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1 속초 워크샵-아바이마을, 제육볶음, 봄

어제 알코올을 가득 채운 밤을 보내고 마침내 이틀째이자 마지막 날.양양 쏠비치에서 20분 정도 떨어진 속초 아바이 마을에서 해장하기로!

>

>

어제보다 흐린날씨…어제 이날 같았으면 조업을 나갔을텐데..후후그래도 아름다운 바다를 본 것은 좋았어!

아바이마을에 왔으니까 아바이순대

>

순대국이는 그저 그런 달콤한 맛이었다.​

>

순대모둠 순대 오징어순대 명태식혜였는데 오징어순대가 처음 나왔을때 너무 차가워서 다시 데워달라고 주문+_+

잘록잘록해서 싸서 먹었더니 맛있었어! 저 뒤배경에 보이는 냉면이 닌닌하고 식초를 넣고 겨자를 넣어서 육수를 넣어도 소생불가라서 보내드립니다.그리고 단체사진 찍고 해산! 속초에서 집까지 2시간 반 이상 걸린것 같은…

역시 엄마, 집밥이야

>

제육볶음에 아저씨랑 막걸리 한 잔씩…

>

갑자기 슈퍼마켓에서 쇼핑하는 것을 좋아해서 엄마가 갈 때마다 따라다닌다.수선화가 나온걸 보니 벌써 봄분위기~~!!!

★어머니의 감성ᄏᄏᄏ

>

집에 와서 귤이랑 보이차 옆에 준비해 놓고

>

넷플릭스 준비 완료! 요즘 보기 시작한… 더 폴리티션도 집이 최고다

​​​​