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개그’ 이영애 20년 우정 장서희♡홍석천, 다정한 절친샷..’아형’ 역대 최고 시청률 이끌어. 프로필 학력 결혼 남편 윤건 성형전후 과거 리즈시절 노출.. ­

‘아는 형님’ 홍석천과 장서희가 돈독한 우정을 뽐냈다.​’19禁 개그’ 장서희, ‘아형’ 역대 최고 시청률도 이끄나요과거 윤건과 장서희가 설레는 스킨십을 선보여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015년 방송된 JTBC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에서 장서희는 윤건에게 적극적인 애정 공세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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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희는 중국에서 사온 재스민 차를 윤건에게 타주며 “이게 남자에게 좋다더라”며 “내가 해주고 싶은 게 있다. 침대에 가서 누워있어라”고 말했다.​윤건은 장서희가 시킨대로 누웠고 장서희는 마사지를 해주겠다며 편한 자세를 취하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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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윤건은 “어떤 자세를 해야 하나. 시키는 대로 다 하겠다”고 말했고 장서희는 “이런 자세?”라며 윤건의 위에 바짝 다가가며 심쿵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어 장서희는 대뜸 윤건 위로 올라가는 등 당돌한 스킨 모습을 선보였고, 윤건은 “오늘 좀 이상하다. 재스민 차에 뭘 탄 것 같다”고 말해 야릇한 분위기를 뿜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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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장서희, 이영애와 깜짝 전화연결 “20년 우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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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희와 이영애는 2000년 SBS 드라마 ‘불꽃’에 출연하며 친구가 됐다. 이후 최근 이영애 집들이를 갔다 올 정도로 두터운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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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에는 실패했지만 분위기는 폭발적이었다. ‘아는 형님’ 멤버들은 이영애에게 섭외를 시도했고 이영애는 “비공개로 우리 집에 오시라”고 초대해 환호를 얻었다.

장서희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같은 작품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20년 째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고. 이영애는 장서희에 대해 “변함이 없다. 착하다. 10년 전이나 20년 전이나 한결같다”고 칭찬해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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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서희가 ‘아는 형님’과 이렇게 잘 어울릴 줄이야. 거침없는 입담에 배우 이영애와의 깜짝 전화통화까지 ‘아는 형님’을 풍성하게 만들었다.​지난 1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장서희와 홍석천이 전학생으로 출연해 형님 학교를 찾은 내용이 전파를 탔다.​장서희는 의외의 입담으로 형님들을 들었다 놨다 했다. 사실 장서희는 그간 예능프로그램에서 어려웠던 연예인으로 새침할 거라는 이미지가 있는데 최근 예능에 출연하며 반전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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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는 형님’에서는 그만의 거침없고 엉뚱한 매력이 더욱 빛을 발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아는 형님’ 첫 방송부터 봤다며 마니아임을 인증한 장서희는 자신의 별명이 ‘소녀’라면서 생각하지 못한 뜻을 밝혔는데 “소처럼 일하는 여자란 뜻이다. 연애도 좀 하라더라”라며 반전 입담을 펼쳤다.

무엇보다 콩트 코너에서 장서희의 활약은 대단했다. 콩트 코너는 ‘신들의 전쟁’을 주제로 진행됐는데 장서희는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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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비주얼과 달리 의외의 입담으로 형님들과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헤라클레스 망치를 두고 제시어로 시작하는 단어를 게임을 했는데 장서희는 상대방을 당황시키는 단어를 쏟아냈다. ‘아’로 시작하는 게임에서 장서희는 ‘아 대한민국’, ‘아 서장훈이다’라고 억지로 단어를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결국 장서희는 서장훈과의 대결에서 졌는데 헤라클레스 망치로 맞을 부위를 정해야 했다. 이에 장서희는 자신의 가슴을 가리키며 “때릴 수 있으면 때려봐라”라고 말해 형님들을 폭소케 했다.

이뿐 아니라 장서희는 김희철과 서장훈이 ‘자’로 시작하는 단어로 대결을 펼치는 걸 보고는 계속해서 여러 가지 단어를 알려줬다. 그러던 중 이상민이 장서희를 말려 달라고 하더니 “자꾸 자궁을 얘기한다”고 했다. 장서희의 엉뚱함이 돋보이는 순간이었다.​장서희-홍석천의 화끈한 폭로는 ‘아는형님’도 긴장케 했다​홍석천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랫동안 알고 지내는 동료는 언제 어디서 봐도 반갑구 정겹다. 마음 따뜻하고 연기 잘하는 장서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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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홍석천은 손가락 하트를 내민 채 귀여운 포즈를 취했다. 그의 뒤로 살짝 보이는 장서희는 환한 미소와 독보적인 미모로 눈길을 모았다. 특히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연애를 안 한건 아니다. 살짝 몰래몰래 연애는 했는데 ‘이 사람이다’라는 느낌이 오는 남자는 없었다”고 고백했다.  “배우생활 존중하고 외조하는 남자 원해”​

배우 장서희가 스스로 시청률 흥행 수표임을 자랑했다.​13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배우 장서희와 방송인 홍석천이 전학생으로 등장했다.​이날 장서희는 자기소개 퀴즈에서 ‘내가 들은 가장 인상적인 말은?’이라는 질문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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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답은 “어머니들로부터 믿고 보는 배우라고 인정받은 것”이었다. 서장훈이 “국내에서 찍은 드라마 중에 잘 안된 것이 있냐”고 묻자 장서희는 “나 잘난 척 좀 할게. 다 잘됐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특히 장서희는 드라마 ‘인어 아가씨’, ‘아내의 유혹’ 등 출연작마다 시청률 40%를 돌파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장서희는 “정말 작품 운이 좋다”고 말하면서도 기세등등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장서희와 홍석천은 1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게스트로 출연했다.​#장서희시청률 #아내의유혹  #서장훈#아형홍석천 #아는형님장서희 #장서희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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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희는 1989년 MBC 19기 공채 탤런트로 뽑히면서 성인 연기자로 데뷔했습니다.​막장 드라마 여주인공하면 바로 떠오르는 배우 자신의 양대 대표작인 인어 아가씨와 아내의 유혹이 막장의 끝을 달린다. 그리고 그 두 드라마는 모두 그녀에게 연기대상을 안겼습니다.​

나이 1972년 1월 5일 (만 45세), 고향 서울 신체 키 164cm, 몸무게 46kg, 혈액형 B형, 소속사 이매진아시아 학력 서울국악예술고등학교(출신고) 경희대학교 무용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