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파구리 조리법 2인분! 하기엔 살짝~ ..

​​​지난주에 가족들 모두 맛본 이맛!다들 왜그렇게 열광하지 싶었는데, 직접 맛보니 알겠더라고요 ㅎㅎ무엇보다 살짝 느끼할 수 있는 짜파게티의 맛을 잡아주고국물 없이 맛보는 사천짜장? 같은 그런 느낌이랄까요.왠만해서는 짜파게티 끓이면 별루 못먹는데.. (그냥 딱 한개정도만 맛봄)요건 계속해서 들어가겠다 싶더라고요.​암튼 그렇게 나름의 시식평을아이들과 남편한테 들어본 결과는다들 오! 맛있다는 결론입니다.​그래서인지 평소에 잘 안먹는 짜장라면을 자꾸 찾게 되네요 ㅋ지난번 애들한테 다 뺏겨서 못먹은 한을 이번에 풀어봤네요 ㅋㅋ​하나 더하기 하나요렇게 맛보면 2인분이라고 하기엔 살짝 모자른 느낌!아무래도 제 입맛에 맞아서 더 그런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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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먹기는 살짝 많은듯 하고둘이 먹기에는 살짝 모자른 듯한 느낌의 1+1그러나 1.5개씩 사용하기에는 애매해서 패스했어요 ;;;​암튼 두개의 라면을 보면면을 끓이는 시간이 얼추 비슷한데요그래도 면 익히고 물 버리고 하다보면 시간이 많이 오버되어서두개 넣고 4분만 삶아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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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물 1리터 정도를 끓여줍니다.(국물 먹지 않기에 타이트하게 잡았어요)물이 끓으면 면과 후레이크를 넣고 위에서 언급한만큼만 익혀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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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나서 물을 제거해줘야하는데국자로 하기도 그렇고 한쪽을 기울이면서 버리기도 위험해서저는 미리 끓인 면수 한국자 정도 꺼내두고 익혀줍니다.​그리고나서 체반에 받쳐서 물을 모두 따라 버린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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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끓였던 웍에 면만 넣어주고남겨두었던 면수를 조금씩 부어주면서짜파구리 조리법을 더해봅니다.​설겆이 할게 하나 더 생기긴 하지만(체반 ;;;)그래도 시간 늦어지지 않게 빠르게 맛볼 수 있는 방법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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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제 짜파구리 맛을 더해줄 스프를 넣어줄 타이밍!!!짜파게티의 스프는 한봉지 그대로 넣어주고너구리 스프를 2/3정도만 넣어주세요.다 넣으면 당연히 너무… 짭니다.​강한맛이 아니라 순하게 먹고 싶다면너구리스프는 반만 넣어도 적당할 것 같아요.식성에 맞게 맛은 조절해주세요.​​

​면수 조금씩 넣어주면서스프를 잘 풀어주고 섞어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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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다른 라면레시피 중에 단연코 일등이라 할 수 있는짜파구리조리법 완성된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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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맛봐도 좋지만저는 여기에 계란후라이와 오이채 썰어서 올려줬어요.꼭 짜장면 맛보는 것마냥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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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하나씩 더해서 만들어본 짜파구리!여기에 소고기 구워서도 올리던데저는 대신에 계란후라이와 오이채 썰어서 올려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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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에는 짜장라면 같은데맛을 보면 참 오묘합니다 ㅎㅎ그러면서도 맛의 조합이 느끼함을 없애주어서 그런지평소보다 더 많이 먹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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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다 알고 있는 그 맛에좀 더 강한 맛을 더한 느낌이에요.암튼 맛있어요, 저도 다시금 맛보라면요렇게 하나씩 두개 더해서 맛보게 될 것 같구요.애들도 참 좋아하더라고요~역시 아이들 입맛에도 짜파구리조리법은 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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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별미로~ 괜찮을 것 같아요.그리고 우리가족도 찾게 될 것 같구요왜 이제서야!! 맛을 봤니~ 하고 스스로에게 반문중 ㅋㅋ​주말에도 또~ 아이들이만들어달라고 할까봐 미리 사다가 쟁여놨네요.주말에 함께하기 딱 좋은 한끼로 좋겠다 싶어요!!!: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