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수학 [지학사]풍산자 세 마리 토끼 잡기(2)

5학년 2학기의 첫 단원은 수의 범위와 어림잡아 계산했다. 그리고 분수의 곱셈 단원이 이번에 우리 아이가 해결하고 있는 부분이다. 분수 곱셈은 정말 중요한 단원이라고 생각해. 분수의 덧셈, 뺄셈보다 훨씬 활용되고 있으니까! 분수 곱셈 단원은 소단원 4개로 구성돼 있다. 일단 양으로 합격! 분수*자연수*분수/진분수*진분수/분수*분수*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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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역시 초등 풍산자 개념*연산자 단원 마다 34개의 문제가 제공된다. 따라서 130이 넘는 연산을 할 수 있다. 예제에 따라 연산을 하면서 방법을 가르쳐 주지 않아도 척척 해결해 나간다. 엄마가 하는 일은 좋아 좋아!! 그런데 이녀석이 시간이 정말 오래걸린다. 처음이라 약분해야 할 것이 눈에 띄지 않는 것 같다. 이해해야하는데약분할게없다면서굳이계산을할때큰수가되어서웅웅거리는걸보면답답하다. 하지만, 역시 초등학교는 양으로 승부할 수 있는 것인가! 마지막 단원까지 풀어보니 시간이 훨씬 단축된 것 같다. 약속분수를 만들지 않고, 대분수를 만들지 않으면 무조건 오답처리하면 점점 집중하려는 모습도 보이고!! 역시 무조건 힘든 체점이 필요한 것 같아! 각각의 공간이 있고, 각각의 공간이 있고, 이 부분이 마음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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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서를 풀면 초등풍산자 개념*유형 문제의 양은 소단원별 18문항 분수의 곱셈만 75문항 정도. 그러나 곱셈 하나하나를 따지면 역시 20이 넘을 것 같다. 유형의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교과서류형이라는 점! 수학이든 어떤 과목이든, 공부의 처음에는 교과서라고 하지 않았던가! 교과서 유형으로 정리해 보면 학교 수업이 훨씬 쉽고, 이 유형 교재가 어렵다면 절대 심화유형으로 넘어가지 말고 개념부터 다시 밟아 나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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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의 곱셈을 풀어보니 넓이를 구하는 것이 나왔는데, 나をかける2를 곱하는 1/2라고 (나는 그것이 익숙해서) 말했더니 당황한 아들에게 대충 설명을 하고 옮겼는데, 단원이 끝나고 분수의 나味わう셈을 맛보는 편이 나와 있다. 분수나割り셈은 6학년 2학기과정에 나온다던데 아이는 더 이상 새로운 개념을 도입하고 싶지 않은 듯 가볍게 체크했다. 이런 개념을 알아보면서 아이의 역량만을 경험시킬지 천천히 나아갈지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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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서술형 서술형은 아무래도 부담감. 해결 과정을 꼼꼼하게 써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같다. 문제량은 가장 적은 16개인데 많다고 생각하는 것을 보면 난이도가 높은 편도 아닌데 가장 어려운 것 같아. 2그래서 서술형 해결 과정을 어떻게 잘 쓰는지를 최근 설명하고 있다.한글은 최소한으로 쓰고, 답안 과정을 잘 보이게 쓰면 된다고 해서 예에 있는 해결 방법을 잘 보고 익히는 데 집중해 답안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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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분수의 곱셈이라는 것을 처음 접하는 개념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시간이 걸렸지만, 서술형의 마무리가 되어가는 이 시점에서는 연산은 간단하게 풀었다. 하지만 지금도 가끔 약속분수를 안 만드는 경우가 있다 풍산자세권으로 진행하면 아이가 가장 어려워하는 유형이 보인다. 본인은 실수를 해서 잘못된 것을 다시 풀면 바로 맞는데 내 생각엔 개념이 좀 헷갈리는 것 같아 분수의 곱셈 단원이 완전히 끝나면 그 유형만 다시 오답을 하고 넘어가려고 한다. 정말 꼼꼼하게 5학년 2학기 수학은 진행하고 있는 것 같아 시간은 좀 더 걸릴 것 같지만 뿌듯할 것 같다. 여름방학은 짧지만 그래도 방학중에 모든것을 해결함으로써! 더욱더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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