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웠던 제주도 2박3일간의 오토캠핑 ..

오랜만에 오토캠핑을 하고 싶어서 자동차를 배에 태우고 제주도로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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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탄 여수에서 탄 배는 골드 스텔라 호의 아침 8시 넘어서 출발했습니다.그래서 새벽길을 달려 여수에 도착했고 배에 차를 무사히 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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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차를 싣고 내려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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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는… 너무 크고 안락했어요즐거운 아이들과 여러 곳을 구경하며 돌아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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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도착한 뒤 곧바로 말을 타러 가게 된 아이들이 하고 싶은 1순위였던입니다 우리는 “물고기죠생 바바”을 사용했다.직원들은 모두 친절해서 아주 즐겁게 탔어요.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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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앞에서 사진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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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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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 말도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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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만 들어가면 자동 V. 둘째가 벌써 다섯 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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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1살이나 된제일오의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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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14년 만에 나도 세월을 제대로 맞네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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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백마를 탔습니다. 잘 달려주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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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즐거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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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 수십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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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긴 코스에 친절한 에스코트 바다까지 보이는 멋진 풍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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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를 마치고 캠핑장으로 가는 길에 숲에도 잠깐 들러 걸었습니다. 아이들은 작은 무언가를 잘 보고 있군요.몇 걸음만 있다가 멈추고, 또 멈추고…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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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에 도착해서 안내서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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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첫 사이트는 제주석문화공원 옆에 있는 교래자연휴양림 야영지구였습니다.넓은 잔디밭에 숲으로 둘러싸여 있는 풍경이 정말 멋졌어요.조용했습니다. 하늘에 별들도 많았습니다.바람도 엄청 불긴 했지만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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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쉬지 않고 기록을 위해 촬영 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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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의 밤 풍경, 별이 많지?장노출로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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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는 매우 환상적인 것이었습니다. 가격도 매우 저렴하고 에코랜드도 길 건너에 있어 사이트 구성 해두고 다른 곳을 둘러보기에도 매우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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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첫날밤은 잘 자고 상쾌한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쿠쿠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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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에서 마지막 날 사이트는 협재 해수욕장으로 만들기로 했던 협재에 가는 길에 들렀다가 흑돼지 7인분과 한라산 두병을 격파한 한림 칠동카 고기는 칠동카이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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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재의 바다가 아름다운 모습으로 우리를 반겨주었습니다.역시 건강하군요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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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에서 아주 재미있는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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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을 주우러 갔다가 금방 지쳐버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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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이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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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딸, 나의 어릴적 모습도 이랬지요?시간은 정말 빨리 지나가는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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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 되면 멋진 석양을 보이는 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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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제주도냐 동남아냐 하와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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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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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텐트를 보면 한국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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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너무 최고였어요.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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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다녀오기로 했으니 가급적 음식을 사먹기로 하고 갔어요.둘째 날 저녁에 먹은 낙지비빔밥 JMT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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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국수? 크~ 협재면 팔이라는 곳이였는데 이날 행사중이었는데 아내를 맞았다는 메일이 왔다는… 그래서 다시 가지않으면 안됩니다…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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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저녁을 먹고 사이트에서 쉬다가 밤 12시가 넘어 낚시를 하고 싶고 인근에 있는 방파제를 찾았습니다.함께 갔던 남동생과 의외의 조과을 주었습니다. 1/16온스 지그헷도에 1.5잉치스에도우우오무으로 무려 67cm정도의 농어를 잡은 것입니다.!!!저 타일 한칸이 20cm입니다!!무서워서 죽겠다…. 엄청난 큰 녀석이 얼마나 바늘 습격을 했잖아요. 이렇게 큰 고기는 처음이고 밤이라서 엄청 무서웠어요. 하하하 버스용 ml대에 8lb 카본라인이었는데 라인이 떨어질까봐 드러그는 엄청 풀고….잠시 씨름하는 결국 힘이 빠진 얘를 동생이 날게 했습니다. 쿠쿠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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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 농어는 이렇게 생선회도 물고기를 잡아오는 길에 편의점에서 야마시나섬으로 떠올랐지만 인생 첫 경험이라 많은 고기가 날아왔지만 그래도 저렇게 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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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팩에 잘 담아두었다가 다음날 아침 회를 잘랐습니다. 흑인과도 같은 그 여름은 특히 화끈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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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위트에일과 함께… 모닝맥주, 모닝회, 모닝회 맛이 최고였어요. 크~~!! 생각해보니 아마 제가 그때 바다에서 거스름돈을 했나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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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아침식사를 마치고 짐을 쌌습니다.돌아가야 하는 날이라 배를 타기 전에 선녀탕에 가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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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서 조금 걸어서 내려야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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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굉장히 좋았습니다 뒤의 깊은 곳은 수심이 4~5미터 정도였는데요 파도가 치니 수면 높이가 1미터 이상의 차 나왔어요. 정말 역동적이고 즐거웠습니다저기 가운데 흰 티셔츠가 저예요.몸이 찍혀 멀리 있는 사진밖에 없네요. 근처에서는 대충 찍지 않은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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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여행을 갔던 여동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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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배는 오후에 승선해서 저녁에 도착하는 배였어요.배로 일몰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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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좋아했어요.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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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끝난 제주도 캠프는 빨리 다시 가고 싶어요.그때는 그냥 백패킹으로 비행기를 타려고 해요.차를 싣고 가는 것도 좋지만 여수나 완도는 대구에서 정말 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