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넛오일 편견버리기/ 코코넛 오일 무향 무맛/ 건강챙기기/미국 coconut oil/Acai Bowl 만들기/건강지킴이 ..

최근 건강에 관심을 가져왔다.남편도 나도 미국에 와서 매년 크고 작은 일을 해서 건강을 돌보는 것이 힘들었다고 할까…이번 남편이 새로 옮긴 곳도 잠시 생활패턴의 변화가 심해, 걱정이 된다.어쨌든!! 항상 건강조심하려고 올리브오일로 요리했는데, Vegetable oil이나 Olive oil이 사실은 불요리에 적합한 오일이 아니라 몸에 좋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고 항상 몸에 좋다는 코코넛오일로 바꿨다.코코넛을 비롯해 망고 파인애플 등… 동남아 과일이란… 잘 안 만나 걱정했는데 찾아보니 코코넛 오일을 비롯해 평소 먹고 싶어 하지 않던 건강식품 중 무향 무미 제품이 상당수 있었다는 사실.조금만 관심을 가졌으면 보이는건데 별로 관심이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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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내가 발견한 것은 미국의 슈퍼나 코스트코에서도 간단하게 구할 수 있는 Nutiva Coconutoil에 무조건 오렌지색 띠에 “refined”라고 표시된 것으로 사야 한다.​ 계란 프라이와 요리를 할 때 여기 놋햐은 1의 도안하고 그대로 기름으로 요리하는 것과 맛이 같고 건강에도 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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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간단하게 acaibowl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코스트코 or Target or whole food market c. 등에 사서 판매하고 있는 SambaZon Frozen Pure Unsweetened 그냥 믹서기에 아몬드 우유와 갈아서 위에 바나나, 견과류 등.. 주어서 먹으면 되는데 갓과 이와 교대로 하루 1끼 정도는 주식으로 식습관을 바꾸고 있다.샐러드만 먹으면 다이어트도 건강식단이라 생각하고 야채를 사둬서 포만감도 없고, 또 먹기 싫어서 자꾸 사서 샐러드 대신 요구르트식으로 바꾸면 샐러드보다 쉽고 든든하고, 생각보다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샐러드 음식이 정답이 아닐 수 있다는 걸 뒤늦게 알았어.집에서 한국요리를 먹지 않으니 쇼핑하는 횟수도 줄어들고 확실히 먹었더니 몸이 가볍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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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사온 소스캔이 견과류 캔으로 다시 태어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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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정말 든든한 요구르트 식단의 다이어트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지만 일단 건강한 식단+지속적인 운동으로 천천히 진행하자.

올해는 다이어트를 해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