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블랜더 홈베이킹에 필수템 ❓

주말 아침이에요. 오늘 제가 열심히 해봤어요.아침부터 베이킹과 핸드블렌더로 도움을 받았어요.블루베리 머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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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부터 괜히 베이킹을 하고 싶은 유혹에 운동을 하다가 그동안 참았는데 찬바람이 불면서 홈베이킹을 하는 사람들은 특히 저 같은 게으름뱅이는 빵 냄새를 한번 맡고 싶어집니다.블루베리 분말이 갑자기 눈에 들어와서 만들어 보려고 해요.

항상 레시피를 마음대로 조정하는 실험적이고 다분히 도전적인 레시필러 베이킹이 완성되기 전까지는 이번에는 어떤 머핀이 될까.궁금한 위험한 ᄋᄋᄋ 입니다.베이킹이 귀찮아지는 이유는 버터를 유화시키는 과정입니다.핸드블렌더로 간편하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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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먼저 재료를 분량대로 계량합니다. 버터를 큰 사발에 넣고 핸드 블랜더에서 녹이고 설탕을 2-3회로 나누고 버무리면서도 핸드 블랜더에서 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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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 브랜더를 이용했더니 금방 완벽하게 버터와 설탕을 유화시킬 수 있었습니다.

21에 달걀을 2-3차례 넣고 섞습니다.역시 핸드블렌더로 바로 섞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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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에 밀가루와 베이킹 파우더를 섞어 서체에 내렸어요 제거 2-3번 오는 게 좋은데 저는 귀찮은 자라갸은 1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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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에 블루베리의 가루를 넣어 고무 주걱으로 자르듯 비빈다 너무 휘젓자 머핀이 끈기가 나오고 식감이 나빠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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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크렝베리은 베이킹 처음 와인에 넣어 불리는 게 좋아 와인 새 것을 오픈하기 싫어서 청주 2 큰 술에 넣고 촉촉합니다 블루베리를 4에 섞습니다.없으면 넣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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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를 섞어 머핀 틀에 담습니다.그런데 컵케이크 틀에 깔린 유산지가 다 떨어졌다는… 약간 멘붕. 기름을 떨어 뜨린 수건에 묻혀서 머핀틀 닦았어요.빵이 틀에 박히지 않게 하는 것이 목적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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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20분 굽습니다 오븐 사양에 따릅니다.완성된 즈음에 나무젓가락을 넣어보고 반죽이 붙지 않으면 완성이에요. 음.. 아침부터 빵 굽는 냄새 이게 바로 홈베이킹 하는 사람들의 행복일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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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분말을 넣었는데 제가 원하는 칼라가 안 나오네요.이쁜 보라색 나오길 기대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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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드에 기름을 조금 발랐더니 빵 하나도 안 묻어서 쏙 떨어지네요.굿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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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들어요.아침부터 열심히 일했더니 고소한 빵향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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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잔의 커피와 블루베리 머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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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블렌더로 아주 간단하게 반죽하더니 바로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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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를 넣었는데 특별히 블루베리의 맛과 향은 없습니다.그래도 건강에는 좋을 거예요.버터나 설탕도 기존의 컵케이크보다 조금 적지만 촉촉하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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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도 벌써 일주일 남았어요 행복한 주말을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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