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연장, 노선도, 시간표, 급행 (첫차, 막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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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지하철 1호선 개요] 수도권 전철 1호선은 1974년 8월 15일 서울전차를 대체해 개통한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철도입니다. 이후 경부선, 경원선, 경인선 등과 직결돼 수도권 전철 노선 중 가장 긴 노선이 되었습니다. 서울지하철1호선구간을부르는정식명칭은없으나서울특별시에서비공식적으로종노선이라는이름을쓰며,지금도몇명의철도동호인들은종노선이라는명칭을쓰기도한다고합니다.노선색은 남색이고 운행주체는 지하구간은 서울교통공사, 지상구간은 한국철도공사입니다. 열차 통행 방향은 좌측 통행입니다.최장 규모에 걸맞게, 준사고 등으로 인한 대규모 지연이 많고, 운휴나 인신사고가 다발하고 있는 노선입니다. 이용객수,운영하는열차빈도수가너무많을뿐만아니라,상당히노후된차량이많고지상구간이대부분이어서한파나폭염에취약합니다.[1호선 노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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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선 시간표]역별 시간표 및 첫차, 막차 시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1호선 급행]1호선은 도시철도 노선 중 전국 최초로 급행열차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경부선 2복선 사업 이후 1982년 서울역~수원역을 운행하는 ‘직통열차’가 시작되면서 ‘직통열차’라는 명칭으로 바뀌었으나, 직통 본래의 의미와 맞지 않아 2003년 ‘급행열차’로 개명되었습니다.”또한 이 노선 외에 급행열차를 운행하는 4호선, 9호선, 분당선, 수인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공항철도 노선에 비해 하루 가장 많은 급행열차를 운행하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참고로 서울교통공사는 급행을 운영하지 않으며,한국철도공사만 1호선에서 급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2019년 12월 30일부터 경부선 광역전철 급행 확대로 청량리역까지 연장 운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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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선 연장] 1. 연천 연장 2022년 5월 소요산역에서 연천역까지 연장될 예정이다. 단선으로 개통되며 소요산역, 초성리역, 전곡역, 연천역 순으로 이어진다. 초성리역과 연천역은 새 역사로 이전하고 전곡역은 기존 역사를 개축할 예정이며 한탄강역은 폐역입니다.2. 독립기념관 연장 가능성 2018년 11월 정부로부터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희망사업 리스트를 제출받았는데, 충남도는 수도권 전철 1호선의 독립기념관 연장을 제출했습니다. 이 안이라면 천안에서 분기하여 천안시의 동남부 지역을 지나 병천과 목천, 독립기념관으로 연결됩니다.그런데 해당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희망사업 제출로 전국 지자체가 워낙 대규모 사업을 제출해 정부 승인이 날지는 미지수입니다.”3. 수도권 1호선 연장 가능성 아래 내용은 모두 주장 또는 가능성이며 확정되지 않았습니다.1) 경부선 구간→ 조치원역과 세종특별자치시 연장안→ 대전역 연장안→ 독립기념관, 청주공항, 증평군 연장안→ 안성시 지선 신설2) 경원선 구간→ 철원군 연장안3) 장항선 구간→ 홍성역, 보령시 연장안→ 당진시 지선 신설 4) 청량리-망우 구간 현재 사전 타당성 조사단계입니다.5) 병점기지선 연장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