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청도 한식집 본가 알아­봐요

중국에 가면 웅장한 곳에서 하는 음식만큼은 꼭 맛봐야 한다는 목표가 있었지만 막상 현지 스케줄에 따라 움직이다 보니 목표를 이룰 수 없게 돼버렸습니다.냄새도 심한 양꼬치만 굽고 한식당 …베트남 한식당은 한국보다 착한 금액이라 일부러 찾아가서 식단을 즐기기도 하지만, 중국청도 한식당은 오히려 한국보다 비싸기 때문에 메리트가 없다는 점! 사흘 뒤에 한국 가면 실컷 맛보는 한식인데 왜 중국과 청도까지 와서 한식당을 찾는지…. 힘없는 혼자 따라갈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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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아저씨를 주제로 한 그림판~ 먹는 방법을 재미있게 표현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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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은 역시 한식! 깔끔한 차림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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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이 기름을 좋아해서인지 어마어마한 라유가 가득하고 육질은 질이 떨어지는 느낌의 육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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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칭다오 맥주의 본고장에서는 외면하지 않는 주인공이 아닐까~이날부터 식사 때마다 칭다오 맥주를 마셨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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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청도를 대표하는 맥주로 한국에서도 인기 있는 맥주중 하나~우리도 서울맥주도 할 수 있으면 어떨까? 아 맞다.PM2.5가 자주 출연하는 서울이라 서울 맥주는 절대적으로 어울리지 않는 느낌이 듭니다.원자재 물만 우물지역 공수? 아니요 다만 앨리스를 임금 인상은 맥주를 만들려면 그것대로 나쁘지 않을 것이다…그냥!서울 맥주라는 이름보다는 미아리 맥주, 청량리 맥주, 용 둔포 맥주 3지역의 맥주만 뀌다면 잘 팔리는 것 같아. 많은 지역명에서 왜 점점 더 아리와 청량리, 영등포인가.이곳은 과거 서울의 역사에 남아있는 증식으로 공통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혼잣말을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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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개장은 왜 주문했는지 모를 정도의 맛~ 그래도 중국산 묵은지로 끓인 찌개는 맛있다^~^ 김치찌개면 아웃(out)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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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는 달리 중국 내 한식당에서 제공되는 밥그릇은 주걱으로 꽉 찬 형태! 중국이 과거에 살지 못했기 때문에 밥만은 제대로 먹는 본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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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육볶음도 시켰는데 밥 반천정도의 맛~ 식사와 함께 맥주한잔….개인적으로 즐기지 않는 반주였지만 여기서는 어쩔 수 없이 따라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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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친정이라면 역시 외겹으로 최강? 손을 씻은 주방직원의 손으로 만들어지는 접시 위의 외출에 서서~담배를 태우는 주방직원이 만져도 철판으로 익혀 먹으니 먹는 손님 입장에서는 나쁜 점이 없을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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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점 한 점 손으로 직접…혹시 담배 태우냐고 물었더니 스스로는 안 태운다고 대답한 주방조리원~한 땀 한 땀 정성 어린 모습에 다시 나오는 식욕 냉동된 세 장을 여섯 장 접어서 잘라내고, 여섯 장 접기는 순식간에 큰 사고를 유발할 수 있으니 주방조리원들은 수시로 안전 관리를 하며 근무해야지, 어떻게든 이국 땅에서 성황 중인 백종원의 본가! 맛있게한끼먹었던중국청도한식당의하나였죠.단,육개장만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