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인강 덕 좀 봤어요 .

저는 제45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응시하여 합격하였습니다. 당시 시험 일정이 10월 16일 토요일로 예정되어 있었고 합격자 발표가 11월 8일에 발표됐는데 그때 정말 심장이 뛸 정도로 줄어들었어요. 다행히 결과 발표에 대한 기쁨의 소식을 듣고, 저는 매우 기쁘게 생각하면서, 그 동안에 대한 노력이 헛되지 않았다고 생각했습니다.그리고 저는 대학교를 다니면서 휴학을 한 기간동안 공부를 해서 수능을 봤습니다. 무엇보다 해당 자격시험을 치르게 된 계기는 저에 대한 스펙과 자격증에 대한 활용범위가 넓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도 교육기관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만, 학습한 노하우를 한번 털어놓아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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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고등학교 시절부터 공무원에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대학을 졸업한 후의 준비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물론취업을못했을때는생각해둔카드이기도하지만아무튼본론에들어가서얘기를하자면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보기위해서저는혼자만의힘보다는학원의힘으로합격의문을두드리는것이좋다고생각했습니다. 그렇게 느끼고 나서 웹서핑으로 찾아보면 여러 교육기관을 확인할 수 있었고 그 중에서도 자신에게 맞는 학습관을 갖춘 곳이 있는지 꼼꼼히 찾았습니다.그러던 중 한/준/사라는 곳을 알고 홈페이지에 들어가 샘플강의를 들어보니 비전공자였던 제게도 강의가 귀에 들어왔습니다. 물론 단어에 대한 익숙하지 않은 용어는 적응이 안되었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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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 강의 외에도,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었던 점이 정말 많았습니다. 이곳은 커뮤니티로 되어있어 저와 같은 입장에서 공부하고 있는 수험생과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정보를교류하는데있어서답변도빨리얻고조언도받을수있어서실용적이었습니다. 특히 교수와의 실시간 질의응답도 가능했던 점이 가장 장점이 있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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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국사능력검정고시 인강으로 준비하는데 저는 대학생이라 비용부담을 느낄 수 밖에 없었습니다.하지만 해당 교육기관에서는 강의가 무상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선택의 기로에 서서 고민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커리큘럼 좋네! 교수님과 질의응답 할 수 있어요! 같은 수험생이랑 대화도 할수있구나! 모든 면에서 완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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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평가등급이 총 6가지로 나뉘어져 있을 겁니다. 1급부터 6급까지 등급이 산정되며, 급수에 따른 고급, 중급, 초급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여기서 난이도의 경우 중급은 고등학교 수준의 교육을 받으면 쉽게 등급을 받을 수 있지만 고등학교 시절에 한국사를 공부하지 않으면 난도가 어려울 것 같아요. 100만점에 문항별로 1점~3점의 차등 배점이 있으며, 초급은 문항별로 2점~3점의 차등 배점입니다. 여기서인증등급은기본60점으로70점이상넘었을경우다시바뀐다고생각하시면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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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한번공부할때잘해야겠다는마음으로목표를만점으로설정했습니다.즉 고급 과정을 공부해야 하고 군속 수험계급별 기준도 5급까지 인정됐기 때문에 취득해 놓으면 득이 되는 게 더 많았어요.본격적으로한국사능력검정시험인강에서공부하기위해교재를다운받아열어보았는데엄청난양의수업이었습니다. 역사에도 친숙하지 않았던 내게는 날벼락 같았습니다. 하지만 해야 하기 때문에 시작 전부터 포기라는 말을 하고 싶지 않았고, 취득 후 취업 전망이 뚜렷하다는 생각에 집중해서 파고들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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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서는 전체적인 부분을 다루는 기본이론서와 고급 전용 핵심리론서, 문제집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이론만 교재가 두 개 있는 것이었지만, 학습의 진도를 나가기 위해 계획적인 설계를 하고 진도를 나갔습니다.먼저 기본 이론을 배우는 단계에서는 얕은 물가에서 조금 깊이 있는 강변이라고 표현할 수 있고, 고급 이론은 정말 수심이 깊은 곳에서 수영하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만큼 학습에 대한 난이도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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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초반에 조금 고생한 케이스입니다. 다행히 기본서와 강의만 의존했는데 교수님이 가르쳐주신 공부방법이 잘 들었습니다. 점점 그 학습법에 익숙해졌고 처음과 달리 진도를 나가는데 쉬워지기 시작했습니다.또자세히가르쳐준암기법을통해서저만의노하우로습득하게되었는데도움이많이되었습니다. 그리고 공부하면서 느낀점은 암기라고 해서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단순히 머릿속으로만 외우다 보면 시간이 지나서 잊어버리기 때문에 기출문제를 푸는 것이 힘들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기본에 충실해 개념을 몸에 익히는 것이 합격에의 지름길이므로, 이 점도 잘 염두에 두고 학습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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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기본이론과 심화이론을 단계적으로 밟고 학습하고 중간중간 모의고사까지 보면서 실력을 점검해 갔는데 제가 상상했던 시간보다 점수가 빨리 도달했습니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특강이 있을 때는 놓치지 않고 듣고 기출문제를 풀 때 오답노트를 활용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웠기 때문에 시험장에서 결과가 잘 나왔을 겁니다.그동안의 피나는 노력에 대한 열매를 맺는 순간이기도 했고 교육기관의 커리큘럼이 완벽했기 때문에 이룬 결과라고 생각합니다.얼마전에도 46회 국사능력검정시험이 있어서 합격자 발표만 기다리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불합격하셨다고 하니 포기하지 마시고 꼭 목표달성을 바랍니다!! 그럼 모두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