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세부 여행 기냥 가면 되는거쥐

라고 클릭한 분 물어보세요.ㅋㅋ

나는 대단한 계획형 인간으로, 최소 여행에 있어서는 대략적인 타입이므로, 아몰란족에게 인기가 매우 좋은 타입입니다. (웃음) 전날에 갔다 온 필리핀의 세부 여행 4박 5일의 일정 (표는 다른 포스팅에 있으므로 주워 주세요./링크드림) 필요한 경비나 추천 경로, 그리고 날씨 등 정보를 모두 정리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내추브에 올린 영상들 중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나나와 연애할래? (아무도 모르게) 편을 블로거에는 올리지 않았으니 이번에 살짝 올려봅니다.오늘 크게 정리하려고 하는 부분은

실은 이미 각각의 포스팅은 되어 있기 때문에, 가볍게 정리하면서 보기 쉽게 링크를 걸어 드리는 형식으로 갑니다.참고로 이번 여행의 메인 컨셉은 프리다이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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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4박5일동안 머물렀던 숙소는

매일 아침 탁 트인 시원한 뷰에 정미 헝클어진 아침식사에 수심 4m의 수영장에서 새로운 힐링을 맛보고 왔는데 여기 잠수부들에게 추천하는 숙소 아이나 부모님과 함께하는 필리핀 세부 여행에는 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보통 가족단위들은 제이파크나 메이벤픽 리조트를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되거든요.

숙박은 하지않았지만, 여기 안쪽에 있는 이 비자클럽은 정말 강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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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숙소까지 픽업은 웨일스 다이브

다이빙 패키지 상품에 픽업도 포함되어 있고, 런치도 주고 보트도 주고, キャ아, 픽업, 드랍은 개인 취향에 맞추면 되지만, 가격은 조금 있지만, 안전, 저렴함을 생각할지, 오로지 가성비만을 고려할지 먼저 결정! (이것이 여행경비를 좌우하게 된다) 그런데 부모님 또는 아이가 있는 가족이나 인원이 많은 파티는 픽업이 상당히 다를 수 있지만, 대부분 인당 얼마-이렇게 형성되어 있어, 그 부분을 잘 비교해 보면 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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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으로 세부 여행을 갈 수 있다면 1일 3망고!!(마사지는 1일 1마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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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필리핀의 세부가 신기했던 점은 한식을 접할 일이 매우 많았다는 것.

유럽에 가서 만나면 눈물이 흘러나오는 김치가 여기는 온 동네의 천지피카리로 좀 좋아 → 황당하다 → 게다가 맛까지 좋아버리니까

게다가 배달이 가능한 김떡의 아이라니, 식사를 때우기가 조금 곤란할 때는, 그 집 외에도 여러 집에서 배달을 해 주는 문화가 있어, 여행이 피곤할 때 한번쯤은 숙소에서 편하게 해 먹는 것도 좋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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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추울때는 따뜻한 나라에서 물놀이가 최고로, 계속 망고만큼 즐겨왔던 수영의

어떻게 그렇게 툭툭 넘어진 모습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ᄒᄒᄒ 리조트 투숙객이나 다이빙센터를 이용하는 사람이 들어갈 수 있다니, 그냥 구경 온 관광객들이 부러워했다는 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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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고민하던 YUI와 WIFI 중에서 이번 여행에는 이 도시락을 얻었습니다.​

이유는 저 안에 아주 자세히 적혀있는데 한 줄로 요약하자면

사실 둘 다 긴 게긴 하지만 그 중에 눈에 띄는 것이 주머니와 열렸다는 내용입니다. 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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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에는 정말 유명한 호핑투어가 있기 전부터 귀에 못이 박이도록 듣던 참인데

진짜… 엄청 사벽이였어요 ᄏᄏᄏᄏᄏ

쉴 틈도 주지 않는 지나치게 알찬 호핑이니 그런 거 좀 무서운 분들은 고려해 봐야지 텐션에 무리해서 따라가다 보면 병 날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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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진보면 느낄수 있을거야 상세날씨..(부러워?) 비오면 비만 안오고 건기다고 한방울도 안온거 아냐? 어지간히 다녀본 분들은 이제 알꺼야결국 본인 업보임 (웃음) 하면 내 인생을 한번 되돌아본다 ᄒᄒ 반성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그리고 나는 그날 조금 반성했다.근데 그때도 좀 촐랑촐랑한 사람뿐이고 또 남은 기간에는 아예 안 와서 이번 필리핀 세부여행도 성공적이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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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입국신고서부터 환전이야기까지 써있는데 일단 환전에 대해서 한 줄 요약하자면

지금 바로 택시를 타야하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정말 소액으로만 해주셨으면 합니다.나중에 시내가서 전자계산기 두드리고 빛 울고 싶지 않으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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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필리핀 여행와서 삼겹살로…(삼겹살로…) 근데 낮에 기어가서 현지식당에 세부음식을 먹으러가도 그 맛을 보니 유명한 식당 70% 이상은 (내가 생각하는) 한국인이 운영하는 식당이라 음식이 아주 입맛에 잘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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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이 사진을 보면…; 분명 세부에서 유명한 아리망오를 먹으러 갔는데, 마무리하면서 이렇게 안면도 냄새나?

근데 밥까지 비벼서 먹고 싶게 칠리소스가 핵정마탄이었다는 사실을 이 포스팅 보시면 알 수 있어요​

한국에서 먹으려면 게요리가 부담스러운 가격인데, 여기서는 아주 제 돈 내산 플렉스를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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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중에서 가장 중요한 건 워터프루프 자외선 차단제라면, 그렇게 두들겨 패고 나서 집에 와 보니 도저히 벗을 수 없는 살색 수영복이 생겼어.

그런데 물에 떠 있는 동안 가장 많이 노출된 것이 정수리였고, 정말 무너질 것 같았는데 겨우 되살려 (휴) 이렇게 태양이 뜨거운 나라에서는 물 밖에서도 모자를 꼭 써 주시길 권합니다.(여성은 양산권유합니다.) 정수리 이미지를 입으면 비듬처럼 피부가 벗겨진다.(웃음)

자세한 준비물은 이쪽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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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세세한 여행을 가서 다이빙을 하기 싫었던 사람이라도 해볼까 하는 생각을 갖게 하는 사진을 여러 장 던져봅니다. (후후) 스쿠버도 물론 재미있지만 프리다이빙이 사진을 남기기에는 정말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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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사리를 내 머리위에 천사처럼 올려놓고 사진찍어준대! 박하대가방을 들려줬구나 (내가 손에 넣은게 아니라…) 필리핀 세부여행 내내 즐거웠는데 한가지 아쉬웠던 일은 일정이 너무 짧았던 것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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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할 때도 미리 드랍을 신청하고 공항 가기 전에 스타벅스까지 들리는 여유를 보여주고 들어올 때도 세관신고 등 엄청 번거로웠던 세부였는데 역시 나갈 때도 다른 곳과 달리 뭘 받아오라는 식으로 좀 어색했던 그 후기는 마지막에 가져와야죠. 홍홍

그거 아직 포스팅 안 했어.

그리고 앞서 서술한 상세여행 일정표는 이쪽에서 다운로드하시면 됩니다(비번은 코멘트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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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안전여행을 기원합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만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