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후 1년 공백기 극복하고 회계 직무 이직 성공한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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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막내 씨가 들려주는 최종 합격 소식!모두 많이 기다리셨죠?​ 오늘은 퇴근 후 1년간의 공백기를 극복하고!상담을 통해서 원하는 조건으로 전직에 성공한 교육생을 소개하겠습니다.

교육생은 5년 회계 경력을 가지고 있었는데, 본인의 경력을 어필하는 방법을 모르는 서류 통과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서류 합격률을 높이기 위해 교육생의 경력 중 성과를 어필할 수 있는 경험을 발견하고 이를 경력기술서와 자기소개서에 적용했는데 특히 자소서에는 회계 관련 경험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작성하여 해당 경력을 효과적으로 알리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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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여기저기서 들어온 서류 합격 소식!

하지만 교육생들은 면접의 공포가 굉장히 크다는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울음)​, 반복적인 1:1정 정도의 면접을 통해서 면접 상황에 익숙해지도록 하고!성북동의 보물을 통해서 절실함을 어필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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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조건의 회사에 최종 합격할 수 있었어요. >_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취직했어요. 재직하면서 대학에 진학하여 성실히 근무하다가 회사 경영악화로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퇴근 후 임금채무 문제를 겪으면서 다시 일할 수 있을지, 연봉을 계속 깎이지 않을까 하는 자괴감이 들었어요.그래도 경력이 있으니까 바로 취업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나름대로 자기소개서를 쓰고 입사지원을 했고 면접에 합격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소기업만으로 원하는 곳에서 연락을 한 통 받지 못했습니다.자기소개서가 문제인 줄 알고 다른 합격자 소서의 내용을 참고해서 다시 쓰기도 했지만 역시 서류 합격은 되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채용공고를 봐도 입사지원을 할 만한 곳이 없다는 생각마저 들었고 좋아하는 게임만 붙잡고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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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해서 지금까지 자주 봐왔던 취업정신의 잡 콘서트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특강을 들으면서 지금까지 아주 안일하게 생각해 왔구나…라고 반성하고, 함께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보게 되었습니다. 1:1상담을 받으며’ 여기라면 나를 도울 수’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컨설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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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를 제대로 써본 적이 없어서 처음에는 경험을 구체적으로 정리하기가 너무 어려웠어요. 하지만 코치의 도움으로 점차 회계 직무 경험을 구체화할 수 있었고 수치화된 성과로 제 장점을 극대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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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틀을 잡는데는 가이드북의 예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예시를 벤치마킹하여 제 사례에 적용하여 코치님의 피드백을 통해 점점 수정을 거치며 읽을 수 있는 자소서가 완성되었습니다.처음으로 쓴 자소서와 비교하면 정말…비교대상이 되지 않을 정도로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요약된소제목과간결하고신뢰감있는자소서쓰기를배워서서류합격률을높일수있었던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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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합격률은 올랐지만 면접이 문제였어요. 퇴근하면서 사람이 싫어져서 방에만 있고..인간관계를 모두 내버려 두었습니다. 사람의 눈을 보면서 이야기하지도 못했는데, 반복적인 1:1모의 면접을 통해서 사람의 눈을 마주 보는 것에 익숙해질 수 있었습니다. 실전면접을 거치면서 긴장감도 많이 사라졌고 면접관과의 대화를 시도하는 노력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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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께서 모의 면접 때 정말 면접관보다 더 예리하게 봐주셔서 사실 면접 볼 때 오히려 더 편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가장 도움이 된 것은 코치의 돌발 질문이었지만, 그 질문을 통해 회계라는 직무에 대해 내가 왜 이 직무를 하고 싶은지 곰곰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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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합격한 회사의 면접장 분위기는 정말 좋았습니다. 이미제서류를보고마음에들었는지경력관리를열심히해왔다,열심히살아온것같다라는평가를받을수있었습니다. 그리고 준비한 성북동의 보물을 제출했는데 준비를 많이 해왔다고 면접관들이 놀랐습니다. 코치가 강조한 자신감을 끝까지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고 그 결과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합격한 회사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부분이 많은 것 같아 부담스러운 부분도 있었지만 코치님의 조언을 듣고 용기를 낼 수 있었습니다. 제 경력을 믿고 열심히 근무하려고 합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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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을 진행하면서 제가 잊고 지낸 제 역량과 제가 무엇을 해야 할 지 스스로 깨닫게 해준 시간이었습니다. 경험과 사례를 통해 구체화된 자기소개서를 쓸 수 있었고 경력기술서와 성북동 보물로 취업시장에서 저의 상품가치를 끌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이제 서류를 통해 저의 강점을 어필하므로 면접에도 부담을 덜 수 있었습니다. 특히 성북동 보물을 준비하면서 내일 가는 곳은 시험 보는 곳이 아니라 대화하러 가는 곳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면접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카라 통신과 취업 스펙에 부딪히지 않았으면 좋겠어요.사장님 말처럼 정말 할 수 있을 때까지 노력하면 돼요.이 때 올바른 길을 찾기 위해서는 혼자 행동하고 판단하지 말고 함께 달리는 러닝메이트 중 한 명은 반드시 만들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자신을 믿어주세요. 세상에서 자신을 잘 아는건 ‘나’이지 아무도 모릅니다. 깨져 넘어지더라도 자기 자신에 대한 신뢰를 잃지 않기를 바랍니다.

나의 가치를 높이고 이직하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 작업 콘서트에 와주세요! 무료 신청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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