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숙소 – 청풍리조트 레이크 호텔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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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리조트 청풍호에 접한 레이크호텔과 산자락에 있는 힐하우스(콘도식)가 있다.레이크호텔을 인터넷으로 마운틴뷰로 예약했는데 현장에 가보니 웃돈을 주고도 청풍호가 보이는 레이크뷰로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프론트에 물어보니 인터넷 예약이라 현장에서 취소가 안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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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포트, 헤어 드라이기, 기본 어메니티(칫솔, 빗을 포함), 생수 2개, 욕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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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그쳤으니 청풍호 산책로를 거닐어보자.레이크 호텔 로비는 주차장에서 보면 1층인 듯하지만, 호숫가 가든 테라스와 산책로가 있는 곳이 1층이므로 로비는 3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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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정원 테라스에 나가면 산책로 입구에 사랑의 우체통이 있다.무료 엽서 작성 후 우체통에 넣으면 무료로 발송해 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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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클레인처럼 생긴 곳은 근처에 있는 청풍랜드 번지점프대로, 수상하얀 구조물은 유람선의 대기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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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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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에서 보이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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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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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호를 정말 가까이서 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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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호 건너편에 청풍문화재단지가 있는 망월산의 망월루와 관수정이 보인다(사진 오른쪽 물 위에 떠 있는 것은 수경분수시설이다. 아침에는 청풍문화재단지에서 망월산 관수정에 올라 이곳을 바라보았는데,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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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월산 관수천에서 본청풍리조트 다시 가지 않는 빗방울 떨어져 짧은 산책을 마치코 사우나 하러 갔다.(사우나 이용료:일반 14000원, 투숙객 7.000원)​ 레이크 호텔에는 수영장이 있고 사우나 시설은 맞은 편 산 기슭에 위치한 힐 하우스에 있어 차로 이동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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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하우스(정문에서본진입로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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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남편에게 물으니 여탕보다 남탕이 오히려 사우나와 탕의 종류가 다양하다. 아무튼 들어가니 나말고 혼자밖에 없어서 사우나에 가거나 목욕을 하면서 잘 이용했다.​ 레이크 호텔에서 컴퓨터를 이용하려면 로비(3층)에서 한층 내려가는 비즈니스 센터에 공용 컴퓨터가 있다.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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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2대가 있는 작은 공간이다.몇 가지 검색할 것이 있어 잠시 이용했다.비가 안왔으면 바빠서 안갔을지도 모르는 눈강솟대문화공간에 갔는데 생각보다 좋았다. 안 s://blog.naver.com/parkyhye/221375138529

저녁은 로비층에 있는 레이크피아에서 스테이크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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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만 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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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 많고 맛도 좋았다.식후에 커피는 로비 층 커피숍에서 가져다 준다.저녁이여서 나는 오렌지 주스로 부탁했다. 청풍 리조트, 다시 오고 싶은 곳이다.우선 주변 환경이 아름답다. 숙소 주변을 산책하고 더 걷고 싶다면 자드락길까지 걸어보고 하루 푹 쉴 수 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