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식 수수료 비교 – 미래에셋대우, 삼성증권, 키움증권 ⭐

1. 주문금액 대비 수수료(%) + 최소 수수료(각 거래소의 통화로 표시, 수수료가 없으면 “0”) 2. 제 비용을 제외한 매매 수수료

* 이른바 후장퉁(상하이), 선장퉁(선전)을 통해 외국인 투자가에게 개방된 중국 본토의 주식. 매매단위는 100주. 매매단위가 100주부터 1,000주까지 다양하다.** 제 비용 중 Stamp Duty라는 것이 아래와 같이 부과된다. 다른 나라들은 제비욘(duty, fee 등)을 합쳐도 0.2% 정도였는데 특히 돋보이기 위해 추가는 0.5%(영국 소재 종목), 1%(아일랜드 소재 종목)

1) 미래에셋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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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달러 환율 5원외화연계(가상)계좌-하나, 국민 2.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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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보다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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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 가상계좌-우리은행 3.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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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 상담원 통화내용 1) ‘원주문’ 서비스 신청시 USD 인수시 100% 할인매매 기준율 적용 2) 행사 진행 중 해외주식 첫 거래 고객 가입시 신청일 기준으로 1년간 미국, 홍콩, 중국, 일본 수수료 0.1% USD, HKD, CNY, JPY, EUR, GBP 환율 80% 우대 3) 개인별로 외화 가상계좌를 만드는 시스템은 없다.대신 키움증권 대표 계좌로 5백만 원 상당액 이상 입금하면 받고 내 계좌로 입금해 준다. 그러나 USD 환전수수료 100% 할인이라면 계좌에 원화를 입금한 뒤 키움증권 내에서 환전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