹기도 지에미타 한 사람 또는 남자 친구, 친구와 함께 먹은 집 밥 밥상 사진 찍어 놓은 것, 새해가 되는, 정리 겸 추켜들고 파야징(❀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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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도 혼자 살면서 거의 4인 가족의 그릇 세트를 구입했다;.뭔가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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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초반 원래 통금시간이 없었는데 다른 일을 하기 전 회사를 떠나 최고의 자유를 얻게 된 나는 고삐 풀린 망나니처럼 술을 무한대로 마시고 숙취도 없어지고 죽기 직전까지 마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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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때는 음식이 좀 가벼워서 사실 거의 해장용 짬뽕만 먹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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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술도 담가서(개 맛있옷눙데)3월은 담가야 하지만 한달 후부터 점점 포마쇼고 3개월째가 되면 이미 다 마신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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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부터 술도 좀 줄이고, 남친이랑 밥을 잘 먹게 돼서 자주 마시기 시작해. 닭삼겹살 김밥에 잡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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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크리스마스라고 스테이크와 감바스 먹었던 날~~ 찐맛이었는데 직접 구웠더니 좋아하는 불고기에 구워서 무드를 켜서 깜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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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돌박이와 버섯을 넣고 짜서 새콤달콤하게 끓인 것이 밥도둑이다.스팸은 남친보고 구우면 한판구워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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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 한 때 정말 내 많이 좋아했었어.지금도 많이 좋아하지만 예전만큼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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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를 털고 반찬을 엄청 만들던날 , ᄒᄒ 도토리묵무침 , 시금치, 콩나물, 감자볶음 , 어묵볶음 , 메추리알장조림 , 연어장 , 닭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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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먹는 삼겹살에 소주 꿀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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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한다고 베이비시터를 사서 조금씩 넣어 먹었는데 이제는 푹 빠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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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포키~~!!! 썰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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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이라고 해서 그냥 고기찌개만 구워서 김치비빔국수 해머고터후..달걀부침 계란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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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훗 떡국 너무 좋아하는 오이무침이나 파김치와 환상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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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사준 벚꽃컵으로 삼소애라면까지 ᄏᄏ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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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국에 비엔나 볶음~~ 저 간장 뭐 만들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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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우챠한 씨 ⇒무엇을 볶아도 맛있는 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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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삶아 수육으로 만들고 거기에 축제소바 ⇒ 진짜 맛있겠다 찐 정막탕 ⇒이건 솔지키 밖에서 파는 것보다 내가 한 것이 더 맛있다 가소롭기 그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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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라이어로 양파를 구워 계란즙과 겉절이! 아~맛이 난다, 츄베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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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정말 중국에 푹 빠져 살았다. 마침 집 앞에 중국 식품점이 있어서 매번 사와서 불러놓고 음식을 매번 넣어 먹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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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이랑 부추전 부치고, 오빠가 집에 오는 길에 트럭에서 대하를 팔고 있다고 ᄏᄏᄏ 갑자기 사다가 소금구이 해머 갓을 새우로 만드는 가죽이 귀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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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를 넣고 떡볶이를 만들자. 거기에 간장게장을 쌌어.정말 행복조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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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잡채, 굴소스 등을 넣고 볶아 잡채밥! 한 끼 짝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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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하로제 파수하 설거지는 귀여우니까 프라이팬 그대로 먹어치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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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필타소하하하하~김밥을 요데페 삼겹살 1kg가까이 먹고 하하하 김치 볶음, 팽이 버섯도 많은 볶음 아타 나 중에 포함된 것은 엄마에게 먹으라고 한 오리 싸니 ❤ ️ 어머니가 이날 이후에 김밥 또 싸지 않느냐고 2주를 들들 볶은 아니,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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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돌박이(차돌박이)를 넣고 차돌박이(차돌박이)가 맛있어. 저 고기는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산 것인데 전자레인지로만 돌려 먹으면 밥도 훔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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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남틴(오빠) 생일 때 ア아 이제 오빠라고 통칭하자.이랬다 저랬다 불편하니까.미역국과 등뼈찜 잡채 계란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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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뼈 남은 거 데워서 먹을 때 가슴살이 보송보송해서 씹는 김치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먹을 수 있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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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이 실종된 감자탕ᄏᄏᄏᄏ야채를 너무 많이 넣어서 닭편 밑에 있어도 건더기가 가득해서 안보여ᄏᄏ《들깨가루를 많이 넣어서 맛있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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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가 왠지 무서워서 맛있어서 가끔 먹고 싶을 때는 꽤 맛이 없게 양배추가 살짝 넣어 세세하게 건강을 체크하고 있어.아~ 좀 반쯤 준 것 같은데 너무 배가 고파서요.이젠 작성 불가다.ᄋ빠이또 다음시간에 쭈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