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 일기 #08. 캔들차트 거래량, 이동평균선의 이해, 이동평균선 원리 .

주식초보 투자일기 여덟 번째 #캔들차트 #이동평균선 #이동평균선설정 #이동평균선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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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증권과 네이버 금융을 조사하면서 지난주에는 J님과의 일정을 잡지 않았다. J씨도 네이버 증권을 활용하는 것, 아주 좋은 생각이다라고 말해 주었다.네이버 증권 활용, 아래 링크 확인!

이번에는 전회 캔에 대해서 조사했는데 다음에 캔이 의미하는 것과 이동 평균선에 대해서 배웠다. 지난 번에는 개념적인 것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이번에는 양초가 의미하는 것과 이동평균선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알아봤는데 양초는 시간 가치를 포함하고 있고 양초의 구성 중에서 시가가 가장 시간 가치를 많이 포함하고 있으므로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 이 중요한 캔들 차트, 그러나 이 차트만으로 해석하기는 어려운 부분이다. 캔들 차트는 항상 거래량과 함께 있어야 한다. 거래량은 힘을 나타내는데 양초는 이 거래량의 힘이 작용한 방향과 범위를 나타낸다. 거래량이 어떤 방향으로 나타나는지, 그 힘이 작용한 범위는 어느 정도인지를 양초가 보여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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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를 들면 거래량이 만약 300만주가 폭발했다고 치자. 300만주 정도의 힘이 양봉 양초에 작용이 있으면 300만주의 힘이 작용된 범위는 저가에서 고가까지, 양봉여서 방향은 상승과 볼 수 있다. 음봉의 경우 하향식으로 작용하게 됐지만 이처럼 양초와의 거래량은 함께 봐야 한다. 양초는 어떤가 혹은 거래량이 얼마나 된다만으로 양초를 분석할 수는 없다.거래량의 힘이 작용했을 때 어느 방향으로 힘이 작용했는지를 촛불로 확인할 수 있고 어느 정도 범위 안에서 확인해야 하느냐가 중요하다. 따라서 매수 우위와 매도 우위를 알 수 있다. 캔달의 방향이 상승한다면 누군가 현재 주가보다 높게 사고 있기 때문에 주가가 상승하는 것이다. 이 주식을 지금 주가보다 비싸더라도 당장 사들이고 싶다는 심리가 거래량의 힘만 더해졌을 때 양초가 만들어졌다고 해석할 수 있다.​ 만약 하락으로 이어진다고 보면 마찬가지로 예를 들어 300만주가 발생한 상황에 이때는 ‘내가 이 종목을 300만주 가량 팔고 싶지만 더 싸게라도 팔아서 버리고 싶다’라는 매도 심리가 우위가 방향을 나타내는 것이다. 이때 힘은 300만주 만큼 범위는 비싸고 낮은 가격, 방향은 하락했다고 해석할 수 있다.거래량은 힘을 나타내며, 양초는 그 거래량, 즉 힘이 어디로 방향을 잡고, 어느 정도의 범위에 작용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거래량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더 배워가기로 했다.​​​

이동 평균선은 단지 캔들 차트에서 볼 수 있는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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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인데 노랑 파랑 초록 검정색으로 된 선이다.이 이동평균선도 이전 HTS 프로그램 설정에서 보았던 것처럼 자신이 원하는 색으로 바꿀 수 있다. 우선 그 선이 없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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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상의 날, 주, 월, 년, 분, 초, 틱의 옆을 보면 “+” 표시가 되어 있다. 지표 추가/전환을 위한 윈도인데 검색에서 가격만 봐도 가격 이동 평균이 나온다. 가격이동평균을 누르면 라인이 생긴다. 우선 이 선을 더블 클릭한 뒤 수치를 바꿔야 하는데 보통 가장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수치가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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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차트는 가장 기본이 쓰는 수치가 그대로 나오고 있는데 가끔 아닐 가능성도 있는 것은 아니라는면 5,10,20,60,120순으로 잡아 준다. 그리고 그 옆의 라인 설정에 가면 자신의 취향에 맞게 선색을 설정할 수 있다.

가끔 단타, 스캘핑에서 주식을 하는 분들은 이 이동 평균선을 또 다르게 설정할 수 있는데 앞의 방법으로 지표의 설정에서 가격 이동 평균을 적용하면 원래 있던 선에 이어5줄이 다시 늘어나고 있다. 여기서 기간을 3일성에 또는 2일성에 쓸 사람도 있지만 이는 각자가 터득한 경험이나 단타로 최적화된 베테랑들이 사용하는 방법이지만 자유롭게 본인이 원하는 대로 설정하는 경우고 있지만 가장 기본이 되는 이표은송은 5,10,20,60,120이므로 초심자인 나는 그냥 이렇게 따르고 해야지. 이렇게 나는 기본이 되는 것으로 설정했지만 내 취향에 맞게 기간, 개수, 색깔을 무제한으로 늘려라 바꿀 수 있다.​​​

이동평균선은 쉽게 말해 가격이 이동한 평균 가격의 선이라는 뜻이다. 사전적 의미로는 일정 기간 주가를 산술평균한 값인 주가이동 평균을 차례로 연결해 만든 선이라는 뜻이다. 주식시장에서 주가와 거래량 및 거래대금은 매일 바뀌는데 특정 기간을 보면 일정한 방향성을 갖는데 이를 수치화한 것이 이동평균선이다. 아래 그림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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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통이 다섯가지가 있고 이 촛불 모두 9,000원에 시작해서 10,000에 끝났다. 시가는 9,000원의 종가는 10,000원이다. 이 다섯개 양초의 종가의 평균은 10,000원이다. 이들 캔의 마지막 캔 위에 검은 점이 있다. 이것이 이동평균점이다. 종가 평균에 점을 둔 것이다. 그리고 다음날 또 같은 양초가 만들어졌다고 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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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양초도 마찬가지로 9,000에 시작하고 10,000에 끝난 종가 평균 10,000원의 촛불이다. 그리고 그 위에도 같은 검은 점을 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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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2선을 연결한 선이 이동 평균선이다. 5일성 기준에 다섯개 양초의 종가의 평균 가격에 점을 찍고 그것을 이은 선이 5일 평균선이 되는 것이다. 이 원리로 3일성은 세개의 촛불마다 나오게 만드는 것이다. 다른 선도 기간에 맞춰 선이 만들어지게 된다. 이 이동평균선도 시간의 가치를 담고 있다. 주식 시장이 열리는 시간은 일주일에 5일이다. 5일성은 일주일 평균 선이라고 볼 수 있고 10일성은 2주간 20일성은 한달, 60일성은 세달, 120일성은 여섯달, 240일성은 십이월의 선이다. 5일 간의 평균 가격이 어떻게 변할지 10일의 종가 평균 가격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표시하는 선이 이동 평균선이다. 오늘은 이렇게 양초 마지막 정리와 이동평균선에 대해 이동평균선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그 원리에 대해 정리해 보았다. 이 후에도 2시간 정도의 투자 교육이 이어졌지만 아무래도 일기에 넘어가면서 더욱 길어질 것 같다. 다음번에는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 그리고 주식을 보는 점과 가장 중요한 이동평균선의 올바른 사용 등에 대해 알아본다. ​ ​ ​ ​ ​ ​ ​ Copyrightⓒ 2019 by jooople.All rights reserved.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