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중국을 빛낸 가성비 스마트폰 어떤게 있을까 확인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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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는 대한민국, 스마트 폰의 비약적 발전이 있었던 한해로 기억됩니다. 대표적으로 삼성의 인 폴 딘 폴더블 폰이 있을 것 갤럭시 시리즈와 V50번 떨어지지 않아요. 그런 가운데 중국도 만만찮은 성장을 보이고 있지만, 보다 감성적인 디자인과 성능을 더해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떤 제품이 중국의 smartphone 시장을 견인했는지 좀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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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고급 모델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 Oppo의 하위 브랜드로 알려진 Realme의 경우 500달러라는 가격에 내놓은 X2 Pro라는 모델이 있습니다. 스냅 드래곤 855플러스 온보드 칩을 탑재하고 6.5인치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에 90Hz주사 속도를 지원했고 게임 폰으로 활용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최대 8GB RAM, 256GB ROM, USF 3.0지원, 4,000mAh배터리, SuperVOOC급속한 충전을 기본으로 갖췄습니다. 카메라는 나중에는 64MP+8MP+2MP+2MP이 총 4개의 렌즈를 갖고 있으며 전면은 32MP의 해상도의 촬영이 가능합니다. 프로세서 하나 만으로도 이 정도의 스펙을 장착한 국내 모델은 적어도 80만원 이상을 줘야 한다는 사실에서 장점은 충분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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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mAh의 배터리를 30분 이내에 완충이 가능한 65W충전기를 갖춘 ‘리노 에이스’은 Oppo에서 선 보인 제품입니다. 가격은 550달러로 90Hz의 주사 속도와 6.5인치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4K동영상 촬영을 지원합니다. RAM은 8GB, 스토리지는 256GB로 스냅 드래곤 855프로세서를 탑재하고 하이 스펙인 게임을 즐기기에 쾌적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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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8벡망 화소 카메라가 세계 최초로 장착되어 유명세를 받은 싸라기 노트 10은 한국에서도 유명한 제품입니다. 삼성의 렌즈 기술력을 안고 탄생한 모델인 만큼 사진이나 동영상 결과에 대한 기대감도 남달랐는데요. 그러나 550달러 가격에 비해서 스냅 드래곤 730 AP를 장착한 것은 안타까운 제품이기도 합니다. 6.47인치 3D곡면 AMOLED디스플레이는 국캉 베젤을 유지하고 디자인적인 매력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배터리의 용량은 약 5,260mAh로 괴물급이라 불릴 만한 수준입니다. RAM 8GB, ROM 128GB를 장착하고 30W고속 충전을 지원했으며, 와 1216슈퍼 리니어 스피커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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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가성비로 알려진 Honor View 30은 최고의 스펙을 자랑하지만, 화웨이 메이트 30과 동일한 기린 990칩셋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500달러의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5G를 지원하고 4,200mAh, 배터리 용량, 40MP+12MP초광각+3X망원 쥼 렌즈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안타깝다면 6.6인치 LCD디스플레이를 채용했으며 색채를 중시하는 유저에게는 큰 매력은 느끼지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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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달러라는 부담 없는 비용으로 구입한 모델의 Xiaomi Mi 9T Pro는 고릴라 글라스 5보호 기능을 갖춘 6.4인치 디스플레이가 인상적이에요. 평소에 스마트폰을 험하게 다루는 사용자에게는 유용할 것 같은데요. 디스플레이 지문인식 시스템에서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측면도 주목됩니다. Snapdragon 855칩셋과 6GB RAM, 128GB ROM을 갖추고 있습니다. 가장 포인트가 되는 것은 전면 20MP팝업 카메라를 내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내구성은 걱정이 되지만 촬영에서 느끼는 즐거움은 각별하다고 생각합니다. 메인 카메라의 경우 48MP센서에 2배 망원 렌즈나 초광각 앵글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도 특징으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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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250달러에 불과했던 샤오미 폰, 노트 8프로는 가성비의 제왕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는 것 같습니다. MediaTek G90T칩에서 구동되는 이 제품은 언뜻 보면 성능이 어느 정도인지 분간하기 어렵게 되는데, 일상적인 웹 서핑, 동영상 감상은 물론, 하이 스펙인 게임을 실행해도 무리 없이 작동합니다. 64MP메인 슈터와 초광각 렌즈 전용의 매크로 렌즈 및 심도 센서가 있는 촬영 결과의 품질도 좋은 수준인데요. 6.5인치 IPS LCD디스플레이, 최대 8GB RAM, 128GB ROM, 4,500mAh, 배터리의 용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정도 스펙을 가지고 있는데, 이 가격대를 유지한다는 것이 다소 미스터리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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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250달러에 판매되는 Realme X2입니다. 6.4인치 AMOLED디스플레이로 스냅 드래건 730칩셋, 6GB RAM, 128GB ROM, 4,000mAh의 배터리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30W고속 충전도 지원한다면 좀 놀란 것도 하지만 카메라는 전면 32MP, 후면 64MP에서 괜찮은 수준의 결과를 얻는 데도 무리가 있습니다.​ 이처럼 2019년에 중국에서 발매된 나름대로 인상적인 스마트 폰의 종류를 봤는데. 2020년에는 독특한 외형과 저렴한 가격에 삼성과 LG를 위협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것처럼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